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들은 윤석열 당선인의 청와대 입성을 노린다.
그것은 바로 윤 석 열 정권을 청와대에 포진된 북한 간첩들로부터 인질로 삼기 위해서다. 청와대는 사실상 종 북들인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정권에 이어서 15 년 동안 집권을 해오면서 우파정권인 이명박과 박 근 혜 정권의 모든 중요정책과 국가 통수권자의 일 거수 일 투족을 감시하기 위한 온갖 도 감청 장치를 해왔을 것이고, 그것은 이미 이명박 정권 당시에 사실적으로 밝혀진 내용들이다. 이명박 대통령이 중요한 정책을 입안 하거나 시햏하기전, 이미 모든 중요 정보가 북한 김정일과 김정은의 책상위에
글자 한자 틀리지 않고 그대로 북한 통전부에 의하여 보고가 되었다는 것이다. 그 일례로 이명박 대통령이 각료들을 모아놓고 회의를 하면 북한에서 그것을 먼저 알기에 이명박 대통령은 청와대 안에 고 첩들이 있는 줄 알고, 가장 자기와 가까운 측근들 몇이서 청와대 지하 벙커 기밀실에서 우리가 북한에게 계속 당할 것이 아니라, 우리도 북한에 대하여 선제공격으로 북한의 군사요충지인 남포항을 공격하자는 거짓 논의를 했는데 주한 중국대사가 몇일뒤에 청와대에 와서 남포항을 공격하지 말아 달라고 말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청와대의 지하벙커 기밀실에도 이미 도감청 장치가 북한과 중국으로 연계가 되었다고 본다. 그래서 이명박은 중요정책을 논의 할 적에는 청와대가 아닌, 다른 곳에서 조심성 있게 논의 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청와대 안에는 나무 한그루 돌 한 개 사이라도 저들의 도감청 설비가 되어 있다는 것이고, 저들은 우리 국가의 기밀을 가만히 앉아서 다 도감청하고 있다고 바야 한다. 그리고 박 근 혜 대통령 역시 청와대 안에 쥐가 너무 많아서 무슨 말을 하려고 해도 힘이 든다는 것을 알고
자기와 가장 친한 40 년 지기인 최 순 실을 청와대 자기 사저에 불러들여서 밖 앗 세상 돌아가는 것을 최 순 실을 통해서 알았다는 것이다. 박 근 혜 정권 당시 청와대 수석들이 백퍼센트 전라도 출신들이고, 박지원이가 심어 놓은 북한의 첩자들이란 것이다. 세 월호 사건이 발생하고서도 박 근 혜는 두 시간이 넘어서 보고를 받았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번에 윤 석 열 이가 청와대를 전면 개방하여 국민들에게 돌려준다는 말도 바로 청와대는 적의 소굴이란 것을 감지한 것이다. 청와대에는
정식으로 임명된 공무원은 불과 몇 백 명인데 계약직이 정규직에 비해서 세배가 많다고 한다. 그렇다면 그중에는 북한에서 내려 보낸 특수부대의 간첩들도 있을 것이고, 대통령을 수행하는 경호원도 제대로 믿지 못할 것이다. 그런데 북괴 김 정 은이와 통전부에서 가장 신임하는 임종석 동무가 말하길, 윤 석 열 당선자가 제발 하루만이라도 청와대에서 집무를 하 기 바란다고 말을 했다면, 이것은 바로 청와대 안에 있는 고정 간첩 수백 명을 그대로 윤 석 열 이가 되돌려 받아야 한다는 것이고,
만약 그곳에 들어간다면 윤 석 열은 죽은 목숨이다. 박근혜가 2 년이 조금 넘은 임기동안 자기 신변조차 전전긍긍했고, 칼같이 출퇴근을 하고 퇴근하면, 자기 사저에 콕 들여 박혀서 그 누구도 만나지를 않았다는 것은 그가 세침 띠기고 인 화적이지 않고 얼음 공주라서 그런 것이 아니란 것이다. 청와대 안에 모두 전라도 빨갱이들이 호시탐탐 자기를 노리고 있고, 이 정현이가 댓 방으로 모든 결제를 도맡아서 박 근 혜 대신 했다는 것은 이미 청와대는 적 와대인 것이다. 그런데 문재인도
국민들과 소통하기 위해서 청와대를 국민들에게 돌려준다고 선거 때 마다 철석같이 국민들을 속여 왔지만 막상 청와대에 들어가니까, 자기보다 북한 통전부의 서열이 높은 놈들이 훼를 치고 북한 김정은 수령 동지의 전 언문을 에이 포 용지로 그냥 대독 하는 핫바지인 것을 알았고, 사실 문재인의 서열은 10 위권 밖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원전 폐기도 국제적 방문 행사 때도 자기 스스로 말을 하지 못하고 저들이 써준 대로 지령 받은 대로 읽는 것이 바로 문재인의 일과였던 것이다. 이제 저들은
윤 석 열 이가 청와대에 들어오지 않으면 대통령 집무실을 국방부로 이전하는 비용도 지불하지 않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있다. 그렇다면 윤 석 열 당선인 인수위원회서는 문재인 핫바지의 말만 들을 것이 아니라, 국방부 이전 비를 이제는 국민들에게 모금을 해서라도 시급하게 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다. 수십조 수백조의 나라 살림을 거덜 내고 수조 원을 도둑질 하는 빨갱이들이 단돈 480 억의 대통령 집무실 이전비도 내지 못한다는 것은 어불 성설이다. 절대로 저들에게 무릎 꿀 어 서는 아니 된다.
그리고 청와대 이전 반대 여론조사도 특정지역 빨갱이들의 농간이다. 80% 가 넘는 애국보수들은 청와대 이전을 지지하고 있는데 말이다. 그것도 윤 석 열 이가 대통령 출마 전에 부터 국민들에게 약속한 제 1 호 정책이다. 이것을 뒤집는 다면 윤 석 열은 죽음밖에 없고, 자유 민주대한민국은 적화통일 밖에 없다. 어리석은 국민들이여, 정신 차려라 ! 이제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다. 저들 종 북들을 이기는 방법은 저놈들 보다가 우리 애국 우파 보수들이 더 강해야 한다. 죽기 살기로 말이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