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계성 칼럼]“무주택자들을 ‘벼락거지’만든 문재인을 혁명으로 퇴출하자
문재인 덕에 부동산정책 실패로 “무주택자들은 말 그대로 ‘벼락거지’가 되어
전세난민, 벼락거지, '패닉바잉(공황 구매)''영끌(영혼까지 끌어와서 빚내) '이생집망(이번 생에 집 사기는 망했다) 무주택 신조어
서울을 누르면 수도권이 뛰고, 수도권을 누르면 또다시 지방이 튀는 ‘풍선효과’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해 도입한 새 임대차법이 역설적으로 전세난 심화의 주범
부동산 문제는 문재인에 의해 이미 심각한 사회병리 현상으로 자리 잡아
무주택자들 집값이 천정부지로 뛰고, 전·월세 가격까지 급등 부동산 우울증


문재인 부동산 고강도 규제와 세금 폭탄으로 9년 만에 가격이 급등
집값이 뛰자 전세값이 수억씩 뛰어 코로나로 살기힘든 자영업자들 노숙자 신세로
문정권이 시행한 새 임대차법 때문에 전국적으로 집값과 함께 전셋값도 폭등

문재인 정부 3년간 서울 아파트값이 58%나 올라 무주택자들은 심각한 박탈감
미친 집값, 폭발하는 전세 대란 탓에 불화를 겪는 가구가 부지기 수 참극까지
문재인 3년 반 내내 계속된 24번 부동산 대책은 집값 올리는 속도계 역할

아파트 값 격차가 ‘부동산 계급 사회' 만들었고 무주택 시민들 ‘부동산 블루우울증
부동산 문제는 문재인에 의해 이미 심각한 사회병리 현상으로 자리 잡아
청년세대 부동산 막차 타겠다고 절망적인 심정으로 빚내 ‘패닉 바잉(공항구매)’
청년들은 일보다 부동산·주식 공부에 더 열을 올리는 비정상적인 나라가 되어 가
청와대 게시판엔 “무주택 서민들이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고 느끼면 그 다음은 횃불뿐이다” “무주택자를 거지로 만든 대통령은 하야하라” 요구
“부동산 문제는 자신 있다”던 문재인은 입을 다물고 있고 정부는 “기다려 달라”고


