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는 이럴 때 드는 것이다.
우리 군대를 몰살시키는 문재인을 어찌할꼬.
문재인은 국군 통수권자가 아님이 분명하다.
제 군대를 죽이는 자가 어찌 군대를 지휘한다는 말인가.
코로나로 흥한 자 코로나로 망하는 구나.
세월호로 흥 한자, 청해 부대를 죽인 죄로 망하는 구나.
코로나 독재로 헌법이 보장한 집회를 종교를 탄압하더니
민노총 집회는 제 직할부대라 헌법위에 군림하는 구나.
이런 문재인이 무슨 대통! 민노총 두목 민노총장이지.
이자는 민노총 두목 민노총장이 맞다.
태극기 국민은 탄압하고 민노총은 헌법위에 올려놓는 문재인!
정의와 형평성이란 말 붙이는 것을 보면 문재인은 보통 인간이 아니다.
이 나라 국군 통수권자 아님은 더더욱 분명하다
민노총이 국군보다 상위에 있다. 그를 지키는 호위무사 직할부대다.
그러니 청해 부대 국군은 몰살돼도 내 안녕과는 상관없다.
자기 군대를 몰살시키는 문재인의 옷은 진즉에 벗겼어야 옳거니
죄 없는 박근혜를 가둔 죄 값을 치르기 전에 청해 부대 국군을 몰살시킨
반역죄 값을 먼저 받아라. 문재인! 반역죄를 면하기 위해
서욱과 정은경에게 뒤집어씌울 개 작전은 집어 치워라.
이 자의 면면을 알아차린 노무현이 정치하지마라고 했다.
이 자는 자신이 뭘 잘못했는지도 분간 못하는 위인임을 꿰 찼다. 노무현은.
그러니 제 의무와 권한 놓친 죄를 부하에게 뒤집어씌우려한다.
참으로 부끄러움을 모르는 자 아닌가.
자기의 잘 못을 뉘우치는 것도 대단한 용기가 필요하다.
이승만은 자유 대한민국을 건국한 진정한 건국의 아버지다
그렇지만 부하의 잘못을 부하에게 묻지 아니하고 스스로 하야했다.
국군을 몰살시킨 문재인의 죄를 덮어두고
수학여행 중 해상교통사고로 숨진 세월호 사건을 박근혜에게 뒤집어씌워도
국군을 몰살시켜도 죄를 묻지 아니한다면 법치와 민주를 입에 담지마라.
자유와 민주를 향유할 자격은 더더욱 없다. 태극기는 이럴 때 드는 것이다.
2021. 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