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유가족의 광란이 삼천리 금수강산을 저주로 뒤 덮을 때 세월호 유족의 권력은 무소불위 날아가는 새도 떨어트릴 세도였다. 감히 어느 누가 세월호 유적에게 대적할 수 있었을까?
바다위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를 고의 범죄로 규정하고 박근혜 대통령에게 가했던 빨갱이 인민재판에 대하여 부끄러워 할 조센징은 있기나 한가 모르겠다.
어린아이들이 죽어간 애닮은 것은 애닮은 것이지 그 애닮음을 증오로 치환한 저주는 지금 생각하여도 몸서리가 처진다.
“니죄를 너가 알렸다. 자복할 때까지 매우 치라”는 유교 빨갱이 인민재판의 감성이 아직도 충만하니 인간개백정 개정은이 다스리는 유교빨갱이의 나라 북괴는 여전히 건재하다.
박근혜 대통령에게 씌운 경제공동체라는 지나가는 똥개도 부끄러워할 빨갱이 인민재판을 주도한 윤석열은 대통령질 해처먹겠다고 아직도 개지랄 하고 자빠졌는가.
검사로서 최소한의 직업적 윤리도 똥구멍에 처박고 대통령질 해처먹겠다고 공정이니 정의니 개나발을 불어 되는 꼬라지가 가소로울 뿐이다.
상관으로 모시고 있는 자지도 서지 않는 70살 처먹은 늙은 새끼 박영수가 경제공동체로 아들 딸, 인척까지 동원하여 화천대유에서 수백억을 해처먹었는데도 윤석열은 아가리 한번 벌리지 못한다.
과거 동업자로서 나눈 운우지정이 무섭기는 무섭다.
45년이라는 구형을 때린 윤석열 개새끼는 최소한의 검사로서 직업 윤리를 가지고 있다면 70살 처먹은 늙은 개새끼 박영수에 대하여 한마디 해야 한디.
그러나 검사질이 자랑질이었던 9수생 윤석열 아가리에서 그러한 책망과 반성은 있을 수 없다. 이런 개새끼가 대통령질을 해처먹겠다고 설치는 꼴을 보니 한마디로 눈꼴시려 못보겠다.
검사질 밖에 해처먹은 것은 없는 새끼가 경제를 알겠는가, 국방과 안보를 알겠는가.
최소한 내가 대통령질 한다면 윤석열 개새끼 보다는 잘할 능력이 있다.
대통령질 해처먹는 것이 능력으로 하는 것은 아니다. 머리 좋은 놈 능력 있는놈 시다바리로 불러 잘 부려 먹으면 된다. 그러나 최소한의 직업윤리도 없는 개차반 똥구멍이 대통령이 된다면 인간개백정 개정은이 북괴를 다스리는 것과 무엇이 다를까?
야 윤석열 이새끼야
너가 최소한의 검사로서 직업윤리가 있다면 박근혜 대통령에게 석고대죄 올리는 것이 최소한의 양심일 것이다.
너가 모시던 늙은 새끼 박영수에게 한마디도 못하는 새끼가 그럴 용기와 양심이 있을까?
너 대통령 좀 되라.
퇴임하는 날까지 너 조지는 맛으로 한세상 살게......
에라이 개새끼야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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