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의 가면속이 드디어 들어났다.
박지원의 고향은 전라도 진도군 고군면이고, 몇 년 전만해도 박지원의 과거 가족사가 일목요연하게 네이버 지식백과에 낱낱이 그 실체가 들어 났지만, 이제는 그의 부친인 박 종석이가 독립운동가로 등재가 되어 있을 뿐이고, 박지원의 가족사에 대하여는 단 한 줄도 지식백과에 나오지 않고 있다. 그리고 그에 최종 학력이 단국대 졸업이란 것과 미국에서 가발 장사를 해서 돈을 많이 벌었다는 것만 나올 뿐이고, 항간에 떠돌고 있는 이상한 장사에 대하여는 전혀 언급이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박 지 원이는 전두환의 동생인 전 경환에게 픽업되어서 전두환 정권 당시 광주오일팔을 진압한 전두환을 위대한 정치가로 표현 한바가 있지만, 그것 역시 네이버 지식 백과에서는 삭제된 상태이다. 전 두 환이가 노태우정권 초임당시 백담사 유배를 가고 난후, 박지원 역시 미국으로 돌아간 것이다. 그리고 김 대중이가 정권을 잡고서 김대중의 최측근에서 보좌를 했던 일급참모인 김 경재의 추천으로 박지원이가 다시 한국으로 들어왔고, 김대중의 햇볕정책에 초안을 잡은 사람이고,
남북한의 평화무드를 조성한 공적으로 김대중의 사실상 오른팔이 되었고, 김 경재와는 햇볕정책에 대한 시각차이로 결국 김 경재는 김대중의 측근에서 멀어진 것이고, 김 경재는 김대중 정권과 결별하고 역시 미국으로 들어간 것이다. 사실상 김 경재로 보아서는 박지원을 김대중에게 추천을 하고 김대중 정권획득의 일등공신이었지만, 박지원의 계략과 음모술수에 의하여 김대중에게 밉보인 것이고, 그로 인해 김대중과 결별한 것이다. 박 지 원이는 김대중 정권 당시에 문광부 장관을 거쳐서
김대중의 비서실장까지 요직을 거친 사람이고, 북한의 김정일과는 그야말로 형제보다 가 더 돈독한 사이였고, 북한에 대하여 엄청난 비자금과 국가의 중요정보를 공유한 것으로 보여 진다. 그리고 그는 국회의원을 네 번이나 하면서 정치가로서 입지를 굳힌 것이다. 그런데 박지원이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수식어[修飾語]가 있다. 교활하고 음흉스럽고 여자관계가 복잡하다고 한다. 국민가수로 명망 높던, 모 가수의 여자 애인까지 공갈 협박까지 하면서 성폭행을 하고 폭력배들을 시켜서 죽이라는
사주 ? 까지 했다는 신문기사까지 나온 적이 있다. 특히 박지원의 주특기는 남의 뒤통수를 후려치는 것에 이골이 난 사람이다. 박근혜가 2013 년 정권을 잡고서 부산 저축은행의 7 조원 불법 대출 사건에 부산고와 광주고 출신들과 김 무 성이와 박지원이가 연류 되었다는 언론사의 제보를 받고서 박근혜가 검찰에게 수사를 하라고 하자, 박지원이가 방송에 나와서 한말이 바로 이것이다. 자기가 김대중 정권 당시 문광부 장관을 할 적에 그 당시 야당의 대표였던 박 근 혜를 북한 평양에 데려 가서
김정일과 무려 네 시간 동안 독대를 하면서, 김정일과 나눈 대화와 이상한 행동을 동영상으로 촬영한 것을 공개를 하면 나라가 뒤집어 진다. 라고, 박 근 혜 정권에 공갈 협박을 하자 박근혜가 오줌을 지리면서 7 조원의 부산 저축은행에 비리를 그대로 덮어 버린 사실이 있다. 그리고 얼마 후, 부산 코레일의 민노총 불법 파업에 그 당시 코레일 사장이었던 최 연희가 석 달간 침식을 야전 천막에서 라면으로 때우면서 민노총의 불법 시위를 진압하였고, 결국 민노총이 백기투항하려는 차에, 그 당시 민주당의 원내대표였던
박지원이가 자기의 의형제인 김무성을 시켜서 청와대까지 쳐 들어가서 박 근 혜에게 부산 코레일 불법 농성에 대한 경찰 포위선을 풀라고 한 것이고, 결국 박 근 혜는 박지원에게 또다시 굴복한 것이다. 그런 박지원이가 문재인의 임기 후반에 나이가 80 이 된 사람이 국정원장이란 막강한 자리에 임명을 한 것은 김 경수의 대선 댓글 드루킹 사건과 지난 4,15 총선의 양 정철이가 진두지휘한 사전선거 부정투개표 사건과 이번 대선의 국정원 개입사건이 재현된 것으로 보여 진다.
박지원을 두고서는 항간에 회자되는 말인즉, 박지원의 몸속에는 능구렁이가 수십 마리 들어 있고, 교활하고 음흉스럽기는 우리나라 오천년의 정치 역사 이래 정치인으로는 가장 선두에 설 모사꾼이며, 간신[姦臣]으로 불리어 지고 있는 것을 보면 이번에 정치적 창녀[猖女]인 조 성은을 전면에 내세웠다는 것은 문재인 종북 정권이 윤 석 열의 타도에 대한 관심이 대단하다고 보여 진다. 윤 석 열 또한 전 현직 대통령 4 명을 자살과 감방에 보낸 대단한 지략가이고 법의 맹 신론 자이다.
이제 삼각산 호랑이와 지리산의 천년 묵은 불여우의 한판 대결을 우리 국민들은 관심 있게 지켜보길 바란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