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10년 무직 오세훈 회생…난 차별당해”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10407500169
병신들 아직도 미몽(迷夢)에서 깨나지 못하고
우왕좌왕 하고 자빠졌다.
이번 보궐선거에서 박영선이 진 게 아니라
김어준 저 새키가 진 거다.
저 놈은 자신의 안위를 위해, 더불어생떼당과 박영선을
그렇게 감싸고 지지해 주었던 것이다. 그러나 민심은
저 산도적 새키를 외면했다.
<이 한 장의 사진>
시정잡배 두목이 턱을 턱 괴고 쫄병들에게 일장 훈시하고 있다.
명색 국개라는 년놈들이 괴수 앞에서 재롱을 떨고 있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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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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