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 보도된 망국 기사 제목
♣ 문재인 망친 망국경제
- 文대통령 지지율 32%로 추락"내년 정권교체해야" 52%국정수행 부정평가 응답자 중 40% '부동산 정책
국가부채 1985兆 사상 첫 GDP 추월 2020회계연도 국가결산 의결나라살림 112兆 적자 사상 최대
[사설] 재난지원금 가구당 100만원 주고 그 10배 나랏빚 떠안긴 정권조선일보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랏빚, 2000조원 육박...GDP 첫 추월복지확대·코로나 지원 퍼주기 등지난해 정부 지출 급격히 늘어나
[사설]국가도 가계도 사상 최대 부채, 빚더미 한국경제동아일보
[사설] 조세저항 불러온 부동산 공시가, 재조정하라[중앙일보]
[오피니언] 사설 공무원 마구 늘려 손주 세대까지 빚 떠넘긴 ‘재정 패륜(悖倫)’
[오늘과 내일/박중현]이제 ‘봉투 3개’를 준비할 때 궤도수정 失機 반복한 정부경제정책 ‘알박기’ 포기해야
[단독] "공시가탓 건보 피부양 탈락, 칠순 부모가 뭔 죄냐"[중앙일보]
[오피니언] 사설 與 소속 세종시장도 가세한 공시가 저항과 가렴주구(苛斂誅求)
12억 아파트가 공시가격은 15억제주·서울 서초 지자체장이 직접 나섰다… “공시가 재조사하라
[사설]세계 반도체 패권 경쟁… 한국 정부도 사활 걸고 지원 나서라동아일보
[사설]신규 분양만 대출 규제 완화, 기존 주택은 왜 차별하나동아일보
[사설]“교원 재산공개 철회”… 한국교총의 이유 있는 청원동아일보
[광화문에서/정임수]대통령은 봄이 온다는데, 경제 현장 곳곳은 찬바람
[사설] 경기회복 기대 꿈틀…투자세액공제 확대로 마중물 부어야
[사설]한국 제조업 갈 길 보여준 K조선의 부활동아일보
[오피니언] 사설 기업 때리기法 쏟아낸 뒤 ‘면담 쇼’ 靑, 위선의 극치다
[사설]IMF 경제 전망에 들뜬 정부… 줄 잇는 실직·폐업 안보이나동아일보
[사설] '옵티머스 배상책임' 판매사에만 떠넘기고 뒤로 빠진 금감원
"난 월세 사는데 누군 집값 올라 수억원 돈벼락"…2030 분노
[朝鮮칼럼 The Column] 지역 상권 무너지면 우리 모두 무너진다
[사설]주식투자자 눈치 보는 국민연금에 노후 맡길 수 있겠나동아일보
기업들은 속타는데…반도체 대란 석 달 만에 나선 정부
[朝鮮칼럼 The Column] 진짜 선거 승리는 합의 정치 복원이다
송파구 13만명 사전투표… 與 “위기에 결집” vs 野 “분노의 표출”
“일방적 정규직화는 불공정” “고용 안정성 보장위해 필요”
[사설]특정당 연상시킨다며 내로남불 쓰지 말라는 선관위 "보궐선거 왜하나"동아일보
[사설] 사전투표율 최고치…정정당당한 승부 펼치길[중앙일보]
[D-2] 김대업 때 많이 나왔던 말 '의인'… 민주당, 선거여론 밀리자 또 들고 나와
[D-2] '노노재팬' 박영선… 남편은 전범기업이 지은 호화 레지던스에 살았다
고민정 사퇴시켜놓고 ‘2차 가해자들’과 합동방송한 박영선의 진심은?
