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부정선거! 자네 두눈으로 그 기기묘묘한 투표지들을 직접 보기라도 했는가?
그 구라적인 통계수치들을 한 번 따져보고 의심이라도 해봤나?
자네보다 훨씬 똑똑하고 인생ㆍ사회 경험 많은 선배들이 다 두 눈으로 보고 생각을 바꾸고 이상하다고 의심하고 그런 건데...
뭐! 네 눈에 훍이 들어가기 전에 어쩌구 저쩌구?
야, 인마! 젊은 놈이 유학까지 갔다와서 무슨 누구를 매장을 얘기하냐?
니 때는 다 화장을 해야할 텐데...
내 눈이 불에 타기 전에... 이렇게 표현하든가...
아니면 지금 네 눈에 이미 흙이 들어가 있으니
그 기묘한 투표지들이 안 보이는 거겠지...
아니면 두 눈으로 봤다면 니 뇌에 그 흙이 들어가
판단력을 상실한 것일 테고...
야, 인마! 사전선거는 모두 엡슨프린터로 뽑아낸 프린트 투표용지인데,
(나도 사전투표해서 잘 안다.) 왜 재검표 때
옵셋인쇄된 투표용지들이 왕창 쏟아져 나온 거냐?
이걸 니가 하바드에서 시험볼 때 답안지 쓴 것 처럼 한 번 설명을 해봐라.
너 결혼했냐?
너나 니 가족이 한국인과 결혼을 해 애를 낳았는데
흑인 애가 나왔다! 이러면 너는 뭐라 설명할 거냐?
선거에서 요즘 세상에 어떻게 부정 조작을 해? 이렇게 말할 거냐?
그게 바로 선거 조작한 놈들이 노리는 포인트야! 이 헛똑똑한 놈아!
모두 그렇게 생각하지, 요즘 세상에 누가 어떻게?
그런데 니가 모르는 게 하나 있어. 그게 공산당식 전술이야.
걔들은 일반인들이 요즘 세상에 어떻게 부정 선거를? 이렇게 생각하는 걸 역이용하는 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