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한당들과 문재인에게 묻겠다 김정숙의 인도방문 국정농단이냐 아니냐?
장관 등 공무원만 출장 갔으면 2500만원만 들어갈 경비가 김정숙이 대통령 전용기로 인도에 가면서 3억4000여만원이 더 들어갔다. 국정농단으로 감옥가야 한다.
국정농단이라면 아마도 공익을 추구하는 공사를 사익을 위해 자기 맘대로 처리했다는 것이 아니겠는가? 그렇다면 문재인의 마누라 김정숙은 대통령의 전용기를 타고 인도방문은 사익을 추구하기 자기 맘대로 인도 방문의 공사를 농단했다는 것이 된다고 봐야 한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국정을 최순실과 사익을 추구했다고 국정농단이라며 탄핵과 구속까지 되는 수모를 당했다. 그런데 왜 김정숙에게는 국정농단의 죄를 묻지 않는 것인가?
국민의힘은 당장 김정숙의 국정농단 특검을 발의하여 반드시 특검으로 김정숙의 국정농단 행위를 밝혀내야 할 것이다.
더군다나 국민의 혈세 2500여만원 들어가면 되는 인도방문을 김정숙이 대통령 전용기로 가면서 3억4000여만원이 더 들어갔다면 이건 완전한 국정농단 사건이 아니고 무엇인가?
당장 당국은 김정숙의 국정농단을 조사해서 엄단에 처하기 바란다.
세부 내역서를 보면, 애초 인도 요청대로 문체부 장관·직원만의 대표단을 꾸렸다면 지출됐을 금액은 약 2591만원이었다. 규정에 따른 도 전 장관 항공기 1등석 이용료 600만원과 식비, 숙박비, 업무추진비 등을 모두 합한 금액이다.
그런데 실제 지출은 이에 15배 가까운 3억7000여만원이었다. 청와대 인사 14명이 추가됐을 뿐이지만, 그 중 1명이 영부인이었기 때문이었다. 나머지 청와대 13인 가운데엔 고민정 당시 청와대 대변인, 대통령 배우자를 담당하는 제2부속실의 유송화 비서관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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