선관위원 9명중 7명이 친여 성향… 대선도 중립성 시비 우려상임위원은 文캠프 출신 조해주
[사설] 국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방송이 광적인 與 선거운동조선일보
[D-1] 안 먹히는 생태탕… "오세훈인지 몰랐다" 또 바뀐 아들 증언16년 전 옷차림·신발까지 생생히 기억한다더니…
[D-1] 청년수당, 공공재개발, 보유세 감면, 지상파 중간광고, 쪼개기 성과급… 쏟아지는 '선심’
[송평인 칼럼]박원순 9년의 심판 날
[펜앤 수첩/심민현] 민주당이 4.7 보궐선거에서 참패할 수밖에 없는 이유...'박원순'
[오피니언] 사설 성추행 보궐선거 本質 잊지 말고 나라 앞날 생각할 때다
[오피니언] 사설 서울시민 혈세 年 375억 쓰는 TBS, 與 선거기구인가
[사설] 선거 지면 ‘野 식물시장’ 만들겠다는 與, 국민 협박하나조선일보
[선우정 칼럼] 김어준과 생태탕, 그리고 박원순의 생태계벌써 10년이다해먹을 만큼해먹은 것 같은데아직도 타오르는저 목마름
[사설] 소중한 한 표…선관위도 공정하게 투·개표 관리해야[중앙일보]
"오세훈 암살하겠다, 방해하는 자도 죽을 것"경찰, 인터넷 협박 추적중"오세훈 죽음이 우리의 염원
"오세훈 부인 세금 더 냈다"… 투표소에 해괴한 공고문 붙인 '선거개입위원회’
박영선과 민주당 ‘샤이 진보 결집론’은 정치적 파렴치의 극치
민심은 41 대 0서울시장 오세훈·부산시장 박형준, 全지역서 승리총선 1년만에 뒤바뀐 민심…
단일화 드라마 쓴 안철수, 졌지만 이겼다[4·7 재보선] 재기 발판 마련한 야권국민의힘
[사설] 내로남불 아집 무능 정권에 대한 준엄한 심판조선일보
[사설] 野, 중도·청년층 지지 이유 잊으면 바로 몰락할 것조선일보
[사설]집권세력 오만과 위선 준엄하게 심판한 4·7재보선동아일보
[사설] 재·보선 야당 압승…민심이 돌아섰다[중앙일보]
[사설] 민심 앞에 겸허하고 정책기조 확 바꿔야 與 오만·독선 '마이너스 정치'에 회초리 한국경제
[태평로] 마지막 지키던 이들도 떠난다여론조사로 드러난 40대의 이탈, 민주당이 진짜 두려워해야 할 일‘ 조선일보
정책 헛발질·무너진 공정에 분노…'샤이진보'는 없었다
"이렇게까지 질줄이야" 靑쇼크…174석에도 레임덕 불가피[중앙일보]
정권을 심판했다, 서울이 뒤집어졌다[중앙일보]
서울·부산시장 與 참패…“무능·오만·위선정권 심판”
[오피니언] 사설 국민은 文정권의 ‘무능·오만·위선’ 준엄하게 심판했다
이준석·김수민·김재섭···야당 830세대가 표심 바꿨다[野 재보선 압승]
조은산 “與, 털많고 탈많은 음모론자 과대평가...이래서 졌다”
진중권 “與 선대본부장은 김어준이었다”“거짓말할수록 돈 벌어”
이대남은 분노투표, 이대녀 소신투표20대 남성, 여당 22.2%만 지지“노력만큼 얻는다는 믿음 깨져”
[사설] 청년들 “희망 사라졌다” 절규와 野 초선들 ‘우리 승리 아니다’는 자성조선일보
[사설] 與 대참패 근본 원인은 ‘文 정권 4년’ 그 자체, 그래도 안 보이는 文조선일보
與, 뒤늦은 자성의 목소리..."국민 졸로 보나" "독주에 대한 죗값"
- 진중권 “與 선대본부장은 김어준이었다”“거짓말할수록 돈 벌어”
[박정훈 칼럼] ‘파리가 앞발 비빈’ 선거, 분노를 멈춰선 안된다
吳, ‘마용성’ 등 한강벨트서 3년전 野보다 득표율 껑충
[김형석 칼럼]‘유권 정의, 무권 불의’ 시대
민주당 고개 숙였지만, 정책은 안굽히는 당청
[사설]엄중한 부동산 민심에도 정책개선 의지 안 보인 靑동아일보
[단독]재보선 참패 직전까지, 靑 '변창흠 유임' 검토했다[중앙일보]
[사설] 이제라도 대통령이 앞장서 국정 쇄신해야[중앙일보]
[사설] 국민의힘이 잘해서 이긴 게 아니다[중앙일보]
