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부속 비서관을 지낸 정호성이 박근혜 대통령의 재판이 있는 법정에 출석하여 너무나 많은 것이 왜곡 되었고, 대통령을 잘못 모신 죄와 국정농단 사실이 없음을 고백하였고, 박근혜 대통령은 경기를 일으킬 만큼 부정부패와 정격유착을 싫어했다고 진술했다.
법정은 눈물바다가 되었고 검사들은 책상에 대갈빠리 처막고 아가리 묵념했고, 인민재판 판사의 주둥아리도 닫혔다. 다음날 재판은 취소 되었고 국정농단의 결정적 증거라는, 그토록 5000만 조센징 아가리에서 한식경도 떠난 일 없었던 태블릿PC는 증거로 채택하지 않기로 했다.
이제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이 빨갱이들의 인민재판이었다는 것은 모두 알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 어느새끼 한 마리 진실을 이야기 하지 않고 있다. 이성이 마비 된 개돼지 민족 조센징이 잘못을 인정하는 꼴이 있을 수 없고 그 지독한 개조선 역사 왜곡에도 부끄러움을 가지지 못하고 사는 양심없는 개돼지들의 천국이 대한민국이다.
윤석열 마누라 김건희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혐의를 받고 있다. 몸통인 권오수는 구속영장이 발부 되어 교도소에서 무상급식 받고 있다. 주가조작에 돈을 댄 것으로 알려진 윤석열 마누라는 쉽게 혐의를 벗기 어려울 것이다.
김건희는 윤석열이 마누라고 이는 박근혜 대통령에게 뒤집어 씌운 경제공동체라는 대역죄가 윤석열에게도 엄중하게 적용 되어야 함을 예고하고 있다. 지나가는 똥개새끼도 윤석열과 늙어 추한새끼 박영수 낮짝에 오줌을 갈기고 웃을 위대한 법리인 “경제공동체”가 또다시 춤을 추어야 할 것이다.
박근혜와 단 한방울의 피도 섞이지 않은 정유라가 국가대표로서 승마협회 회장사인 삼성이 후원하는 삼성소유의 말을 탄 것이 뇌물이고 묵시적 청탁에 의한 경제공동체로서 박근혜 대통령을 감옥에 가둔 그 위대한 법리인 “경제공동체”가 남편과 마누라 경제공동체에 적용 되지 않으면 이 보다 더한 개소리가 있을까?
문재앙 개새끼는 딸까지 청와대에 끌어들여 국민혈세로 공짜밥을 먹이지 않나, 아버지 세도를 앞세워 국가 지원금을 빼처먹은 아들놈에, 문재앙 치하 온갖 똥냄새 나는 부정부패가 만연한데 온가족이 경제공동체로 호의호식하는 경제동맹 꼬라지는 또 뭔가 말이다. 성남시장으로 설계자이며 사업주체인 이재명과 수천억씩 돈 빨아 처먹은 기생충과의 경제공동체는 또 뭐고.
참으로 재미 있는 것은 그것을 지켜보는 조세징 단 한놈도 박근혜 대통령의 빨갱이 인민재판질에 대하여 말하는 자가 없다. 하다못해 같은편이었던 보수세력까지 아가리에 똥을 물고 함구하고 자빠졌다. 역시 조센징은 비겁한 족속이고 약자에 강하고 강자에 약한 놈들이다.
그렇게 진실을 묻고 살아갈 것인가?
못할 것은 뭔데 개돼지 잘난 조센징인데.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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