◆ 비바람님의 ‘국정원 전자파 이야기’의 공개적 경고에 대하여
---비바람님의 “국정원 전자파 이야기”는 “국정원의 전자파”인가? “국정원과 전자파”인가?...
---보수우파의 아이콘(icon)인 지만원 박사도 국정원에 암약하는 친북좌파 세력들을 계속 의심...
---국정원에 암약하는 조폭적 간첩 정보원과 친북좌파 정보원의 공개적 색출과 수사를 방해하시지 말았으면 합니다...
---우익대사: "간첩의 소굴(巢窟)이자 범죄의 사각지대에 놓인 국정원을 믿으면, 국가와 국민이 망한다."...
---『국정원의 문제와 개혁』(출간 예정): 국가안보와 국민안전에 관심이 있는 일반 국민, 대학생, 군인, 기업인, 언론인, 지식인, 경찰관, 소방관, 정보원, 법조인, 정치인 등등의 필독서...
최근 아래의 자료처럼, 2월 16일자의 비바람 회장님(이하 비바람님으로 약칭함)의 필자 우익대사에 대한 공개적인 경고의 핵심은 필자가 여기 논객넷에 “국정원 전자파 이야기”를 10년째 같은 글을 자주 반복적으로 게시하여 논객넷의 질을 떨어뜨린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필자가 2월 16일에 게시한 글은 위의 비바람님이 말씀하신 “국정원 전자파 이야기”가 아닌 “경찰과 소방이 하는 위치추적을 국정원이 왜 했던가?”라는 안보적으로 매우 좋은 글이었습니다. 그 글은 국정원에 암약하는 친북좌파 정보원들이 보수우파 인사들을 상대로 은밀하게 저지르는 위치추적의 정곡(正鵠)을 제대로 찔렀다고 봅니다.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으나, 그러한 글이 비바람님에 의해 삭제가 되면서, 필자가 마치 “국정원 전자파 이야기”를 올린 것처럼 왜곡이 되었네요.
필자는 예전부터 비바람님의 경고와 약속에 따라, 철저하게 전자파 관련 글은 몇 년전부터 게시하지 않고 있는데, 이번에는 ‘전자파’앞에다 ‘국정원’을 덧붙여서 ‘국정원 전자파 이야기’를 게시하지 말라고 하셨네요. 필자는 비바람님의 ‘국정원 전자파’라는 말의 뜻이 ‘국정원에서 비밀리에 불법적으로 사용하는 전자파 이야기’를 더이상 게시하지 말하는 이야기인지, 아니면 ‘국정원’과 ‘전자파’에 대한 글을 모두 게시하지 말라는 이야기인지 약간 혼동이 오네요.
분명히 필자는 비바람님의 약속을 굳게 지켜, 지금까지 전자파 관련 이야기는 더이상 게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정원에 암약하고 있는 조폭적 간첩 정보원과 친북좌파 정보원에 대한 범죄 혐의와 비판은 지금까지 계속해서 올리고 있습니다. 보수우파의 아이콘(icon)인 지만원 박사 역시 국정원에 암약하는 친북좌파 정보원을 계속 의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필자에게 ‘국정원 전자파 이야기’를 게시하지 말라는 비바람님의 이중(二重)적 의미 속에 혹시라도 국정원의 비판 금지가 포함되어 있다면, 이것은 아마도 필자의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문재인의 오랜 시간 동안 국정원에 침투된 조폭적 간첩 정보원과 그들의 필자와 같은 보수우파 인사들을 상대로 하는 각종 실시간 감시, 탄압, 테러, 암살, 실시간 몰카 설치, 집안에 특수 장비의 설치, 위층에 특수 장비의 설치, 실시간 위치추적, 주거침입 등등의 강력한 범죄 혐의를 공개적으로 잡아내는 행위 자체를 차단하려는 것이 아닌가 조심스레 추측을 해봅니다. 다시 말해, 지금 보수우파로 생각되는 윤석열 정권이 들어섰기에, 국정원에 대한 비판은 대한민국을 욕하는 빨갱이 심보라고 생각하시는 듯 합니다.
