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6월의 11일 국민의 힘 당대표선거에서 당원투표에서 나경원에 6.000표 차이로 졌으나 여론조사에서 민주당의 역선택 의혹으로 당선된 이준석은 역시나 역선택을 한 국민들의 바램대로 국민의 힘 최악의 재앙덩어리가 되고 있다.
본인은 일찍이 이준석이 국민의 힘 재앙이 될줄 알았기게 이준석을 “일어탁수(一魚濁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리고 빨리 국민의 힘이라는 큰물에서 악행을 일쌈던 이준석을 건져내 버려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했다.
아니나 다를까 이준석은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의 Y 일식집에서 초선의원 5명과 함께 오후 6시 30분께부터 8시 50분께까지 폭탄주를 마시는 술자리를 가졌다고 한다.
그리고 29일 일식집에서 술처먹던 도중에 오후 8시경에 자신의 페이스북에 "^^ 그렇다면 여기까지입니다"라는 글을 올렸고 다시 그는 오후 8시45분께도 "^_^p"라는 이모티콘을 올렸다. 이는 제1야당 당대표가 대통령선거를 100일 앞두고 술처먹고 펫북에 글을 올리는 전무후무한 일이다.국민의 힘 당원들과 우리국민들은 이준석의 저런 해괴망칙한 짓거리에 할말을 잃고 어안이 벙벙하다.
하기사 이준석이 대선경선전부터 국민의 힘에서 가장 유력했던 대선후보인 윤석열에 대한 패악질이 어제 오늘일이 였던가.
경선전에 국민의 힘에 빨리 입당하면 한우고 늦어지면 육우니...비단주머니 3개를 주겠다니...헛소리 일쌈다가 출발할려는 경선버스 운전대를 뽑아가고 의자를 부수었니...갈수록 태산이니 하면서 하루도 빠짐없이 윤석열에 대한 패악질을 일쌈았다.
29일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여성 중앙위원회 간담회에서 윤석열은 “검찰공무원을 계속해 오면서 정치를 잘모른다”며 하루하루를 쉼없이 대선행보를 계속해가는 자당의 대선후보에게 망발을 했고 “후보가 경험해보지 못한 정책에 대해 조언이 필요하다” 결혼조차 못해본 인간이 말같잖은 소리 지껄였다.
어느 정치평론가의 말대로 “정치는 어떻게 배웠는지가 아니라 누구에게 배웠는지가 중요하다”는 말이 절로 생각난다.
정치인생이 배신으로 점철된 유승민과 툭하면 선거중요시기에 집에가서 문걸어 잠그고 몽니부리는 김종인에게 배웠으니 이준석 정치 참 더럽게 배웠다.
지금 이준석은 술처먹은 다음날 당무거부하고 부산으로 나르샤한 다음 이성권 부산시 정무특보를 만나 당내 갈등엔 아가리 닥치고 남산동에 있는 “침례병원 공공병원화 등 지역 현안에 관심”을 가진 것으로 전해진다.
젊은넘이 치매끼가 도진 모양이다. 윤석열의 지지율이 하락하면 “김종인 앞에서 엎드려라도 모시고 와야한다” 고 말도 되지도 않는 소리 지껄이지만 정작 우리국민들의 여론은 “김종인을 데려올 필요없다가 73%”로 나타났다.
이준석의 이런 되지도 않는 몽니 패악질에 윤석열후보는 “무리하게 연락하지 않겠다”며 단호하게 말했고 상임선대위원장 김병준은 “내가 무너지면 윤석열 권위 손상”이라며 자진사퇴설을 단번에 일축했다.
이번 정권교체라는 대의에 온국민이 사력을 다하는 이 중차대한 시기에 하루도 빠짐없이 국민의 힘에 패악질해대던 이번 이준석의 당무거부, 부산으로 나르샤는 이준석 자신의 묘혈(墓穴)을 포크레인으로 판 꼴이다.
이런 와중에 민주당은 어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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