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파괴범 문재인
박근혜 전 대통령의 징역 20년형이 확정되자 청와대가 “전직 대통령이 복역하게 된 불행한 사건을 역사적 교훈으로 삼아 다시는 이와 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아야 할 것”이라고 했다. ‘다시 일어나서는 안 될 일'이라는 말이 백번 맞 맞지만 다음 순번을 문재인이 기다리고 있다.
4년여 전 전임 대통령의 국정 농단 사건으로 많은 국민이 분노 속에서 문정권이 탄생 했다. 입만 열면 ‘촛불 혁명'의 후계자임을 자처하면서 전 정권 적폐를 청산하고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고, 결과는 정의로운''나라를 만들겠다고 했다.
그러나 문정권의 불법·탈법과 상식을 벗어난 부정 부패 비리는 일일이 헤아리기조차 어려울 지경이 됐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여당 공천에 관여했다는 혐의로 징역 2년형을 선고받았다. 그런데 문재인은 ’30년 친구'를 울산 시장에 당선시키려 청와대를 총동원한 부정선거를 자행했다. 문재인은 최측근 인사 등 13명이 울산시장 부정선거개입으로 기소되자 검잘개혁이라는 이름으로 검찰 재학살을 시작했다. 검찰 공소장에 ‘대통령’이라는 단어가 40번 가까이 등장한다. 박 전 대통령의 선거 개입과는 비교조차 되지 않다.
문재인을 ‘형’이라고 부른 유재수가 뇌물을 받고도 감찰을 피해 영전까지 한 사실이 검찰 수사로 드러났다. 민정비서관이 ‘우리 편이니 봐줘야 한다’고 하는 등 유씨 구명에 정권 실세들이 총동원되었다.
신라젠·라임·옵티머스 사건에 문정권 실세들이 연루되자 검찰의 증권범죄합수단을 없애버렸다. 월성 1호기 경제성 평가 조작은 문재인이 “월성 원전은 언제 폐쇄되느냐”는말 한마디에 시작되었다. 산자부 장관은 아직 사용가능하다는 실무자에게 “너 죽을래” 하고 협박까지 하면서 한밤중에 공무원들을 시켜 444곳을 조작 삭제하여 증거를 인멸하는 전대미문의 짓까지 저질렀다.
문재인은 이런 사건들을 수사하는 검찰팀을 인사권을 이용해 공중분해시켰다. 피의자가 수사관을 잘라내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사기꾼들의 일방적 폭로를 근거로 검찰총장에 대한 수사 지휘권을 행사했다. 검찰총장을 찍어내기 위해 위법 감찰을 하고 엉터리 징계를 했지만 법원에서 제동이 걸렸다. 이 과정 전체가 국정 농단 그 자체다.
검찰 총장 찍어내기가 실패하자 야당의 공수처장 거부권을 없애고 정권의 국정 농단을 비호하는 공수처를 서둘러 만들었다. 국민의 상식을 깔아뭉개 가며 파렴치 인물을 비호하고, 북한군이 우리 국민을 상대로 엽기 살인 만행을 저질렀는데 대통령이 덮러버렸다,
문재인의 불법·탈법 사례는 드러난 것만으로도 종신징역이 불가피하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어야 한다고 해놓고 뒤돌아서 ‘이런 일’을 되풀이해온 것이다. 문재인 지은 최는 삼족을 멸해도 국민 분이 풀리지 않는다 자살이 나종신형으로 생을 마감하게 될 불쌍한 인간이 마지막 발악을 하고 있다.20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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