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건 희 여사의 지난 세월이 무슨 탓인가 ?
지금 종 북 주사파들은 자기당의 후보자 구멍도사 이 죄 멍을 지키기 위해서 윤 석 열을 먼지 하나 없이 전라도 검찰과 전라도 국정원 전라도 경찰들이 지금까지 수년간 털어 봤으나 먼지 하나 나오지 않으니까, 윤 석 열부인 김 건 희 여사에 대한 별의별 공작 질을 다하고 있다. 김 건 희 여사가 윤 석 열 후보에게 시집오기 전, 유흥시설에서 몸 파는 접대부로 근무했느니 줄리란 별칭을 가지고서 고급접대부까지 하는 것을 보았다는 가짜 증인까지 조작하여 저들이 장악하고 있는 종 북 공중파
지상파 언론을 총 동원하여 저들은 온갖 소문을 조작하여 허위유포를 하고 있다. 그것도 모자라서 김 건 희 여사가 윤 석 열에게 시집오기 전에 누구와 살았느니 ? 누구와 동거를 했느니, 하는 요상한 소릴 악다구니치고 있다. 사실 남녀 간에 아랫도리에 대하여는 옛날부터 재론하지 않는 것이 일종의 금기어였다. 남여가 시집 장가들기 전에 백 명의 남자와 여자들과 교제를 했던지 몸을 팔고 성관계를 가졌던지 자기에게 시집오고 난후에 그런 짓을 하지 않고 여필종부하면 그것으로 그 사람의 지난일은
묻어두는 것이 관례이다. 솔직하게 우리 깨놓고 말해보자, 남녀들 중에 결혼하기 전에 남녀 관계가 없는 사람 있으면 여기 나 한태 얼마 던지 반론해 보라. 더욱이 남녀평등을 외치고 힘없는 여자들을 보호해야 한다면서 여성의 평등과 기회보장을 위한다는 성차별 페미니즘 법까지 만든 자들이 바로 진보와 개혁과 혁신을 부르짓는 종 북 주사파들이 만든 여성을 위한 인권법이다. 그런데 저들은 여성의 인권을 입으로 외치면서 아랫도리는 개판으로 휘둘러 대는 놈들이 누구인가 ?
전직 종 북 주사파 대통령을 지낸 자들 중에는 자기와 절 친이며 민주화의 선배 부인까지 뺏어 같고 산자도 있고, 한 놈은 민주화를 한다면서 아랫도리를 힘좋게 마구 흔들면서 전국 각지에 애비 없는 자식들 여러 명을 두었다가 그 당사자가 자기부친이 누구라고 하면서 디엔에이 검사를 하자고 법원에 재판까지 했지만, 낮 부끄러워서 법원에도 나가지 않았다는 것은 그놈 역시 주둥이와 아랫도리로 민주화를 열심히 한 놈일 것이다. 어디 그뿐인가 ? 안 희 정 박 원순 부산시장을 지냈던 그놈들
역시 주둥이로 만, 민주화를 한 것이 아니고 아랫도리 불알 세계로 열 공들 하다가 결국 저들이 쳐 놓은 그물망에 걸려서 자살하고 감옥 가고, 패가망신 한 놈들이 어디 한두 놈들인가 ? 김 건 희 여사가 절대 그런 일은 있을 수 없었지만, 설혹 윤 석 열에게 시집오기 전에 무엇을 했던지 간에 그것이 어찌 김 건 희 여사와 윤 석 열 이가 책임질 일인가 ? 과연 우리나라 정치인들 중에 고급 요정에 가서 재벌들이나 사건 관계자들 한태 성 상납 단 한 번도 안 받은 놈들 있으면 정정당당하게
나의 글에 토론 글 올려달라. 정치를 하는 자들은 돈과 권력과 예쁜 여자들을 얻기 위해서 수천 년 동안 전쟁과 싸움판을 이어갔다. 영토정복도 문제지만, 전쟁에 승리한 나라에서 가장 먼저 전리품으로 챙기는 것이 젊고 예쁜 여자들이다. 여성의 권익을 보호한다면 저놈들이 만든 법위에 약한 여자들을 가장 먼저 욕보이고, 성추행 한 놈들이 바로 종 북 주사파들이다. 과거 6, 25 사변당시에 젊은 김일성이가 남침 하면서 북한 인민군들에게 내린 1 호 명령이 바로 남조선을 점령하더라도 힘없는 여자들과
어린 아이들은 절대 강간하지도 죽이지도 말라고 했단다. 그래서 저들은 남조선의 인민들에게 포악하지도 않았고, 오히려 지방 빨갱이 부역자들의 행포가 극심했다는 것이다. 우익 인사들과 경찰군인 가족들을 가장 많이 죽인 자들도 북한군 보다가 지방 빨지산 빨갱이들이 더 극심했다는 것이다. 여성분들은 정신 차려야한다. 이번 선거에서 우파 보수 후보자가 탈락하고, 저들의 세상이 되면서 북한이 점령하는 남조선 총독부로 점령당한다면 가장 먼저 여성들부터 참혹한 관경[觀境]을 당할 것이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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