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주독립적인 논객 사이트가 많이 필요하다!
한국에서 종북의 거물이자, 국제 딥 스테이트가 1970년대부터 키워온 김대중 이후, 지금 문재인에 이르기까지 20여년이 넘도록 종북세력이 언론과 방송을 장악을 하여, 국민에게 올바른 진실을 전달하지 않고 있다.
이에 종북정권의 지령을 받는 언론과 방송보다 그야말로 자주독립적인 논객들이 모인 사이트의 개설이 많이 필요하다고 본다. 즉, 특정한 사람, 단체, 정당 등등의 영향권에서 벗어난 그런 자율적인 사이트이다. 활동 자금은 사이트 자체에서 각종 광고나 후원금을 모집하는 방식이다.
현재 딥 스테이트의 지령 하에 구글(Google)이 운영하는 유튜브(YouTube)에 개인들이 자유롭게 활동을 많이 하지만, 뭔가 정곡을 찌르는 방송을 하거나 진실을 보도하면 유튜브 자체에서 시스템적으로 구독자수를 조작하는 등 온갖 장난을 치거나 심지어는 채널을 폐쇄시키기도 한다. 이와 반대로 유튜브에서 구독자수가 많아 인기 유튜버로 활발하게 활동하는 채널들은 한번쯤은 의심을 할 필요가 있다.
현재 ‘자유논객연합’이나 ‘지만원의 시스템클럽’과 같은 그나마 자유민주적 보수우파의 가치를 매우 잘 대표하는 사이트가 있는데, 앞으로 이와 유사한 더 많은 사이트의 탄생이 필요하다고 본다. 자주독립적인 사이트가 많이 생겨날수록, 만약의 경우에 각종 리더들이 저쪽(?)에 포섭과 매수가 되는 상황을 서로 견제할 수가 있고, 또 특정 리더들이 가진 지식과 경험의 한계와 문제점을 보완할 수도 있다.
특히 노파심으로 특정한 사람 중심의 사이트 개설은 매우 신중함을 필요로 한다. 왜냐하면 저쪽(?)에서 그 사람을 뇌물, 생계, 자녀 취업 등등의 구실로 포섭과 매수를 하는 상황도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제 아무리 강력한 보수우파라고 해도, 저들(?)로부터 각종 위협과 테러와 암살 시도는 둘째치고, 자신의 생계와 자녀 취업을 가지고 들이대면서 저쪽(?)에서 보수우파 활동은 적당하게 하되 종북세력과 딥 스테이트 일루미나티의 뿌리를 뽑는 전자개표기 부정선거와 관련된 글쓰기와 활동, 종북세력에 완전히 장악을 당한 국정원의 비판 금지, 학폭과 조폭의 공산주의자와 사회주의자의 양산과 자금줄을 위해 불법체류자와 무자격 마사지사의 불법적 전신 마사지를 통해 국민성을 해이(解弛)시키고 파괴시키도록 방치, 국민에게 빨갱이 불감증과 함께 각종 불법 불감증을 심어주기, 광주 5.18의 북한군 침투는 절대로 언급해서는 안 된다 등등으로 제안과 지령을 할 경우, 여기에 적당히 타협하지 않으면서 넘어가지 않을 사람이 과연 얼마나 있을까? 암튼 쉬운 인생사가 아니며, 필자부터 깊이 반성할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