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8년 독일 뮌헨에서 영국의 아더 네빌 체임벌린 총리, 프랑스의 에두아르 달라디에 총리, 독일의 아돌프 히틀러 총통, 이탈리아의 베니토 무솔리니 총리 네명이 만나 신생국 체코슬로바키아의 영토인 주데텐 지역을 독일로 넘기는 것에 서명을 했다.
전쟁준비에 미쳐 있는 히틀러는 뜬물에 뭐 탄 것처럼 흐리멍청한 체임벌린이 자신의 뜻대로 움직여 주는 것에 만세를 불렀다. 멍청한 체임벌린은 협정문에 서명하며 묀헨협정으로 히틀러는 전쟁을 일으키지 않을 것이라고 정신승리 자위질을 하며 자신의 비서에게 한마디 했다.
“히틀러가 만일 협정을 위반한다면 전 세계에 자신이 얼마나 신뢰할 수 없는 인물인지를 보여주는 것이 된다. 그는 세계 여론이 등을 돌릴까 봐 차마 약속을 어기지는 못 할 것이다”.
유럽의 강대국들이 히틀러의 호전성을 두려워 하며 고분고분한 것을 보고 만세를 불렀다. 히틀러는 뭰헨협정 후 1년동안 차곡차곡 전쟁준비를 끝내고 폴란드를 침공하며 세계 제2차 대전을 일으켰다.
멍청한 체임벌린의 오판은 세계 제2차 대전이라는 처참한 결과를 가져왔다. 뭰헨협약을 맺고 영국으로 귀국하며 “영국 총리가 독일에서 명예로운 평화를 들고 돌아왔습니다. 나는 이것이 우리 시대의 평화라고 믿습니다” 라며 한껏 폼 잡았던 1년 전을 떠올리며 체임벌린은 2차대전 개전을 선언해야만 했다.
1973년 1월 27일 파리에서 북베트남, 남베트남, 미국 사이에서 파리평화협정에 서명하고 있었다. 파리평화협상의 두 주역인 미 국무장관 헨리 키신저와 북베트남 정치국원 레둑토는 그해 노벨평화상을 받았다. 파리평화협정으로 미군과 한국군, 호주군이 철수하자 55일만에 사이공은 함락이 되었고 빨갱이 나라가 되었다.
뭰헨협정서와 파리평화협정문 같은 외교문서가 국제 외교에 있어 똥딱지 한 장만도 못한 가치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국제 외교가에 찐따 등신 호구새끼로 공인된 문재앙 개새끼가 교황을 만나러 갔다. 인간개백정 개정은이 있는 북괴 똥구멍을 빨아주기 위해 교황에서 온갖 알랑방구를 낄 것이다. 제발 개정은 새끼가 있는 북괴를 방문해서 종전선언을 할 수 있게 도와 달라고 굽신 거릴 것이다.
종전선언 후 주한미군철수 요구가 이어질 것이고 주한미군이 철수하면 대한민국은 인간개백정 개정은을 수령님 아버지로 모시며 강냉이 죽이나 먹으며 뒈진 개일성 씨발노무새끼 똥구멍 빨며 살아야 할 것이다.
그런데 문재앙 이 등신새끼는 그깟 교황이 뭔 대수라고 촐랑거리는지 모르겠다. 우리나라에서는 카도릭교의 황제라고 교황(敎皇)이라고 부르고 있다. 카도릭교의 살아있는 옥황상제 쯤 되는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호칭은 없다. 미개한 유교가 지배하는 짱깨와 우리나라에서만 부르는 변종 호칭이다. 서구세계에서는 교황을 성스런 아버지(Holy Father)로 부른다. 성경을 제멋대로 해석하고 밥벌이와 권력의 수단으로 삼았던 로마 카도릭은 교황을 무오류의 존재로 신격화 했지만 감히 황제라고 부르지는 않는다.
요즘 세상에서 교황이라는 이름만 있을 뿐이지 그깟 늙어빠진 교황이 국제정치에 영향력을 행사할 힘이 없다. 노쇠한 프랑스, 이태리, 스페인 정도만 카도릭이 영향력이 있을까 개신교가 세계의 권력과 돈을 지배하고 있는 현실 세계에서 교황의 영향력은 웃어 넘겨도 될 정도이다. 혹시 모르겠다. 예수회가 부리고 있는 일루미나티와 프리메이슨을 움직여 막후에서 문재앙 개새끼와 개정은 씨발새끼 똥구멍을 붙이게 모사라도 꾸며 줄는지 모르겠다.
일러전쟁이 일어나자 민족 개쌍놈 고종과 민족 개쌍년 민비는 푸닥거리를 한 무당의 말을 믿고 러시아가 일본을 이겨 달라고 소원하며 경복궁 기둥에 무쇠솥을 묻었다.
야 문재앙 씨발새끼야 이왕 교황 만나러 간 김에 인간개백정 똥구멍을 얼마나 빨아 주었는지 고해성사 좀 하고 신령하고 도통한 교황에게 항문이라도 까고 안수 기도라도 해달라고 해라. 대한민국에 똥구멍 안수를 받아 빨갱이질 하는 빨갱이 신부들이 많아서 교황은 기꺼이 문재앙 똥구멍에 안수기도 해줄거다,
여하튼 문재앙 똥구멍에 교황이 해주는 안수기도는 고종 개쌍놈이 묻은 솥단지보다 신령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