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호가 맞기는 한 것인지 정말 통탄스럽다.
나는 문 재인이가 박 근 혜 정권을 촛불 혁명인지 좇 불 혁명인지 하는 조작과 음모로 찬탈한 종 북 주사파 정권이 들어서고부터는 아예, 문 재인을 대통령이라고 단 한 번도 나의 글에서 문재인 대통령이라는 호칭을 사용한 적이 없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문재인 종 북 주사파 정권은 자기들 말대로 촛불혁명으로 박 근 혜 정권을 어 거지로 찬탈하였고, 근대조선 이씨왕조의 7 대왕인 세조가 자기의 친조카인 단종을 몰아내고 영월로 유배를 보내면서 수많은 충신열사들을 무참하게 죽인, 저 ~ !
유명한 사육신과 생육신의 역사를 우리들은 이조 오백년의 역사를 더듬어 보면서 아직도 잊지를 않고 있다. 세조는 간신 한명회를 필두[筆頭]로 해서, 단종의 충신들 수백 명과 그들의 가솔들 수 천 명을 무자비하게 죽였다. 그리고 세조는 집권 내내, 단종을 복위 코 져 하는 충신들의 억울한 죽음에 그는 결국 정치다운 정치한번 해보지 못하고 말년에는 풍 병[風病]으로 그의 죄 값을 받으면서 권력의 무상함을 부처님께 빌어보았으나, 사후 그의 영혼 역시 편하지 못하고 오백년이 지난 지금에도
세조는 역사의 심판대에 세워져서 후인[後人]들에게 손가락질을 받는 혼군[昏君]으로 역사에 길이 유전[流轉] 되고 있다. 북 한의 김일성이가 우리 남북한이 일본으로부터 해방이 되고, 소련의 권력자 스탈린으로부터 신임을 받아서 약관 26 세에 북조선을 창건하면서 그는 주석이 되었고, 75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김일성은 북한에서는 그야말로 하나님이상의 유일신으로 추앙을 받고 있다. 그러나 김일성이도 해방이후 북조선의 정권을 잡고서는 그 당시만 해도 우리 남한 보다가 북한은 엄청나게 잘사는
부국강병의 나라로 북한을 키운 것은 사실이다. 비록, 북한 인민들을 독재로 통치를 했지만, 북한의 인민들은 1970 년 중반까지만 해도 격 앙가[激昂歌]를 부른 것은 사실이다. 그런데 김일성이가 북한을 통치하면서 공산 사회주의 노선으로 계속 프롤레타리아 공산사회주의 혁명론을 그대로 잘 지키면서 중국의 등 소 평이 처 럼, 정치를 잘 했다면 아마 김 일 성이는 성군의 반열에 올랐을지 모른다. 그러나 인간이란 품성은 눈앞에 보이는 좋은 물건에 탐을 내는 견물생심[見物生心]의 욕심 때문에 김일성은
자기 아들인 김정일에게 왕좌를 넘겨주었고, 김정일은 김정은에게 왕좌를 세습하면서, 사실상 북한은 공산사회주의 나라가 아닌, 그야말로 일인 김 씨 독재 왕조 세습체재로 굳어 버리면서, 과거 이 씨[李氏] 왕조정권에서 김 씨[金氏]왕조로 국호만 바뀌어 버린 것이다. 그것을 지금 문 재인이가 자유 민주대한민국을 문 씨[文氏] 왕조로 회귀시키고 져 혈안이 된 것이다. 어제 문재인의 4 년차 임기 특별 기자회견내용이 잠시 언론에 나온 것을 보니까, 문 재인이가 김일성 왕조의 세습 독제
문 씨 왕조 건설에 올인 하는 것 같아 보였다. 자기들이 만든 기존 헌법도 무시하면서, 힘있는 권력을 수사하여 법치를 바로 세워달라고 자기손으로 임명장을 준, 윤 석 열 검찰총장을 총장직에서 모가지 날리고, 자기가 역시 임명한 최 재형 감사원장 또한 대한민국의 헌법대로 감사원에 규정된 법규대로 시행한다고, 최 재형을 문 빠들은 잡아먹지 못해서 안달이 났다는 것이다. 단언컨대, 명년에 치 루어 질 대통령 선거는 절대 시행되지 못할 것이다. 지금 국민들의 여론이 사실상 종 북 언론과 기 래 기들이 추천한 가짜 여론조사기관에서
내어놓은 문재인의 여론이 취임 초에는 80% 가 넘던 것이 지금 정상대로 여론조사를 한다면, 문재인의 인기는 사실 10% 를 넘지 못할 것으로 본다. 그렇다면 현 여당인 민주당은 다음 정권을 야당에 넘겨주어야 한다. 그렇게 되면 명년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은 죽을 쑬 것이고, 그 이듬해 2024 년 총선 역시 민주당은 헛물을 켤 것이다. 그래서 저들은 정권을 차라리 야당에게 넘겨주는 대신, 국민들을 코로나 19 로 돼지우리 속에 가두어 두면서 철저하게 문 씨 왕조 만들기에 진력[盡力]할 것이다. 지금 문재인은
북한의 김일성이가 하는 것처럼, 자기의 모든 힘을 끌어 모아서 공수특전사 출신답게 자기만의 우직함을 몰고 갈 것이다. 그렇다고 문 재인이가 자유 민주대한민국을 범의 아가리인 김정은에게 그대로 상납하지는 못할 것이다. 동북아시아의 강대국들인 미국과 일본, 러시아 중국은 남북한의 통일을 적화 통일이나, 남한의 자유 민주통일을 절대 반대하기 때문이다. 미 일[美日]과 중 소[中蘇]가 절데, 한민족[韓民族]의 통일을 그냥 보고 있지는 않을 것이다. 그것은 미. 일. 중. 소의 동 북 아세아에 역학관계가 용납하지 않는다. 그래서 차기 대선은
문 재인이가 어떤 핑계를 만들어서라도 대선을 보이콧 할 것으로 본다. 차기 대선은 이대로 가면, 더 불 당이 참패 하는 것은 기정사실이다. 그래서 저들이 장악한 청와대와 행정부 군, 경찰 사법부 의회 등에 포진한 저들의 자원을 총 동원해서 차기 대선에서 자기들이 승리하지 못할 것 같으면, 문재인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국회에서 개헌을 시도할 것이고 내각제로 포석을 놓을 것이고, 김무성 김 종인 류 승 민 하 태경 같은 간신적자들이 저들과 내통할 것이다. 지난번 박 근 혜의 어 거지 탄핵때 처럼 말이다.
이런대도 소위 얼치기 우파 보수란 놈들은 저들의 음모를 모르는지 ? 알고도 넘어 가는지 모르겠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