문재인 덕에 벼락거지가 된 사람들
문재인 덕에 부동산정책 실패로 “무주택자들은 말 그대로 ‘벼락거지’가 되었다. 이젠 집을 살 엄두도 안 나게 가격이 뛰어버렸고, 대출까지 막혔다. 설상가상으로 전세까지 급등해 우울증이 걸릴 지경이다.”
한 해 동안 부동산 가격이 급등하면서 무주택자들의 박탈감은 더 커졌다. 무주택자들은 집값이 천정부지로 뛰고, 전·월세 가격까지 급등하면서 부동산으로 인한 심적 고통과 상실감에 시달리는 ‘부동산 블루(우울증)’까지 호소하고 있다. 내년 부동산 시장도 올해처럼 집값이 쉽게 진정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면서 무주택자들의 시름은 깊어지고 있다.
무주택자에게는 부동산 뉴스를 볼 때마다 한숨이 나오다고 한다. 자영업 하는 무주택자 김모(47)씨는 자신이 올해 벼락거지가 된 사람 중 하나라며 씁쓸하게 웃었다. 벼락거지는 ‘벼락부자’의 상대적인 개념으로 올해 집을 못 사 집을 가진 사람과의 자산 격차가 벌어진 사람들을 일컫는 말이다.
김씨는 “3년 전 대출을 받아 집을 사려고 했는데, 집값이 더 떨어지면 사려고 마음먹었다가 결국 올해 벼락거지로 전락했다”면서 “그때 집을 샀다면 이미 손에 수억원은 쥐고 있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면 잠자리에서도 화가 치민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주변에는 일찍 부동산에 뛰어든 사람들이 수억원을 번 반면 전월세로 버티는 사람들은 아무리 일해도 점점 뒤처지는 것 같다”며 “매장에서 물건을 하나라도 팔기 위해 아침 일찍 문을 열고 밤이 되어서야 셔터를 내리지만, 오히려 코로나로 타격을 입어 시간이 갈수록 빚만 늘어나고 있다”고 한숨을 쉬었다.
직장인 최모(52)씨는 당초 살고 있던 집을 팔았다가 낭패를 봤다. 지난 2016년 강남 송파구의 아파트를 매도하고 전세를 살면서 청약에 도전했는데, 정작 그때 팔았던 아파트값은 천정부지로 뛴 반면 청약 기회는 로또에 당첨되는 것만큼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최씨는 “팔았던 아파트는 당시보다 지금 가격이 3억원 올랐더라”며 “시간을 되돌릴 수만 있다면 다시 돌아가고 싶은데, 이제는 집을 사기는커녕 ‘전세난민’ 신세가 됐다”고 한탄했다
문재인 부동산 고강도 규제와 세금 폭탄으로 9년 만에 가격이 급등했다. 서울을 누르면 수도권이 뛰고, 수도권을 누르면 또다시 지방이 튀는 ‘풍선효과’가 반복됐다. 또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해 도입한 새 임대차법이 역설적으로 전세난 심화의 주범으로 꼽히고 있다
전월세 가격이 급등하면서 살던 집에서 쫓겨나는 사람들도 급증하고 있다. 집값이 뛰자 전세값이 수억씩 뛰어 코로나로 살기어려운 자영업자들은 노숙자 신세로 전락 햇다
문정권이 시행한 새 임대차법 때문에 전국적으로 집값과 함께 전셋값도 폭등하고 있다. 서민들은 월세서 전서로 서울에서 지방으로 쫓겨나 애들 교육문제 직장거리문제로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전세난민 만들어낸 문재인
문재인 정부 3년간 서울 아파트값이 58%나 올라 무주택자들은 심각한 박탈감에 빠져 있고 청년들은 '이생집망(이번 생에 집 사기는 망했다)을 외치며 주식 투자에 매달리고 있다.
서울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전세 살던 세입자 부부가 아파트 매입 문제로 다투다 남편이 아내를 살해하고 자신도 목숨을 끊는 참극이 벌어졌다. 미친 집값, 폭발하는 전세 대란 탓에 불화를 겪는 가구가 부지기 수다. 문재인 3년 반 내내 계속된 24번 부동산 대책은 집값 올리는 속도계 역할을 했다
문재인이 부동산대책을 내놓을 때마다 서울과 수도권, 지방 대도시의 아파트들이 폭등하면서 아파트 값 격차가 ‘부동산 계급 사회'를 만들었고 많은 시민들이 ‘부동산 블루우울증’에 시달리며 절망과 한숨으로 지새고 있다. 집값 폭등이 “성실하게 살면서도 집 하나 장만하지 못한 사람은 바보 취급 당해” “코로나보다 부동산 때문에 더 스트레스 받는다” “정부 믿고 집 안 샀더니 ‘벼락거지’ 됐다”는 등의 글이 쏟아지고 있다.
부동산 문제는 문재인에 의해 이미 심각한 사회병리 현상으로 자리 잡았다. 청년 세대는 부동산 막차를 놓치면 안 된다는 절망적인 심정으로 빚을 끌어다 ‘패닉 바잉(공항구매)’에 나서고 있다. 이마저 선택하기 힘든 청년들은 “주식으로 돈 불려 집 사겠다”면서 증시로 달려가 ‘영끌 빚투(영혼끌어모아빚내서투자)’에 올인하고 있다. 지금 대한민국 청년들은 일보다 부동산·주식 공부에 더 열을 올리고 있는 비정상적인 나라가 되어 가고 있다.
임대차법을 밀어붙여 전세 대란을 더 키 문재인 부랴부랴 임대주택 공급 확대한다고 호텔개조 주택을 내놨지만 분노로 우울증만 키워주고 있다. 작년 11월 중 서울의 전셋값은 2.39% 치솟아 18년 만에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그러나 세입자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체감 상승폭은 통계치의 몇 배에 달한다. 전셋값 상승이 집값을 재차 밀어 올리는 악순환 양상까지 나타나고 있다.
민심은 폭발 직전이다. 청와대 게시판엔 “무주택 서민들이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고 느끼면 그다음은 횃불뿐이다” “무주택자를 거지로 만든 대통령은 하야하라”는 요구까지 등장하고 있다.
“부동산 문제는 자신 있다”던 문재인은 입을 다물고 있고 정부는 “기다려 달라”는 말만 하고 있다.
미친 집값 앞에서 절망하는 무주택 서민들을 향해 여당은 “아파트에 대한 환상을 버리라”며 기름을 끼얹고 있다. 이대로 가다간 부동산발 가정 파괴가 더 빈발할 것이다. 문재인 퇴출 밖에 방법은 없다 지금이 혁명할 시기다 .20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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