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분이 터져 어제 밤새도록 울었다.
안동 촌노가 희귀난치성 병에 걸린 것은 안동 촌노[安東村勞] 김 성복의 글을 읽으신 분들이나, 저를 알고 계시는 분들은 다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복합부위 통증 증후군이 재발하는 날이면 그날을 내가 곡소리 나는 날이다. 그런데, 이번에 다시 얻어진 병이 바로 이명증에 메니에르 병이란 이름도 희소한 희귀난치성 병이 또다시 나의 몸에 안착을 해서 꼭 간질병 앓는 환자들처럼, 시도 때도 없이 길가다가 쓸어 지고 밥 먹다가 쓸어 지고, 화장실 가서 응가 하다가 쓸어 지고, 이놈의 병은 장소불문하고
시도 때도 없이 발병을 한다는 것이다. 이병 때문에 금년 한해 병원에 갖다 준 돈이 자 그 만 치 500 만원이 넘는다. 입에 풀칠하고 목구멍에 밥알 넘기면서 먹고 살기도 힘든데, 이제는 이 망할 병까지 겹쳐서 장소 시간 불문하고 시도 때도 없이 발병을 하니, 사실 문밖에 나가기도 겁이 난다. 그래서 나를 알고 있는 가족들이나 친한 지인들까지 나의 병을 걱정해서 매일 안부전화가 온다. 몸이 좀 어떠냐고 ? 이번에 발생된 병은 대학병원에서도 날고뛴다는 교수들도 병명조차 모르지만,
안다고 해도 고치지 못하는 고질병이다. 이 모든 병의 근원은 노 무현이와 문 재인이가 나에게 특별히 선물해준 덕분으로 알고 있다. 내가 우리나라 최고재벌들과 집사람의 교통사고 보상 건에 대한 민사재판만 하지 않고, 청와대 앞에서 일인시위로 노무현의 퇴진 운동만 안했더라도, 저들 그림자 집단들에게 테러도 당하지 않았을 것이고 열한번이 넘는 대수술도 하지 않았을 것이고, 지금도 건강하게 살아갈 터인데 이것 또한 김 성복의 타고난 운명인 모양이다. 어제도 방안에서 자리에 누어서
티브이만 보고 가만히 참선 ? 하는 중에 오전 11 시 쯤 되어서 전화벨 소리가 요란하게 울려서 누군가 하면서 전화기를 힘없는 목소리로 상대방과 통화를 하던 중에 나와는 친형제와 같은 사실 의형재인 안동 민속만물상 김사장이 나에게 안부전화를 물으면서 한다는 말인 즉, " 형 님 " ! 오늘 오후 1 시에 합천 전두환 대통령님 문상 갈려는데 형님 가실 수 있을 니 껴 ! 하는 동생의 전화를 받고서 나도 모르게 “암” 가야지, 나는 전두환 대통령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세브란스 병원도 갈려고 하던 참인데
잘 됐네 하면서, 나는 나의 건강도 생각지 않고 승낙을 하고 나니 몸이 이상하게도 가쁜 하여 자리를 박차고 대충 세수를 하고, 옷을 갈아입고 약속장소에 나가니 평소에 나와 절친한 송 0 환 선배님과 허 0 수 친구와 김 ㅇ 근 동생과 김 삼진 동생과 5 명이 김 ㅇ 근 동생의 승용차로 오후 1 시에 출발해서 합천 분향소로 출발을 했는데, 합천은 초행길이고 낫선 곳이라 칠순이 넘은 사람들이어서 네비게이션을 잘 할 줄 몰라서 합천 분향소를 찾아가는데, 물어물어 찾아가는데 엄청 힘이 들었고
세 시간이 넘어서 합천 일해공원 한 모퉁이에 안내 현수막도 없이 조그마한 간이 천막 두 개가 쳐진 전두환 대통령 각하의 분향소를 들어가니 안내하신분이 약 20 명 되는데 분향하러온 분들은 그 당시는 우리 안동 사람 다섯 명 뿐이었다. 안내하시는 봉사자분들은 반갑게 저희들을 만났고, 저는 그분들과 인사하는 자리에서 분명하게 빨갱이 상놈의 고장 안동에서 왔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라고, 인사를 드리고 전두환 대통령님께 국화꽃 한 송이를 각각 재단에 올리고 향을 피우고 다섯 명이서 동시에
두 번의 부복재배[俯伏再拜]를 드리는 중에 나도 모르게 울음이 터져 나왔다. 각하 영전 앞에 울음을 멈추려고 했지만, 그분과 나와의 인연을 생각하니 나도 모르게 울음이 터져 나왔다. 그분과 나와의 인연은 참으로 보통 인연이 아니란 것이고, 그분과의 맺은 인연을 앞으로 몇 회에 걸쳐서 이곳 논장에 시리즈로 연재 할 가합니다. 故 전두환 대통령 각하야 말로 진정한 참 보수이시고, 자유 민주대한민국을 어느 누구 보다 더 사랑하고 우리 힘없는 국민들을 가장 아껴주신 분이셨습니다.
그런 분을 매국노니 5,18 살인자니 독재자니 하는 자들이야 말로 그분에 대한 명예훼손이고, 모독이고 반역자들인 것입니다. 박정희 전두환 두 분이 계셨기에 자유 민주대한민국이 세계 제 11 위 [문재인 정권 들어서고 지금은 38 위] 의 경제 대국이 되었고, 민주화가 된 것이고, 힘없는 서민들의 애환을 알아주신 것입니다. 만약 김대중의 5,18 이 성공했다면, 우리는 지금 김일성 왕족의 점령국이면서 남조선 총독부로 북한 인민들처럼 개 같은 인간이하의 삶을 살 것입니다.
= 다음 회에 계속됩니다. =
“ 각하의 유지를 받들어 자유 민주 대한민국을 꼭 지켜나갈 것입니다 ”
자유논객연합 고문 김 성복 拜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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