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의 알박기와 권성동-주호영의 알까기
<민주평통수석부의장에 지만원 박사, 고영주 변호사, 전광훈 목사, 박찬종 변호사를 추천한다>
내가 초등학교 때에 나의 바로 앞집에 사는 누나가 정신이 돌아 밤에 나가기가 무서울 때가 있었다. 그 누나는 나의 나이보다 10살 위고 나의 누나와 아침에 눈만 뜨면 만나는 친구지 간이다. 그 누나는 보름달이 될 무렵 땅이 어느 정도 보일 때 밤에 장대를 들고 돌아다녔다. 그는 계속 무슨 말을 중얼거리고 가끔 고함을 질렀다.
이와 유사한 상황이 지금 벌어지고 있다. 미친 개소리하는 놈들이 너무 많다. 천인천색 만인만색으로 모두 <사리사욕당> 당원 같은 개소리를 한다. 정신이 바로 박힌 사람이 살기 어려운 세상으로 변했다는 말이다. 머리가 좋은 사람은 그 정신상태로 미친 개소리를 하고, 무식하고 막가는 사람들은 그 수준으로 막가는 미친 개소리를 해댄다. 미친놈들이 너무 많아 미친 모형을 구분하기조차 어렵다.
최근 이준석이가 하는 말과 행동을 보면 과거 나의 누나 친구가 생각났다. 이준석의 언동을 보고 그것이 옳다 품어주자는 말을 하는 자는 이준석이보다 더 제정신이 없는 자다. 이준석을 품어주자는 주장하는 자들이 김종인-최재형-하태경-조해진 등 수십 명은 될 것 같다. 윤석열 대통령이 이준석을 품어주라는 주장이다. 뻐꾸기알을 품어서 까면 그놈이 내년에 또 남의 둥지에 알을 까고 점점 더 많은 남의 집을 풍비박산(風飛雹散) 낼 것이다.
지난 5년간 문재인이 수없이 많은 못쓰는 돌로 <알박기>를 했는데 또 이준석을 품어 <알까기>까지 하란 말이냐? 만약 이준석 닮은 놈이 단 한 놈만 더 있어도 한국은 반드시 망한다. 한국이 망해도 좋다면, 하태경-김종인-최재형-조해진이 너의 집으로 데려가 <알까기>해라.
그러나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할 윤석열이 군주론에서 배운 게 아무것도 없는 듯하다. 이준석-유승민-하태경이 미친병을 계속 전염시킨다. 그 천병이 권성동, 주호영, 서병수로 전염되더니, 그다음 이양희로 옮겨갔고, 드디어 최재형도 미친병이 전염된 것 같다. 나는 최재형만은 진짜로 믿었다. 그러나 미친병이 Pest(흑사병)나 Cholera(콜레라)처럼 전염되는 세계 유일한 나라, 이상한 대한민국이다. 망국의 전조증이 연속되는 절망의 나라이고, 참으로 비참한 나라다.
안중근 의사와 그의 어머니, 조국을 위기에서 구하신 애국선열들과 우리의 조상님들이 지하에서 통곡할 것이다.
까놓고 말하자. 전직 빨갱이나 현직 간첩은 윤석열을 비판할 자유가 없다. 왜냐하면 우파 윤석열은 최소한 이적행위는 안 하기 때문이다. 해방 이후 최근까지 남한 빨갱이는 북한, 중공과 작당하여 국가안보와 경제시스템을 완전히 파괴하였다. 그들이 살고 싶다면 오직 과거에 지은 죽을죄를 석고대죄하고 남은 생애에 조국 발전에 목숨을 바치겠다는 선언만 남았다. 이것이 전-현직 간첩들이 이적행위를 즉각 중단해야 할 이유다.
이준석이 내부총질을 목숨 걸고 하면서 민주당에는 비판 한마디 없다. 그곳에서 파견근무를 왔다는 것이다. 소금 먹은 놈이 물켠다는 격언을 생각나게 한다. 이준석이 민주당과 좌파로부터 무슨 밀명을 받았으며, 소금을 얼마나 많이 얻어 처먹어 목숨 걸고 그들을 도우려 하나? 검은 정치자금을 받았나, 아니면 다른 큰 약점이 잡혔나? 특히 문재인과 송영길을 만나면 죽었든 부모 형제가 살아온 것처럼 반가워했다.
국민을 극도로 괴롭히는 또 하나의 소식이 있다. 김무성 평통수석부의장 임명 소식이다. 지만원-고영주-전광훈-박찬종 등 우국지사 급 인물이 많이 있는데도. 김무성이 평통부의장 제1 불가조건이 박지원과 사상적 형제라는 것이다. 김무성은 옥새 들고 도망치고 김형오-김종인은 좌-우짬뽕 공천하여 우파를 전멸 위기에 빠지게 했다.
특히 김무성-유승민은 박근혜를 흔들려고 증세 없는 복지가 불가능하다고 주장했고, 박근혜 탈당-탄핵 카드를 꺼낸 자이고, 상습적으로 내각제 개헌을 주장한 자다. 박근혜가 주장한 말, "북에 퍼주거나 훔쳐 먹는 돈을 지키면 복지가 가능하다"는 말이 분명히 맞다.
현재 한국은 국가안보와 경제가 너덜너덜하게 찢어졌다. 사리사욕에 눈이 멀어 미친 개소리를 할 때가 아니다. 가을이 왔으나 아직 무척 덥다. 냉수 한~컵 더 마시고 정신을 차려야 할 마지막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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