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대통령 서거에 조문을 가지 않겠다고 문재앙 시발새끼가 육갑질을 떨었다. 영웅 전두환 대통령이 가시는 길에 문재앙 시발새끼 같은 민족반역자가 끼여 들면 재수 없다. 조문하지 않은 것이 천만다행이고 영웅이 가시는 길 더럽혀지지 않아서 다행이다.
전두환 대통령이 보안 사령관으로 재직할 때 518이 터졌다. 지금까지도 발포명령을 내렸다고 난리 치고 있지만 군대갔다 온 상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지휘라인이 있는 군대에서 정보부대장의 명을 받아 출동하는 그런 군대는 아프리카 미개국에서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안다.
지휘라인의 명령체계가 엄연한 군대이고 견장을 찬 지휘라인의 직속상관은 전시에 자신의 직속 부하는 재판 없이 즉결처분으로 총살할 수 있는 권한까지 있다. 군대는 그런 것이다. 그런데 군 지휘권이 없는 정보부대장이 지휘권이 없는 특수부대 사단의 병력을 이동시키고 발포명령을 내렸다는 말을 아직까지 떠들고 있는 똥팔육 주사파 빨갱이를 비롯한 빨갱이들에게 가스라이팅 된 조센징 개돼지가 한심할 뿐이다.
518에서 무장한 군경 30여명이 사망했다. 518 사망자는 공식집계 된 것이 200명이 안될 것이다. 전쟁병기로 조련 된 특수부대원이 저 정도 사망할 정도라면 통상의 시위 진압과는 다르다는 것은 어렵지 않게 짐작이 될 것이다. 무장한 특수부대인 공수특전단이 총격에 사망할 정도라면 소요사태가 어떠하였는지 또한, 최소한의 자위권 행사로 인한 희생이 발생 할 수도 있다는 것은 개돼지라서 미루어 짐작이 되지 않을 것이다.
전두환 대통령 집권 후 오일쇼크와 박정희 대통령 서거로 인한 여파로 경제는 어려운 상황에 있었다. 전두환 대통령은 일본을 향해 다짜고짜 100억불을 내 놓으라고 했다. 1977년 대한민국 국가 총수출액이 100억불이다.대한민국이 공산당 빨갱이를 막아주는 것은 결국은 일본의 안보를 지켜주는 것이고 그에 대한 댓가를 내어 놓으라는 것이었다.
일본열도는 들끓었고 전두환 정권의 일방적인 으름장에 치욕감까지 감수해야 했다. 전두환 대통령은 방미하여 레이건을 만난 자리에서 우리가 빨갱이 공산당을 최전선에서 막아내는데 경제가 어렵게 돌아가고 있으니 일본으로부터 돈을 받아 미국으로부터 무기를 구입하겠다고 했다.
레이건 집권 당시 일본의 경제는 세계를 호령하고 있었다. 일본은 미국 GDP 60%에 육박할 정도의 경제력으로 세계 곳곳을 침투하고 있었고 미국은 일본에 대한 막대한 무역적자와 경제침체로 신음하고 있었다. 게다가 레이건 대통령은 소련을 무너트리 위하여 총력을 동원하여 싸우고 있을 때 대한민국이 최전선에서 빨갱이 공산당을 막아내고 있다는 전두환 대통령의 논리가 레이건 대통령의 마음을 움직였다.
하루가 다르게 경제 침투로 힘든 레이건 대통령은 일본을 길들여야 할 필요성을 가지고 있어 일본에 압력을 넣었다. 미국의 압력에 굴복한 일본은 40억 달러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전두환 대통령은 60억불 이하로는 양보를 할 수 없다고 일본의 제안을 거절했다. 한국으로 날라온 일본의 나카소네 야스히로 수상은 40억불에 합의하자고 매달렸다. 전두환 대통령은 40억불을 받아들이는 조건으로 수출금지 품목인 반도체 가공장비를 한국에 제공 할 것을 요구하였다. 나카소네 야스히로 수상은 40억불 제공과 수출금지 품목인 반도체 가공장비를 한국에 수출하여야 했다. 그 반도체 장비는 삼성반도체가 도약의 발판이되어 지금의 반도체 대한민국을 견인했다. 세상 무서울 것 없이 경제가 급등하던 일본은 1985년 미국의 압력에 굴복하여 플라자합의로 본격적인 경제적 내리막길을 걷는다.
전두환 대통령은 누구 보다도 세계정세를 정확하게 읽고 있었고 미국과 일본의 역학관계를 이용하여 당시의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했다. 전략가 전두환 대통령의 영민함과 배포가 이러했다.
반일팔이에 나선 문재앙 개새끼는 일본에 깐족거리다 아베총리에게 귀싸데기 얻어 맞고 화이트국가에서 제외 되는 바람에 불화수소 문제로 반도체 산업의 위기를 자초했다. 찌질한 문재앙개새끼는 국내에서 “다시는 지지 않겠다”라고 개소리나 떠벌였다.
지금에 와서는 일본 스가 총리에게 알현할 수 있게 하여 달라고 징징 거리고 있다. 아무리 국제 찐따새끼라지만 이렇게 까지 대한민국을 개망신 시키고 있어 한국인이라는 것이 창피할 정도이다.
재앙아 너는 아무리 촐싹 거려야 전두환 대통령에 비하면 좆밥 수준의 찐따새끼일 뿐이야. 괜시리 건방 떨지 마라. 누가 너 같은 놈 조문가라고 했냐.
전두환 대통령 각하는 화장의 유언을 남기셨다.
대한민국에 뿌려질 유골이 대한민국을 지켜 주는 수호신으로 거듭 나소서.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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