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4월 8일 (목) 14:23, YouTube <noreply@youtube.com>님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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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소리방지위원회님이 이계성대표를 추기경에  | 개소리방지위원회 대수천이 비논리인데 어떻게 논리에 맞추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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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시청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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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부동산투기 원흉 변창흠을 국토부장관 임명한 문재인은 공범이다
변창흠 국토부 장관이 LH사장 때인 지난해 7월 부동산 투기 제보 접수됐지만 묵살
제보자가 등기부 등본까지 분석해 상세한 정보를 제공했는데 LH는 묵살
이때 LH가 전면 조사에 나섰다면 3기 신도시 투기는 어느 정도 방지했을 것


청문회서 비리투성이 변창흠을 야당 반대에 장관에 강행 임명한 문재인 모든 책임
4.7일 재보선이 승리했으면 국토부장관 경질을 하지 않으려 했다니 민심을 외면
보선 참패에도 부동산 문제는 정책 기조를 그대로 밀고나가겠다며 민심에 역행

변창흠이 LH 사장 때 부동산 투기 제보 묵살
변창흠 국토부 장관이 LH(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때인 지난해 7월 부동산 투기 제보가 LH에 접수됐지만 LH 측이 묵살했다고 한다. 한 퇴직자가 현역 때부터 개발 정보를 이용해 아내와 지인 이름으로 차명 거래를 해왔다는 제보가 LH의 부조리 신고 창구에 접수됐지만 일절 조사가 이뤄지지 않았다. 퇴직자라는 이유로 그냥 덮어버렸다는 것이다.
당시 접수된 신고엔 투기 혐의자가 LH 재직 때 내부 정보를 파악한 뒤 주변인들과 공모해 차명으로 투기했다는 구체적인 혐의 사실이 기재돼있었다. 가담자의 이름과 거주지, 투기 지역이 ‘서울·인천·충남 등지’라는 것까지 알렸다. 제보자가 등기부 등본까지 분석해 상세한 정보를 제공했는데 LH는 묵살했다.
LH는 제보 서류의 ‘담당 직원’란을 아예 ‘미등록’으로 표기해놓았다. 최초 접수자를 익명 처리해 아무도 책임지지 않게 해놓은 것이다. 만약 이때라도 LH가 전면 조사에 나섰다면 3기 신도시 투기는 어느 정도 방지했을 것이다.
내부 비리를 막아야 할 상임 감사는 지난 대선 때 문재인 후보 캠프에서 미디어 특보로 활동한 낙하산 인사였다. LH의 비상임 이사엔 좌익시민 단체 출신이 2명이나 들어가 있다. 비전문가 낙하산들이 포진해있으니 내부 감시가 제대로 이뤄질 리 없다.
지난해 LH 이사회는 10회 열렸는데 그중 5회는 서면으로 대체했고, 안건 35개 중 31개는 ‘의견 없음’으로 원안 그대로 통과됐다. 직원 수 1만명, 보유 자산 180조원의 거대 공기업인 LH의 내부 관리 시스템이 이렇게 엉망이니 부정부패가 만연하지 않을 수 없다.
문재인+변창흠=부동산투기 원조
부동산 투기문제가 변창흠 LH 사장 시절 벌어졌다. 국회청문회에서 비리투성이 그를 야당 반대에도 국토부장관에 강행 임명한 문재인에 모든 책임이 있다. LH 부동산 투기 비리가 터졌는데도 문재인은 사표낸 변창흠에게 신도시 업무를 마무리하라고 지시 했다. 또 문재인은 “부동산 적폐 청산을 하겠다”고 오기를 부리기도 했다. LH 감사에 선거 캠프 출신 낙하산을 보내고, 변창흠의 숱한 문제를 눈감고, 부동산 정책을 이 지경으로 만든 것은 문재인이다. 저기가 막힌 것은 4.7일 재보선이 승리했으면 국토부장관 경질을 하지 않으려 했다니 민심을 외면한 독재자다. 그리고 부동산 문제는 그동안 정책 기조를 그대로 밀고나가겠다며 민심에 역행하고 있다.이제 문재인에 등진 민심의 여세를 몰아 문재인 퇴출위한 시민혁명을 해야 할 때가 되었다. 202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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