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적으로는 여당이나 야당이나
이합집산으로 갈라져서 미친개가 서로 물어듣는 개 싸움판이 될 것이다. 이미 현 여당의 대권 주자로는 경기도지사를 며칠 전에 사퇴했던 이재명이가 더불어 민주당의 후보로 불시착 했고, 야당인 국민의 힘 당에서는 2 차 경선에서 4 명이 떨어져 나가고, 마지막 결선에서 윤 석 열과 홍준표 원 희룡 류 승민이가 피 터지는 공방전을 벌리고 있다. 시중에 돌아가는 여론을 들어보면 정상적인 결선 투표를 한다면, 윤 석 열이가 당원투표에서 60% 가 나올 것이고, 홍준표가 25% 원 희 룡이가 13%
류 승민이가 2%의 득표율을 얻을 것이라고 대다수 언론들은 알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번 결선투표에서는 당원 투표가 50%이고, 국민여론지지율 50% 를 합산해서 결선 투표를 치룬 다고 하는데, 국민여론지지율에는 홍준표가 50% 가 나올 것이고, 윤 석 열은 30% 정도로 본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 국민여론지지표에 홍준표에 대한 좌 빨들에 역 선택의 표가 몰표가 나올 것이란 말이 있다. 전라도와 경기도의 이재명 지지자들이 80% 가 홍준표로 역 선택을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번 결선투표에서는 홍준표가 윤 석 열에게 당원투표에서는 35% 가 뒤쳐질 것이지만, 국민여론투표에서 좌 빨들이 홍준표에 대한 역 선택의 몰표를 준다면, 홍준표가 이번 결선에서 윤 석 열을 5% ~ 8% 정도로 앞서가면서 근소한 차이로 이번 결선에 홍준표가 이긴다는 것이다. 그것을 이미 이 재명 측과 문재인과 더불어 민주당 선거대책 본부에서 사전 조율까지 끝내고 시뮬레이션까지 마쳤다는 소문이 있다면, 홍준표는 여당에서 지명해준 야당의 대권후보가 될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홍준표와 이재명이 맞붙는 대선까지 간다면 홍준표는 백전백패 할 것이다. 그것은 바로 홍준표란 사람은 독고다이형의 독단적 성격을 가진 사람이고 남을 배려하는 사람이 아니라, 자기만 최고라는 자만 감이 팽배한 사람이다. 그 예로 지난 대선 당시에 만약에 홍준표가 안철수와 야당 합당을 하였다면 절대 문 재인에게 질수가 없는 대선이었다는 것이다. 박근혜의 억울한 탄핵 때문에 민심이 요동치고 국민들의 마음이 오갈 곳 없던 시기에 홍준표가 당을 튀 쳐 나간 유 승민
하 태경 권 성동 김무성 같은 배신자들과 통합하지 않고, 안철수와 같이 손잡고 대선을 치렀다면 홍준표는 60% 이상의 득표를 하고, 문재인 일당들에게 절대 정권을 내주지 않았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번에도 지난번과 똑 같은 결과론이 나올 것이다. 홍준표가 윤 석 열에게 양보를 하고 윤 석 열은 안철수와 전 광훈 김 경재 조 원진 같은 태극기 부대와 같이 통합을 한다면, 이번 선거는 이재명이가 그 어떤 부정선거를 자행한다 해도 이번 선거를 이길 것이다. 그러나 이번 결선에서
홍준표가 국민의 힘 당 후보로 결정이 되면 홍준표는 절대 다른 군소 야당후보들과 합종연행을 하지 않고, 역시 독단적으로 이재명과 맞붙을 것이다. 그렇게 되면 이번 대선 역시 문재인 종 북 주사파 일당들이 거 머질 것은 자명하다. 그러나 윤 석 열이가 후보가 된다면 홍준표는 절대 윤 석 열에게 선거를 지원하지 않을 것이고, 결국 국민의 힘 정당 자체가 공중분해 될 것이다. 그래서 나는 애초에 윤 석 열에게 국민의 힘에 들어가지 말고 새로운 정당을 만들어서
전 광훈 목사와 조 원진 안철수 같은 사람들과 함께 뭉쳐야 할 것이고, 그래야만 대권을 거 머 질 것이라고 했다. 좌파들은 흩어질 것 같고, 공중분해가 될 것 같아도 그들은 결국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한곳으로 집결하는 끈끈한 집단정신이 투철하다. 그러나 소위 거짓 보수 우파들은 자기들의 사욕만 챙기다가 나중에는 자기는 물론이고, 소속된 당이나 나라까지 망가뜨린 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번 대선에서 나라의 명운이 결정 난다는 것이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