그리고 필자는 만약에 비바람님이 국정원에 암약하는 조폭적 간첩 정보원들과 그 범죄 혐의에 대한 글쓰기를 논객넷에서 아예 금지와 차단을 한다면, 그러한 행위가 국가안보와 국민안전의 각도에서 볼 때 과연 정당한 것인지 매우 의문이 듭니다. 만약에 비바람님의 생각처럼 지금 윤석열의 국정원에 간첩이 아예 없다면, 필자의 국정원에 대한 비판은 상당히 의미가 없는 행위가 되지만, 만약에 국정원 내부에 조폭적 간첩 정보원, 전라도 친북좌파 정보원, 김대중을 추종하는 친북좌파 정보원들이 상당수가 암약하고 있다면, 비바람님은 국정원에 암약하는 내부 간첩을 잡지 못하게 하는 매우 커다란 안보적 범죄를 저지르고 있는 셈입니다.
그런데 최근 2월 16일자 안동촌노님의 「우리는 정직하게 사실적으로 글을 써야 한다」라는 다음과 같은 글을 보면, 국정원 내부에는 분명히 친북좌파 정보원들이 안동촌노님과 필자 우익대사와 같은 보수우파 인사들의 테러와 암살을 하고 있다는 증거가 있습니다.
“노무현이를 적극 지지한 안동의 김성복이가 무엇 때문에 내가 자작한“국민들께 드리는 글”이란 제목으로 사행시를 에이쓰리 용지 2만장을 제작하여 안동역과 서울역 청와대 앞과 마로니에 공원에서 안동 시민들과 서울시민들께 일일이 나누어 주었던 그 당시를 회상하면 지금도 몸서리가 쳐진다. 그래서 나는 노무현 정권에 밉보인 것이고, 안동 경찰 정보과와 검찰 노무현의 국정원에서 노무현의 남은 임기 3년 동안 저들에게 엄청난 시련을 받았고 저들에게 공갈 협박 전화는 수도 없이 받았고, 심지어는 교통사고를 위장한 테러로 나는 두 번이나 큰 사고를 당했고, 열한번이나 대수술을 받았던 것이고 현대의 천형이란 복합부위 통증증후군이란 이름도 생소한 희귀난치성 병을 얻은 것이고, 지금도 종합병원 응급실에 화장실 가듯 119로 실려 가고 있지만, 이제는 죽고 사는 것에는 연연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제는 죽어도 나이가 아깝지 않은 팔순이 내일 모래인 사람이다.”
위와 같은 안동촌노님이 노무현 정권의 경찰과 국정원에서 당한 강력한 사건으로 인한 정신적·신체적 피해는 반드시 지금 윤석열의 국정원(원장 김규현)으로부터 위자료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정원이 노무현, 이명박, 문재인 일당에 의해 움직였더라도, 국가기관인 국정원이 모든 책임을 져야 합니다. 그리고 한국의 국정원과 같은 국가기관의 범죄 양상은 정신이 매우 멀쩡한 피해자들을 무슨 또라이나 정신병 몰이 등등으로 몰아붙이면서 지속이 되는 특징이 있기에, 상식적으로·법리적으로 공소시효는 큰 의미가 없는 것을 압니다만.
암튼 국가안보와 국민안전보다는 특정한 정치적 이권을 위해 움직이는 국정원이 종북세력이나 북한의 간첩이 아닌 일반인 그것도 보수우파 국민을 상대로 저지른 강력 범죄에 대해 반드시 형사처벌을 하고 피해를 입은 국민에게 위자료를 지불해야 합니다. 특정한 정치(인)에 예속된 매우 정치적 집단인 국정원이 제 아무리 불법과 합법을 왔다리갔다리하는 조직이라고 말하지만, 국민을 상대로 한 강력 범죄까지 용인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필자는 위의 안동촌노님의 사건과 필자가 포항시에서 당한 사건처럼 국정원에 암약하는 더불어민주당과 연계된 조폭적 간첩 정보원들을 필자처럼 공개를 해서 색출과 검거를 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비바람님처럼 윤석열의 보수우파 정권이 바뀌었으니 이제 국정원에는 간첩이나 친북좌파 정보원이 없다고 생각하여 의심과 혐의 자체를 차단하려는 사람들도 있다고 봅니다.
