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를 가릴 것 없이 여야 대권 후보로 나온 사람들을 살펴보면
어느 한사람 정상적인 인생을 살고 나온 사람들이 없고, 거기다가 우리나라 최고의 수재들이고 오천만 국민들 중에 0,3% 에 들어가는 기득권 중에 법조인 출신들이 이번 대권 가도에 우측 깜박이를 켜고 종횡 무진하고들 있다. 여당인 더불어 민주당에서는 이미 경기지사를 지냈던 이재명이가 벌서 여당의 대권후보 13 인중에 가장 먼저 결선 투표 없이 경선 막차에 올라타고 있지만, 이번 대선기간에 상대방 이 낙 연 후보 진영에서 밝혀낸 대장동 부정부패의 사슬 때문에 이 재 명이는 물론이고,
민주당의 존립 마 져 위태롭게 하고 있다. 그래서 문재인과 이재명은 당을 구하기 위해서 더욱이 이재명과 문 재인이가 차기 정권에 의하여 법적인 시비에 휘말려 감옥을 가지 않기 위해서 눈물겨운 투쟁을 벌리 고 있다. 그중에 문재인과 전라도 종 북 주사파들을 따르는 전라도 정치 검사들과 경찰들을 앞세워서 대장동 게이트를 묻어버리려고 갖은 애를 쓰고 있다는 것이다. 거기에 야당인지 더불어 미친 당인지, 부정부패의 산실 당인지 더듬어 성추행 당인지 하는 이 중대 역할을 자임하고 있는
홍준표나 류 승 민의 지랄발광을 보면 그야말로 욕지거리가 절로 터진다. 물론 아수라의 잡귀 잡신들이 아 구성[鵝口聲]치는 오물통 정치판에서야, 어디 정의가 존재하고 도덕과 상식이 통하기는 하는 곳인가 ? 예부터 정치란 참으로 더러운 곳이다. 역사적으로 보더라도 가까운 이 씨 조선조만 하드래도 자기아버지를 독살하고, 왕권을 탈취하는 자와 자기 형과 아우를 죽이고, 자기의 조카와 자기의 장인까지 죽이면서 권력을 잡은 자들을 우리는 역사적으로 기록된 실록[實錄]을 수없이 보아왔다.
최근에는 북한의 김일성이와 김정일의 권력 승계 시에 일어난 독살건과 김 정은이가 자기의 친 고모부와 친고모를 참혹하게 처형하였고, 자기의 배다른 이복형 김정남을 말레시아 쿠알라룸프르 국제공항에서 사린 독가스로 무참하게 죽이는 관경을 보면서 정치인의 속성은 우리 일반 백성들과는 하늘과 땅 차이란 것이다. 권력은 절대 함께 공유 할 수 없는 것은 이미 인간 역사의 연속성이다. 이번 대선에서 과연 누가 대통령이 될 것인지는 하늘이 알고 땅이 알 뿐이다. 지금 이재명은 이대로 가면
백번을 양보한다 해도 대권 쟁취는 어려울 것이다. 이재명이가 성남시장으로 재직당시 이루어진 모든 건설공사가 부정과 부패로 얼룩져 있고, 그가 몸통임에도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고 하늘이 보이지 않을 것인가 ? 더욱이 국제 마피아와의 이상한 연결 고리는 이재명을 천길 나락으로 밀쳐내고 있다. 그런데 김영삼부터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박 근 혜 문재인 종 북 주사파들의 30 년 권력에 의하여 이루어진 온갖 부정부패가 이미 산과 들을 넘쳐나고 바다까지 메우려 하고 있다.
이번 대선에서 만약에 윤 석 열이가 대통령이 된다면, 종 북 주사파들에게는 그야말로 초상집에 곡소리가 진동할 것이다. 윤 석 열의 좌우명은 사람에게 절대 충성하지 않는다. 오직 나는 육법전서에 기록된 법치와 국민의 말만 믿고 따를 것이라고, 그는 검찰 총장 재임 시에도 수없이 환호[喚呼]한바가 있다. 그래서 그는 문재인의 오른팔이고, 차기 대권의 가장 영순위였던 조 국 이는 물론이고 여야를 가리지 않고 오직 법대로 시행한 사람이다. 그도 말한바가 있지만,
내가 대통령이 하고 싶어서 검찰총장을 한 것도 아니고, 문재인 정권에 충성을 한 것도 아니다. 박 근 혜 대통령과 이명박 전 대통령을 모두 감방에 보낸 것도 오직 육법전서에 기록된 법치대로 했을 뿐이다. 최고의 권력자라도 법에 잘못됐으면 응당 죄를 받아야 하는 것이 자기의 생활신조라고 했다. 그렇다면 이번에 현 야당인 대통령 결선에서 윤 석 열 홍준표 원 희 룡 류 승 민중에 누가 대통령이 되어야, 자유 민주대한민국이 북한의 꼬마 계집애 김 여정이 한태 간섭 받지 않는
나라를 만들 것 인가에 귀추가 주목된다. 홍준표는 과거 검사시절 모래시계란 드라마의 주인공이 될 만큼 청렴결백했는지는 몰라도 지금의 홍준표는 이미 쓰레기 오물통에 20년이 넘도록 저려진 정치 사기꾼일 뿐이고, 원 희 룡도 청렴하기는 하나 윤 석 열이 만큼 강단이 있지 못하고 좌파에 가까운 사람이고, 류 승민은 글자 그대로 가짜 사이비 보수의 탈을 쓴 헛 깨비일 뿐이다. 이번 대선은 절대 이 점명에게 넘겨주면 우리는 북한 김정은과 김 여정 보다가 더 악독한 조폭의 세상이 될 것이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