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옥 예매표 받아든 문재인
문재인은 신년 기자회견에서 ‘입양아 바꾸기’ 발언이 큰 논란을 일어났으나 사과를 하지않고 청와대 대변인 복지부를 동원 덮기에 급급했다. 정부 부처가 문재인의 비리 실정 실언을 뒤치다꺼리하는 기관으로 변질 되었다.
윤석열 검찰총장이 국민의 검찰이라고 한 말에 문재인은 정부의 검찰총장이라고 하했다. 자기 부하라는 뜻이다. 또 윤석열 총장이 검찰총장이 나는 추미애 법무장관의 부하가 아니다라고 한 말에 대해 반박한 것이다.
문재인은 국민의 검찰총장을 정부검찰총장으로 만들기 위해 ‘집 지키라고 했더니 감히 살아 있는 권력 수사’하느냐며 찍어내기 하려다 법원이 판결로 허사가 되었다.
그런데도 윤석열 찍어내기 선봉에 섰던 추미애 민주당 대께문들은 끊임없는 공격을 자행하고 있다. 문재인은 추미애 앞세워 인사권으로 윤총장 손발을 다 잘라 식물총장 만들어 놓고 절차적 정당성 없는 직무정지 적직2월로 찍어내기 하려다 추미애만 토사구팽 당했다
임기 종료를 1년 3개월여 앞둔 문재인이 ‘퇴임 후 안전’을 고려해 검찰충견 만들기가 실패하자 공수처를 만들었다.
문재인은 감사원의 탈원전 정책 수립과정 추가 감사를 “정치적 목적의 감사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했지만 속은 쓰렸을 것이다. 최재형 감사원장을 눈엣가시처럼 여기고 월성 원전 1호기 조기 폐쇄 결정 감사에 대해 전방위 압박을 가한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평생 친구’ 노무현이 간파한 대로 문재인은 정치에 잘 맞는 사람은 아니다. 기자회견 기피와 입양아 실언에서도 드러나듯이 공감능력도 떨어진다. 불통과 자기편에 갇힌 ‘대깨문 통치’가 이 나라를 한 번도 경험 못 한 세상을 만들고 있다.
이제 단임 대통령에게 숙명적인 계산서가 날아올 시간이다. 그런데도 실정의 대못을 박기 위해 무리수를 두거나, 차기 대권 구도 개입의 욕심에 흔들린다면 불행한 대통령으로 역사에 남을 것이다. 문재인에게도 겨울이 오고 있다.
레임덕 없이 가려고 안간힘을 쓰지만 문재인이 그동안 저지른 비리 부정이 폭풍으로 다가오고 있다. 이를 막기위해 민주당 대선주자들이 국가 재정을 문재인 쌈짓돈인 양 풀기 경쟁을 벌이게 하고 있다.
홍남기 경제부총리마저 “재정은 화수분이 아니다”라고 경고를 했다. 이런 문재인지키기가 문재인을 궁지로 몰고 또 감옥행 기차표를 예매하고 있다. 제2의 4.19 혁명이 시급한 시기다. 202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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