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주의 원조 소련을 제외하고 자발적으로 공산국가가 된 나라들은 한 가지 공통된 특징을 가지고 있다. 쿠바를 제외하고 모두 유교의 영향을 받은 씹선비 농업국가들이라는 공통된 특징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동유럽과 중앙아시아 국가들이 공산화 된 것은 2차대전 전후 소련의 무력침공에 의해 강제적으로 공산정권이 세워지고 공산화 되었다. 그러나 중공, 북괴,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는 중국의 유교의 영향을 받은 농업국가는 내부적 자발적 빨갱이 국가를 건설했다.
일본도 유교국가라고 이야기 할지 모르겠다. 그러나 일본은 임진왜란 이후 도쿠가와 막부가 통치이념으로 이용하기 위하여 성리학을 일부 이용하였고, 시끄럽고 요란하며 가식적인 중국의 유학을 일본식으로 재창조 하자고 가르쳤다.
17세기에 일본의 주자학자 야마자키 안사이는 “중국이 공자를 대장으로 삼고 맹자를 부장으로 삼아 일본을 침공한다면 우리는 견고한 갑옷을 입고 손에는 예리한 병기를 들고, 공자와 맹자의 목을 베어 국가에 보답해야 한다” 라고 했다. 나라가 망한 후 명나라 떨거지 황제가 내려준 나라라며 분기탱천하던 최익현의 기봉강산홍무일월(箕封江山洪武日月)과 너무나 대조적이라 할 것이다. 또한, 이미 1953년 개항 후 일본은 국가의 이념과 근본을 혁신하고 탈아(脫亞)를 통하여 서구의 일원이 됨을 선언했다.
계급이론에 철두철미한 성리학은 신분질서를 부정하면 강상죄로 목을 베었고, 성리학에 반하는 주장만 하여도 사문난적으로 능지처참 했다. 조선시대 청나라 건국 후 여진족은 중화가 아니라며 존화양이(尊華攘夷) 주창하며 짱깨의 전통을 조선이 이었다고 정신승리 자위질 하기에 바빴다. 그 잘난 유교가 고작 100만의 여진족에게 3000만명의 목이 잘리는 대참사를 겪으며 나라가 멸국함에도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했던, 아니 오히려 씹선비 무능함으로 나라가 멸국했는데 아무리 대가리가 빠가라도 존화양이를 주창하는 당시의 씹선비 수준에 코웃음을 칠 수 밖에 없다. 더구나 내 목을 자를지언정 상투는 자를 수 없다고 나라가 망한 구한말까지 외치고 있으니 확실히 성리학의 미개함은 끝이 없는 것 같다.
요즘 5.18에 대하여 다른 생각을 가지면 징역살이 시키겠다는 광주보안법을 보고 있노라면 개조선의 미개하고 무식한 성리학과 사문난적의 광기가 떠오르는 것은 왜인지 모르겠다.
성리학은 맹자를 빼고는 존립이 되지 않는다.
맹자는 양지양능(良知良能)의 성선설을 주창했다. 인간은 생물학적으로 본능적으로 살아남기 위하여 자신의 이익을 위해 태어난다. 따라서 이타심을 본능으로 선하게 살아 갈 수 없는 한 마리 동물에 지나지 않는다. 그런 동물을 강제적으로 사회화 시켜 살아가는 것이 인간이다. 내 배가 고파 죽을 것 같은데 이타심이 발동하여 아무런 목적 없이 배고픈 이웃에 떡을 가져다 주는 인간은 없다. 그것은 예수도 부처도 못하는 짓이다.
인간은 악하게 태어난 지독하게 이기적인 존재이다. 토마스 홈즈는 인간은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 상태에서는 인간의 삶은 고독하고, 가난하고, 불결하고, 잔인하며, 짧다”라고 설파하고 있다. 석기시대 유골을 발굴하면 대부분 뼈가 성한 것이 없다. 외부 충격에 의하여 뼈가 부러지거나 구멍난 유골만 발굴 된다. 즉, 이는 인간끼리 서로 죽이고 심지어 동족을 잡아 먹었다는 것이다. 인간은 이기심을 가지고 태어난 악한 존재이다. 그 인간의 악한 이기심이 국가와 사회를 일구는 근간이 되었다는 것은 조선시대 씹선비는 감히 상상도 못했을 것이다.
애덤 스미스는 천성적으로 타고난 인간의 이기심으로 인해 경제활동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갈파했다. “우리가 오늘 저녁을 먹을 수 있는 것은 정육점 주인, 양조장 주인 또는 빵집 주인의 자비심 덕분이 아니라 그들이 스스로의 이익을 위해 일하기 때문이다.” 라며 인간이 가진 천성적 이기심이 경제활동의 근간임을 갈파했다. 악한 인간의 이기심의 발로가 결국 경제활동으로 귀결되었고, 자본주의 시대라는 인류 이래 가장 인간적이며 풍족한 세상을 만들었다.
공산주의는 인간이 선하다는 전제아래 능력에 따라 생산하고 필요에 따라 소유한다는 유토피아건설을 외쳤다. 철저하게 인간의 이기심을 부정한 공산주의는 무너졌다. 그 미개한 성리학도 조선에서 500년이 갔는데 고작 반세기만에 박물관의 유물이 되었다.
성리학과 공산주의 근본은 놀라울 정도로 같다는 것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4%의 공산당원이 모든 권력과 부를 가지고 국가를 통치했다는 것과, 4%의 양반이 조선을 통치한 것을 보면 일란성 쌍둥이로 착각하게 된다. 평등한 분배를 외치는 공산당 지도자는 세계에서 가장 사치스러운 생활을 하였고, 청빈을 주창한 이황이 30만평의 농지를 소유하고 수백명의 노비를 거느리고 자식에게 어떻게 재산을 물려줄까를 고민한 것에 이르면 성리학은 곧 빨갱이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국가와 국민 모두가 자존감을 버리고 좌경화 되어 가고 있는 대한민국이다. 더욱이 쓰레기 조선을 칭송하며 민비를 빨고 구한말 나라가 어떻게 망했는지 조차 부정하며 그 시대를 미화하고 있다. 더욱이 중국에 사대하며 나라 문을 닫은 위정척사 매국노와 다를바 없는 문재앙 정권의 염병지랄이 점입가경이다. 거지새끼 동냥하듯 시진핑에 들러 붙고, 오늘은 조선을 방문해달라며 애걸하는 전화까지 했다. 그깟 중공괴질 바이러스 덩어리 짱깨 한 마리 온들 무에 대수라고 전화질까지 해서 애걸하고 자빠졌는지 모르겠다.
죽창가를 부르며 반일을 선동하고, 정적을 공격 할 때는 엄격한 도덕의 잣대로 공격하고 정작 자신의 똥구멍에서는 설사똥이 흘러넘치는 조국의 구역질 나는 이중성은 조선시대 씹선비의 역겨움이 다시 올라왔다.
성리학 수준의 토착왜구 타령, 중화와 오랑캐의 이분법적 수준의 민주와 반민주, 중화의 개를 자처하며 시진핑 엉덩이에 코를 박은 문재앙의 노예근성을 보며 어쩌면 빨갱이 혁명이 일어나지 말라는 법은 없는 것 같다.
개 돼지들은 알아야 할 것이다.
너의 저녁밥상을 차려 준 것은 돈벌려는 정육점 주인이 너의 돈을 받고 고기를 팔은 장사속이지 양산 아방궁에 살을 문재앙이 아니라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