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위원장 강탈은 한국을 생매장(埋葬)하는 행위이다
<왜 우파에는 김대중 슨상의 제자 같은 사람들이 한 놈도 안 보이나? 이승만-박정희-전두환 대통령의 우국충정이 김대중-노무현-문재인보다 못하다는 말인가?>
좌빨 신문들이 또 선동을 시작하였다. 조선 망하고 대국 망하는 짓들이다. 보도로는 여당은 법사위원장 강탈을 결정하였고, 야당은 이래도 좋고 저래도 괜찮은 '꽃놀이패' 전략이라고 보도하였다.
국가 위기의 순간에 나라가 망해도 되고 안 망해도 본전이다? 이런 생각이 국민 된 사람들의 사고방식인가?
법도 모르는 윤호중과 법을 알아도 모르는체하는 김기현이 서로 눈치를 보면서 적당히 장난을 치고 있다. 한국을 무법천지로 만들기 위한 짓을 하면서도 어느 쪽에서도 부끄럼도 없고, 강하게 저항하는 꼴도 볼 수가 없다. 조선조 말에 우국지사 몇 사람만 국권침탈을 반대하면서 자결을 시도하고, 성명을 발표했지만 대한민국이 종말을 고하는 꼴과 똑같다.
윤호중의 전력을 보니 김대중 슨상의 제자이고 현재는 소위 친문 사람이다. 좌파가 한결같이 존경하는 슨상님의 제자들이 이게 무슨 짓들인가? 김대중은 한때 좌파 정치인들로부터 정치 9단으로 칭송을 받았고, 민주주의 화신으로 찬양을 받았던 위대한 김대중 슨상으로 통했다. 그런데 그의 제자들이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를 착각하고 있으며, 김대중은 애국심이 없어 정치 9단이 아니라 아마 초단이라고 생각한다.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선출과 관련한 여야 협상 시한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지만 논의에 아무 진전 없이 여야 대치 국면만 이어지고 있다. 개판 법이고 망국법이 분명한 법제사법위원장을 강탈하려고 개지랄을 떨고 있는데 김기현 당은 의원직이나 당직을 건 놈이 하나도 없다.
정신 못 차리고 길게 이 지랄 하면 내년에 좌빨당이 부정선거로 청와대 가짜 주인을 선출하면 좌파정권 25년 차에 돌입할 것. 이때 한국은 안보-정치-경제-외교가 폭삭 망할 것을 장담한다. 아니 한국은 왜놈들에 의한 국권침탈보다 더 심하게 망해갈 것이다. 가장 심한 망국 현상은 여의도 건달들이 부정선거를 못하도록 막는 문제에 모두가 무관심하다는 것이다. 도대체 선거 부정을 덮어두고 무엇을 하겠다는 것인가!
국민의 힘을 빼기만 하는 야당 의원(당원)들은, 왜 우파에는 김대중 슨상의 제자 같은 사람들이 한 놈도 안 보이냐? 이승만-박정희-전두환 대통령의 우국충정이 김대중-노무현-문재인보다 못하다는 말인가?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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