[중앙시평] 2030의 이유있는 반란[중앙일보] 4·15 총선서 민주당에 몰표이번엔 오세훈 후보 지지로 돌아서촛불정권에 대한 배신감 때문
오세훈 당선 1등공신 '고민정·김상조·박주민·이낙연·이해찬'···필패오적(必敗五賊)
선거 참패에도 정신 못차린 親文 패거리..."180석 영리하게 활용" "언론이 심했다"
[오피니언] 사설 선거 民意 불복하며 부동산 몽니 靑, 국민 고통 더 키운다
[사설] 野 시장 첫날 부총리는 부동산 대못, 시의회는 市 공무원 압박조선일보
오세훈의 서울시 “공시가격 재조사하겠다”
[사설] 文정부 남은 1년, 실패한 경제정책이라도 바로잡아야
[사설] 세계가 반도체전쟁…'한국형 족쇄'부터 즉각 풀어라
[사설] 국제 과세체계 뒤흔드는 글로벌 법인세, 발등의 불이다
[사설] 백신 확보에 외교력·네트워크 총동원하라[중앙일보]
[사설] 백신 못 구한 정부가 ‘수칙 위반 무관용’ 국민 탓만조선일보
[오피니언] 사설 백신 선도국들은 일상 복귀 준비…文, 美 지원 요청하라 OECD 37개 회원국 중 35위이고, 세계 100위권
아스트라, 혈전과 연관있다는데… 국내 2분기 770만명 맞는다유럽의약품청 “혈전과 연관” 밝혀
[횡설수설/이진영]우울증 환자 100만
마스크 안쓰자 "백신 맞았군요"…1년만에 찾은 이스라엘의 봄 [영상][중앙일보]
'멍' 때린 文백신… "일반접종 7월로 늦춰지면, GDP 149조원 감소한다"'2차 접종' 고작 2만7000명…
[사설] 원칙 없는 방역으로 코로나 못 잡고 불편은 커져[중앙일보]
[사설] 국내생산 백신 수출 제한? '막장 방역'은 안 된다
[사설] 4차 대유행 임박, 정부가 신호 잘못 줄 때마다 찾아오는 위기조선일보
[사설]접종 중단 하루 만에 번복… 불안감 부추기는 우왕좌왕 행정동아일보
[ 한경천자 칼럼] 백신 보릿고개
"틀어막기식 거리두기 한계"…정부방역 각 세운 오세훈
- [사설] 백신 혼란과 방역 혼선 심각, 대통령이 나서야[중앙선데이]
♣ 문재인이 망친 외교 안보
"중국은 대국, 한국은 속국… 식약처 망언 만우절 농담이길" 시민들, 눈을 의심했다“
[단독] ‘천안함’ 쏙 빼고 ‘○○○ 외 45인 사건’으로 재조사 의결했다
“미국산 앵무새” 김여정 한마디… 北 수백명이 머리짜낸다
[사설]美日과 “대북 제재” 강조한 날 中 “완화”… 엇박자 자초한 韓동아일보
[오피니언] 사설 반도체 직격탄 될 美中 충돌…文 ‘양다리 외교’ 시정해야
[사설] 내용도 시점도 적절치 못한 韓·中 외교장관 회담
美의회, 대북전단법 청문회 15일 개최
[사설]김정은 “고난의 행군 결심” 주민 굶어 죽어도 核 포기 없단 말동아일보
[사설] 韓을 약한 고리로 잡은 中, 우리가 자초한 수렁조선일보
[사설] 文은 4·3 희생자와 남로당 무장폭동도 구별 못하나조선일보
[사설] 공무원이 “한국은 속국”, 정권의 對中 저자세가 번진 것, 중국은 대국 한국은 속국 조선일보
[사설] 내용도 시점도 적절치 못한 韓·中 외교장관 회담
[단독] "중국은 대국, 한국은 속국" 식약처… "중국에 100번이라도 연락 취해야" 굴욕 공문서
"속국외교 지적하니 '허위 기사' 으름장… 김강립 식약처, 기가 막힌다""한국은 중국 속국" 발언 사과하면서도… 재발방지
[단독] "중국은 대국, 한국은 속국" 김강립 식약처… 이번엔 허위공문서 작성 의혹
[사설] 北 도쿄 불참, 文 정부가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매달릴 차례조선일보
[사설]北 도쿄 올림픽 불참 선언… 헛물 켠 일방적 대북 구애동아일보
[박휘락 칼럼] 친구 앞에서 친구의 적을 바라보는… 文 정부의 위험한 '균형외교’
미국, 反中 연합전선에서 한국 뺐다워싱턴=김진명 특파원
[사설] 美 의회서 열리는 대북전단法 청문회, 文정권 청문회다조선일
♣ 문재인 갑질 남남강등 조장 내란 중
