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사랑 전직외교관 모임의 전직 외교관들이 3·1절 102주년 맞아 “이대로 가면 망한다”며 북한과 중국을 버리고 미국, 일본과 손잡아야 한다 고 호소하며 문재인 정부에 국가경영과 외교전략의 정상화를 촉구했다.
이미 정치권이나 학계 국방전문가들이 북한의 김정은 정권과 중국 공산당 정권에 대해 비굴한 굴종적 태도를 버리고 북한의 핵에 단호히 맞서 한미일 동맹을 더욱 공고히 하고 한미 합동군사훈련을 즉시 재개하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A4용지가 앞에 없으며 아무 말도 못하는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무식하고 무능한 문재인이 알아는 들을까. 사실 문재인은 인간의 탈을 쓴 악마였다. 죄없는 박근혜 대통령을 사기탄핵으로 임기내내 잡아가둬 놓고는 북괴의 김정은 앞에서는 남쪽 대통령 운운하며 김정은 앞에 엎드려 김정은의 구두를 핧아대고 있는 꼴이다.
세계 10대 경제대국 대한민국의 국정운영을 촌각의 고심도 없이 무개념 무소신으로 헌 개집 고치듯 망치질 해대는 인간이 아닌가.
22조 들어간 이명박 정권의 4대강 사업에 대해서는 적폐운운하며 4대강보 없앤다고 망치들고 떼거지로 나서드니 무려 28조가 들어간다는 가덕 신공항건설에서는 예비타당성 조사도 면제하고 국방부,해양 수산부, 국토부,기재부등의 무려 31개 법안과도 배치가 되는데도 신공항 특별법으로 법치를 완전히 파괴했다.
그리고 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20조원 규모의 4차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추경안을 이번 주 확정짓기로 했다. 이번 보궐선거에서 패배의 그림자가 드리워지자 노골적으로 나랏돈 풀어서 매표행위를 하겠다는 속내를 가감없이 드러냈다.
558조원이나 되는 올해 예산이 집행된 지 두 달밖에 안 됐는데 민주당과 청와대는 벌써 20조원 안팎의 추경을 하기로 했다. 한 해 서너 차례, 수십조원씩 나랏빚을 내 추경을 하는 것이 마치 누워서 떡먹기처럼 이 정권에선 당연한 일처럼 돼버렸다. 박근혜정부의 예산안이나 추경에 대해서는 그 돈을 마치 박근혜 대통령이 자기 주머니에 집어 넣는 것처럼 그렇게 악랄하게 비난하며 아가리질 해대더니 지금 나랏돈을 자기 주머니의 쌈짓돈처럼 펑펑 쓰고 있는 것이다.
문 정부 첫해 660조원이던 국가부채가 4년 만인 올해 1000조원에 넘어 설 가능성이 확실해진다. 선거에 눈이 돌아간 민주당과 청와대의 무차별 재정 살포는 내년 대선을 앞두고 더욱더 극심해질 것이다.
평생 돈한푼 번적이 없고 사업체 하나 변변히 굴려본 적이 없는 민주팔이 운동백수들이 정권을 찬탈해서는 가는 곳마다 빚내서 잔치하겠다며 우리 국민들의 부담만 가중시키며 안그래도 고된 국민들의 삶을 더욱더 피폐하게 만들고 있다.
이제 겨우 1년 임기가 남은 문재인은 민주당내에서도 령(令)이 서지 않는다. 아니 지나가는 똥개 취급한다. 중수청 법의 설치에 관해 속도 조정하라는 명은 문재인을 비웃기라고 하듯 범죄행위로 이미 기소된 피고인들과 잠재적 범죄자들이 한통속이 되어 밀어 부치고 있다. 도둑들이 떼를 지어 경찰청을 공격하고 있는 것이다.
윤석열 검찰과 최재형 감사원장의 권력범죄 추궁에 공포·위기감이 더욱 커진 탓일 것까. 586 강경 쿠데타 세력들의 발악이 더욱더 애처롭게 보인다.
이제 586 강경 쿠데타 세력들앞에 발가 벗겨진 문재인. 저 세력들의 목을 쳐 단죄해 달라고 윤석렬 총장에게 무릎꿇고 두손모아 빌어야 하지 않겠는가.
“그 무엇으로도 레임덕은 막을 수 없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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