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만찬에서 가롯 유다는 빵과 포도주를 먹고 있었다. 빵은 예수의 몸이요 포도주는 예수의 피다. 그렇게 간신배 김무성은 박근혜 정권에서 빵과 피를 빨아 먹었다.
가롯유다가 은 서른개에 예수님을 가야바에게 팔았듯 김무성은 개눈깔 박지원과 결탁하여 문재앙 개새끼에게 은 서른개를 받고 박근혜를 팔았다. 뽕쟁이 사위에게 문재앙 개새끼가 은혜를 베풀어 주던가 무성아.
예수의 죄명은 신성모독죄였다. 박근혜의 죄는 헌법수호 의지가 없다는 헌법모독죄였다.
모독죄라.
율법을 완전케 하기 위하여 오신 예수님
대한민국의 상징과 같은 박정희 대통령의 유업을 생각했던 박근혜.
인간과 다른 차원의 예수님을 박근혜에게 비유하는 것이 옳을까만은 인류 최악의 배신자로 회자 되는 가롯유다와 개무성이 다를 것이 없어 논해 보았다.
그래 예수님도 팔아 먹는 죄악의 인간인데 김무성의 악령이 그깟 주군 한명 못팔아 먹을까.
그래도 가롯 유다는 목이라도 메달아 죄악을 반성하였는데 김무성은 무엇으로 반성을 할지 모르겠다.
김무성이 마포에 사무실을 차린 것으로 알고 있다. 가까이 마포대교도 있고 뛰어내리며 반성하면 어떨까 싶다. 아니면 사무실 옥상에 올라가 뛰어 내려도 되고, 화장실 배수관에 목을 메달아도 될 것이다.
질긴 것이 인간의 목숨이라고 했던가.
그 짓거리하고 아직도 숨이 붙어 있는 김무성을 보면 인간의 목숨이 질기기는 하다.
막후에서 이준석 같은 피싸게 조종하며 모사치고 있는 무성아 인생 천년이라도 살 것 같은가.
배신과 야비함의 아이콘 김무성. 자네는 말이야 유전자에 배신과 야비함의 DNA가 각인 된 것 같다.
글쎄 어떻게 뒈질지 모르지만 자네 김무성이 뒈지는 날 내게는 하늘의 왕국이 열리는 날이 아닐까 싶다.
비판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가 비판받지 않을 것이고, 정죄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가 정죄 받지 않을 것이요. 용서하라 그러면 너가 용서 받을 것인데 김무성 같은 개쓰레기를 조지려니 마음이 편치 않다.
나 같이 고결한 사람이 개무성 그 씨발새끼를 정죄하고 있다니.
옛날 생각 난다.
개무성이 야비하게 아군에게 총질할 때 논객들이 조지니까 논객들 불러 모아 개소리 하던 것 말이야
프런티어타임스에서 논객질 할 때 였던가.
그때 나는 개무성이 재수 없어 안 갔는데 내 판단이 옳았네
무성아 북망산 보이면 걍 뒈져라
죄 많은 삶 살아서 뭐하냐.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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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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