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통 대원군이 집권하며 10년간 모아 놓은 돈을 민족 개쌍년 민비년과 민족 개새끼 고종놈이 단 1년말에 탕진을 한다. 민비년과 고종새끼가 나랏돈을 털어먹는 이유가 먹고 마시며 연회를 벌리고 굿판을 벌리느라 1년만에 털어 처먹었다.
고종과 민비의 쓰레기 유전자를 물려받은 왕자가 태어나자 팔도강산을 돌아다니며 제사를 지내고 금강산 일만이천봉 봉우리 마다 쌀을 뿌렸고, 한강에서는 수백가마니의 밥을 지어 물고기 밥으로 던졌다.
고려시대 경제 똥구멍만도 못했던 조선의 경제는 참혹했다. 화폐가 유통되지 않아 임진왜란 때 떼놈 군대는 은화를 가져와 시장에서 군량미를 구매할 수 없어 선조 똥구멍을 허구헌날 찔러댔다. 그만큼 개조선의 경제는 참혹했다. 그 참혹한 개조선 씹선비 경제가 고종새끼와 민비년 시대에 종말을 고하고 있었다. 수천년전 이스라엘 민족의 아버지 아브라함이 아내 사라의 묘터를 구하기 위하여 돈을 지불하는 것이 나온다. 그만도 못한 씹선비의 나라 개조선인 것이다.
민비 씨발년과 고종 씨발새끼 시대에 개국부터 국가를 지배한 개조선 씹선비의 성리학이 망조를 위하여 끝임 없이 추락과 역행을 거듭하다 급기야 세기말적 광란이 벌어진 것이다.
급기야 1880년 국가 예산이 100만냥에 불과해진다. 임오군란이 군인들 월급을 주지 않아 못살겠다고 벼슬아치와 양반을 때려 죽이고자 일어난 봉기이다.
고종 등신와 민비 개쌍년은 굿판을 벌리고 술처먹느라 나랏돈을 모두 탕진한 후 관직을 팔았다. 한해에 판서가 수십번 바뀌는 창조경제가 판을 쳤다. 고종새끼와 민비년이 매관매직을 하느라 공조 참판이 일년에 24번이 바뀌었다. 임기가 15일인 것이다.
투자가 있으면 결과가 있어야 하는 법이다. 돈주고 벼슬을 산 장사꾼이 15일내에 뇌물로 준 돈을 뽑아 먹기 위해 얼마나 백성을 수탈했을까 그 참상은 차라리 지옥이 나았을 것이다. 하기사 그 꼴이 유교 빨갱이로 북괴에서 지금도 반복이 되고 있으니 아직도 유교와 성리학의 그 더러운 죄악은 진행중이다.
지금이라도 성리학과 유학과 관련 된 모든 책은 불지러 버려야 할 것이다. 온고지신이라....... 배울 것이 있어야 온고지신이다. 악은 그저 멸하는 것이 정의이고 진보이다. 따라서 북괴는 무력으로 불질러 멸해야 할 악일 뿐이다.
재미 있는 것은 고종과 민비년이 청나라 칙사가 오자 연회를 베푸느라 시중 상인들에게 물목을 납품받아 쓰고 돈을 떼 처먹었다. 연회를 하면서도 시중 상인의 돈을 떼처먹어 원성을 샀다. 차라리 모기 똥구멍을 후벼 파처먹지 일국의 왕이 되어 백성의 돈이나 떼처먹는 고종년과 민비년은 지금이라도 민족의 역적으로 부관참시를 해야 할 것이다.
문재앙 씨발새끼가 개정은 똥구멍을 빨아주기 위하여 종전선언 구걸하러 유엔에 가더니 방탄소년단을 징발하여 갔다. 하기사 문재앙 개새끼 같은 천하의 등신새끼에게 관심가져줄 사람이 없자 방탄소년단 얼굴이라도 팔아 처먹겠다는 심보였다.
그런데 문재앙 이 개새끼가 방탄소년단에게 주어야 할 돈 일부를 떼처먹은 것 같다.
움직이는 것이 돈인 방탄소년단의 일정을 개정은 똥구멍 빨아주는데 소비하더니 돈까지 떼처먹었다. 구한말 고종 개새끼와 민비년이 하던짓을 똑 같이 하고 자빠진 것이다.
야 문재앙 씨발새끼야 차라리 벼룩이 똥구멍을 파 처먹어라 염병할새끼야.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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