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역대 대통령 중 존경하는 대통령 3인에 들어가시는 전두환 대장군에 대하여 홍방자가 열 받아서 염병 떨고 자빠졌다. 나이 처먹고 촐싹거리고 하루에 몇 번씩 여반장 하는 변덕을 보니 딱 나이 처먹고 노망난 미친 노인네가 홍방자이다.
뭐 홍방자나 윤석열이나 느그들은 내 손가락 잘라서 개 아가리에 물리는 한이 있어도 국민의 좆밥당 새끼들은 누구든 표 줄일 없는 나로서 등신새끼들이 모여 염병지랄을 하든 말든 눈감고 있으면 그만인데 나이살 처먹고 촐싹거리는 꼴이 가관이라 방자 똥구멍 한번 찔러 보련다.
나 누구 찍냐고.
되든 말든 국민 혁명당 후보 찍어 줄 것이다. 보수표 갈라 먹는 것이라고 염병떨지 마라. 국민의 좆밥당 후보 새끼들이 대통령질 하는 것이나 문재앙 개새끼가 대통령질 하는 것이나 뭐가 달라질 것인데.
지나가는 개새끼도 재수 없어 피할 문재앙 개새끼의 소득주도성장과 최저임금 1만원으로 니리가 거덜난지 오래이다. 당시 홍방자도 문재앙 개새끼의 개소리에 부하뇌동하여 최저임금 1만원 주겠다고 촐싹거렸다.
한마디로 줏대도 없고 쓸게도 없는 놈이다. 하기사 정치판의 개가 표만 준다면 마누라 가랑이 던져 주는 것을 마다하겠는가 말이다.
임율이라는 것이 있다. 즉, 시간당 1명의 인력을 투입하는데 소요 되는 일체의 비용을 임율이라고 한다. 임율에는 근로자 1인을 고용하는데 소요되는 일체의 비용을 망라하게 된다. 식대부터 작업복, 안전구, 출퇴근비, 복리후생비, 지급하는 시급, 국민연금을 비롯한 사회보장비 등 근로자를 고용함으로 인해 투입되는 모든 고용주 부담액을 말하는 것이다.
근로자에게 지급하는 시급1만원이면 통상적으로 임율은 130~150%에 이르게 된다.
따라서 고용주가 근로자 1명에게 지급하는 시급이 1만원이면 대략 1만4천원 정도 소요 된다.
근로자 1명이 하루 8시간 근무하게 되면 대략 11만원 정도 인건비가 지출되어야 한다. 제조업은 연장근로와 주말근로 등이 포함 되어 대략 최저임금이 1만원이면 고용주는 한달에 3백만원 정도를 부담하게 된다.
초보 근로자의 생산성이 궤도에 오르려면 상당한 숙련기간이 필요하다. 따라서 비숙력 근로자에게 생산성이 답보된 상태에서 저와 같은 큰 비용을 지출하여 고용을 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특히 중소기업 같이 열악한 사정하에서는 그 타격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게 된다.
생산성이 없는 비숙련 근로자에게 과도한 임금을 지급하게 됨으로 인해 기업의 수익성은 악화되고 생산성이 높은 숙련노동자에게 임금을 올려 주는 것을 꺼리게 된다. 사정이 이러하다보니 오히려 생산성 높은 숙련 노동자가 역차별을 당하게 되고 고용주는 신규 근로자 고용을 꺼리게 되고, 힘들여 키워 놓은 숙련 노동자는 역차별로 기업에서 떠나는 악순환에 빠진다.
평생 검사질이나 하다 나온 무식한 공무원인 홍준표의 근본 주제가 어디가겠는가?
하여간 공무원질 하다 나온놈들은 정치판에 발을 붙이지 못하게 다리 몽둥아리도 부려 트려 놓아야 할 것 같다. 저런 새끼가 대통령질 하면 문재앙 개새끼가 나라 말아 처먹는 것이나 별반 달라질 것이 없어 보인다.
공무원질하다 나이 처먹었으면 걍 뒷방 찌그러져 살다 디져라. 그것이 국가에 봉사하는 길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