[김학성 칼럼] 인권변호사 출신 대통령 보유국의 '징벌적 손해배상’
이러니까 부정선거 의심받지! 선관위, '내로남불' 野현수막 불허했다
“윤미향, 갈비뼈 부러진 할머니 노래시켰다”
[박제균 칼럼]4·7 이후 文 ‘대못박기’와 윤석열의 소명
[이하경 칼럼] 착한 대통령 임기 말에 벌어지는 해괴한 일들[중앙일보]
[오피니언] 사설 이젠 규칙으로 ‘기소권 억지’ 공수처, 폐지 당위 커졌다
[김대중 칼럼] 선거에서 이겨도 사회권력을 못 얻으면,노동단체, 교육기관, 사회·시민단체 등 사회권력의 이동이 수반
[사설] 정권 불법 ‘단골 출연’ 이광철, 靑 붙박이로 두는 이유가 뭔가조선일보
與 싫다는 2030…손혜원·유시민·설훈 '입'때문만은 아니다2030 ‘동등한 기회’가 최고의 가치 2030=60이상[중앙일보]
[사설] 민주화운동 유공자는 모든 국민이다[중앙일보]
[사설] 천안함 사건 재조사 과정, 투명하게 밝혀라[중앙일보]
[사설] 국가상대 소송 급증, 정책·행정 '품질 저하' 탓 아닌가
공수처가 수사한번 못해보고 수사대상으로
"바보" "돌대가리"…대깨문 4050은 20대를 이렇게 불렀다[중앙일보]
김어준 없는 아침이 두려운 사람들 [진중권의 퍼스펙티브][중앙일보]
[오피니언] 사설 코드검사 뽑고 이성윤 회의실 면담…확연한 공수처 본색
[오피니언] 시론-유병권 정치부장 막 오른 ‘文 심판’ 약발 끝난 ‘朴 탄핵’
[오피니언] 사설 北 “불참”에도 도쿄올림픽 文·金 쇼 집착, 제정신인가
與초선들 ‘조국-추미애-靑인사’에 직격탄… 당원 게시판 “배신자들”
[사설]與, 소수 親文 지지층에 휘둘려선 멀어진 민심 못 돌린다동아일보
[오늘과 내일/정연욱]말만 앞선 성찰, 반성은 필요 없다
부엉이회 민주주의4.0연구회 회장 도종환 비대위원장
盧는 대연정 카드라도 내놨다…"뜨악했다"던 文 결국 마이웨이[중앙일보]
“文방탄총장 필요하긴 한데…” 참패한 與의 '이성윤 딜레마'[중앙일보]
[사설] 이제라도 대통령이 앞장서 국정 쇄신해야[중앙일보]
[사설] 국가상대 소송 급증, 정책·행정 '품질 저하' 탓 아닌가
문재인 대통령 부활절 메시지 "공정과 정의가 자리 잡도록 노력“
[황우섭 칼럼] 공영방송 정상화, 노영방송 청산이 먼저다
[오피니언] 시론-이현종 논설위원 文정권 4년이 만든 ‘이상나라
[사설]정권에 불리한 피의사실 유출만 문제 삼는 박범계동아일보
당헌까지 고쳐가며 후보 낸 이낙연…與 참패로 '재기불능' 부메랑성추행 과실에도 당헌 개정해 공천 무리수
김어준 "제작진이 벌써 나를 버리려 한다" 네티즌들 "잘가라, 김어준“
서울시 ‘인사 태풍’ 휘몰아친다…오세훈과 입성할 사람은
[오피니언] 사설 野, 알량한 기득권 다 버리고 획기적 외연 확장 나서야
첫날부터 吳 때린 시의회 “당선 축하, 그간의 아집 넣어두라”오세훈 서울시장에 ‘권토중래’했으니 과거 실패 ‘반면교사
국민 86%는 정책 바꾸라는데… 黨靑은 “국정기조 유지”
-“우린 조국을 왜 그렇게 지키려 했나” 민주당 자성의 목소리소신파 김해영 “조국· 추미애·윤석열...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비대위 가동한 민주당…'도로 친문당'에 당 내부서도 우려도종환 "내로남불 수렁 빠져나오겠다" 취임 일성…
검찰, '靑선거개입' 이진석·송병기 등 전격 기소이진석, '예타 발표' 미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민주 초선들 “靑, 국민 눈높이 안 맞는 소리만 한다”
망치부인 “文정부 잘못은 교만과 어설픔” 은퇴방송서 작심발언“오세훈 17% 이상 승리시 은퇴 약속 지키겠다
[사설] 다음 정부 누가 되든 靑 선거공작 전면 재수사해야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