비바람님이 안동촌노님이나 필자 우익대사가 오랫동안 국정원의 친북좌파 조폭적 간첩 정보원들로부터 실시간 위치추적을 통한 차치기 교통사고와 각종 테러와 같은 매우 심각한 신체적·정신적 피해를 입고 있는 점을 깊이 이해하신다면, 우리 논객들이 국정원의 친북좌파의 범죄 혐의가 의심되는 사건들은 색출과 검거를 위해 자유롭게 공개와 토론을 하도록 배려를 해주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안동촌노님이나 필자가 당한 사건들에 대한 구체적인 날짜, 시간, 장소 등등을 공개를 해야, 국정원에 암약하는 조폭적 간첩 정보원들을 색출과 검거를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끝으로 필자는 비바람님의 ‘국정원 전자파 이야기’라는 말의 뜻이 ‘국정원에서 비밀리에 불법적으로 사용하는 전자파 이야기’를 더이상 게시하지 말하는 이야기인지, 아니면 ‘국정원’과 ‘전자파’에 대한 글을 모두 게시하지 말라는 이야기인지 약간 혼동이 오네요. 만약에 비바람님의 뜻이 “국정원과 전자파”가 아닌 “국정원의 전자파”라면, 제가 크나큰 오해를 한 것 같습니다. 따라서 지만원 박사처럼 국정원에 암약하는 조폭적 간첩 정보원과 친북좌파 정보원의 범죄 혐의에 대해서는 계속 올려도 될 것 같습니다만.
다음은 비바람님과 안동촌노님의 관련 게시글인데, 제목을 클릭하시면 열립니다.
※ 추가적 참고 자료: 『국정원의 개혁과 문제』(출간 예정) 중에서 발췌...
다음은 작금에 국정원 내부에 침투한 전라도와 더불어민주당에 깊은 뿌리를 두고 있는 종북, 친북, 좌파, 간첩 직원들의 현황에 대한 전현직 국정원 직원들의 세 가지 증언들이다.
첫 번째가 2004년 4월의 국정원 직원들의 시국선언문 중 일부이다.
“현재 국정원 직원들은 60%가 좌익분자들이다. 그 나머지 40%는 업무상 좌익혁명에 불필요한 부서의 직원들이지만 이들도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마지못해 좌익활동에 가담하고 있다. 대공업무를 담당하는 직원들까지도 부서에 침투한 세포분자에 의해 돈으로 매수되어 목숨을 부지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들은 대개 불법 좌익활동(간첩 행위 등)을 방관해주는 방법으로 협조하고 있다.”
두 번째는 시사저널의 2023년 6월 16일자로 보도된 「국정원 8인회 숙정?...김규현 원장, 尹 대통령 독대했다」에서 김규현 원장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K 전 방첩센터장 측의 생각으로 인용된 기사 내용이다.
“국정원 직원 약 50%가 좌파적 성향을 지녔고, 약 47%는 정권 부침에 따라 좌파 혹은 우파에 기생해온 이익형 집단이다. 3% 정도만이 어떤 상황에서도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하고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해 혼신의 힘을 쏟고 있다”
세 번째는 자유일보의 2023년 6월 25일자 기사인 「[단독] 국정원 큰일났다...모든 의문은 ‘文’으로 통한다」에서 전직 국정원 직원이었던 미국의 김기삼 변호사가 주장한 현재 국정원 직원들의 사상적 성향에 관한 보도이다.
“김 변호사는 ‘현재 국정원은 문재인 정권 5년을 거치면서 좌파 정권에 투항·협조했던 기회주의적 생계형 우파 직원이 대다수를 이루고 있다.’면서 ‘아직도 지난 정부를 극렬 지지·추종하는 좌파 직원도 20∼30%에 이른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반면 자유 대한민국을 결사 수호하려는 의지를 가진 진성 애국 우파 직원은 극소수(5% 미만)에 불과하다.’고 덧붙였다.”
“그는 ‘DJ와 노무현 집권 10년 동안 국정원은 특정 지역 출신 인사들을 중심으로 「종자론」 「꿈나무론」에 입각해 좌파 친화적 인물을 대거 채용했는데 이때 임용한 직원들이 현재 15∼20년차에 이르러, 4급부터 2급의 중견 간부로 성장해 국정원 실무를 담당하는 핵심 중추 세력이 돼 있다.’고 지적했다.”
※ 우익대사: 독립적 연구가(Independent Researcher)
저자는 특정한 기업ㆍ단체ㆍ정당ㆍ종교 등의 영향을 받지 않으면서, 인간의 자유(FREEDOM)ㆍ사회의 정의(JUSTICE)ㆍ인생의 진리(TRUTH)를 찾는 독립적인 연구가(Independent Researcher)로 활동하고 있다.
※ 인도태평양전략연구원: http://www.k-cia.kr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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