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대한민국은 좀 냉정해 져야 한다.
나라가 아니고 국가도 아닌 폐망(廢亡)한 조선의 후예, 북조선을 어떻게 다루어야 할까?
한국에는 폐망한 시스템 ,조선(朝鮮)의 후예, 북조선(北朝鮮)에게“쌀 계속 갖다 줘, 돈 계속 줘, 편의를 제공 해 줘"라고 외치는 자들이 있다.
이들은 누구인가?
폐망한 조선의 나쁜 유전자를 다 가지고 있는 북조선(北朝鮮)을 도와주겠다?
그리해서 한반도에 있는 대한민국을 또다시 폐망하게 만들겠다?
이들의 행위는 선(善)도 아니고 한반도 문제의 해법이 아니며 1948년에 건국한 대한민국에 대한 반역자들이 아닐 수 없다.
남의 것을 빼앗아 먹는 도둑질, 강도질이 정당한 일인가?
현재 북조선은 10만 여 명을 수용소에 강제 수용하고 있다.
그 것이 사람이 행할 행동인가?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과 대한민국의 차이는 무엇인가?
대한민국은 모든 국민들이 노력해서 세계 경제력 10위권에 들어 갔고 북한 지역에 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인권면에서 세계에서 최악, 즉 세계에서 악(惡)의 콘테스트하면 1등할 집단이 되었고 세계에 있는 가상화폐를 탈취, 즉 도둑질을 하고 마약을 제조, 판매하는 그야말로 지구촌에서 악(惡)의 1등 집단이 되어 있다.
대한민국이 이런 집단과 무슨 대화를 할 수 있을 것인가?
그들이 대한민국을 공격해 오면 퇴치할 것이고 그들은 장기적으로 퇴출 시켜야 할 대상이 아닌가?
퇴출 시켜야 할 대상은 현재의 북조선 지도부에 해당할 것이다.
대한민국(즉 남한)에서 폐망한 낡은 조선의 시스템을 편드는 사람들이 있고 그들의 행위들이 최근에 언론을 통해서 밝혀 지는데 누굴 닮아서 그런지 국가 돈을 도둑질하는데 선수급 인 것을 보여 주고 있다.
도둑질, 강도질이 옳은 일인가? 이 것은 범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