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국민의 힘 최악의 당대표라는 이준석이 자신이 국민의 힘의 오너라는 게소리를 늘어 놓는다. 지난 대선때부터 이준석이 가장 강력한 후보였던 자당의 윤석열후보를 향해 퍼부었던 저주와 패악질을 모르는 국민은 없다.
국민의 힘 당대표 선거에서 부동의 당심 1위였던 나경원을 제치고 국민 여론이라는 민주당 패거리들의 역선택이 이준석을 당대표로 당선시킬때부터 이준석이 국민의 힘 내부에서의 분탕질과 패악질은 이미 예견되어 있었다.
저넘은 이미 윤석열과 안철수의 단일화 반대로 윤석열후보의 낙선을 예견하고 있었다. 그러나 대선때는 이준석을 패싱한 최측근 장제원의원의 활약으로 결국엔 단일화를 성사시켰고 10%이상의 대승이 예고되었던 대선을 결국 0.7% 차이로 아슬아슬하게 신승을 했다.
올해 6.1 지방선거에서는 국민의 힘에 거의 완벽한 승리가 예상되었으나 경기도지사 김은혜후보와 강용석후보의 단일화를 끝까지 삐뚤어진 사심으로 반대해 경기도지사 탈환은 실패했고 인천 계양을 지역도 전과 4범의 시정잡배보다 못한 이재명의 저격수라는 윤희숙을 공청시키지 않아 같은 실패의 길을 걸었다.
정치 정자도 모르는 국민의 힘 이준석의 하수인들은 이준석이 대선과 지방선거를 승리로 이끌었다고 삶은 호박에 이빨도 안들어가는 게소리 늘어놓지만 그 정도의 정치식견이라면 이준석의 하수인들은 빨리 정치에서 손놓고 포장마차나 차리는게 그나마 나머지 인생 먹고 사는 길일 것이다.
오는 7월 7일은 이준석 성상납과 증거인멸 교사에 대해 국민의 힘 중앙 윤리 위원회의 중징계가 예고되어 있는 날이다. 윤리 위원회의 어떤 결정이 나온다해도 이제 이준석의 정치생명 즉 목줄은 끊어지는 날이다.
윤리 위원회 징계의 위기를 느낀 이준석이 “내가 국민의 힘 오너다”라고 발악을 해보지만 이미 버스는 떠나고...배 떠난 항구에서 손수건 흔드는 꼴이다. 아니 낮잠자다 개꿈꾸는 소리다.
윤심도 당심도 민심도 이미 다 떠났다.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이 인사니 경제 불황이니 하면서 왜곡하고 호도하는 머저리같은 국민의 힘 국개들이여...정녕 윤 대통령이 지지율 하락의 이유를 모르겠는가.
문득 “원미동 사람들”로 유명한 작가 양귀자님의 1992년 최고의 베스트 셀러로 꼽혔던...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이라는 소설이 생각난다.
지금 온갖 당내분을 다 일어키고 당내부에 대한 총질에 당 원로들에 대한 패악질에... 대통령을 도와 정권의 성공으로 끝내는 정권 재창출의 집권당 대표의 책임과 임무를 망각한채 “ 윤석열 대통령의 요청이 없어서 못도운다는 이준석. 자신에게 맡겨주면 20일이면 대통령 지지율을 회복한다는 저런 정신나간 이준석을 보면서...
이준석 저넘은 소망할 것이다. 자신이 당에 대해 하지말아야 할 금지된 것을...
아직도 발작질을 멈추지 않는 이준석의 저 패악질을 곧 끝이 날 것이다. 이제 윤석열 대통령의 칼날이 정면으로 이준석을 겨냥하고 있다.
사실로 보자면 이준석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패악질이 100가지 정도라면 대통령 윤석열이 이준석을 제거할 방법은 한 10.000가지 정도가 될 것이다.
”정치 권력이나 경제 권력같은 사회적 강자를 상대로 부정부패, 범죄수사에서 역대 비교대상이 없을 만큼 발굴의 성과를 발휘했다“며 윤석열 대통령이 최고의 찬사를 보냈던 조선 제일검의 후예 한동훈 장관이 곧 돌아온다.
한동훈 장관을 잇는 조선 제일검들은 이준석의 성상납과 증거인멸 교사같은 이준석의 이따위 범죄들을 들여다보며 코웃음 치고 있을 것이다.
그 조선 제일검들의 칼에 이준석의 목이 떨어져나갈 그날이 사뭇 궁금해진다.
*양귀자 작가의 ”나는 소망한다. 네게 금지된 것을“은 최진실, 임성민, 유오성등이 주연으로 영화로도 제작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