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비리덮으려는 검찰개혁 검란에 이어 민란이 기다리고 있다.
추미애 검찰총장직무정지에 검사전원‧법대교수 1000명‧변호사3만명‧법무부직원동조 법원기각
서민교수, 판사들도 집단행동하라고 유도한 민주당 김남국의원 파련치한 인간말종
월성1호기 원전폐기 위해 444개 삭제 장관은 죽을래 윤건영 문재인 심복은 선넘지마라
![윤석열 검찰' 학살] [사설] 검찰 수사라인 날린다고 '靑 비위'가 사라지지 않는다 _ 조선일보 (공유) : 네이버 블로그](https://img1.daumcdn.net/relay/cafe/original/?fname=https%3A%2F%2Fencrypted-tbn0.gstatic.com%2Fimages%3Fq%3Dtbn%3AANd9GcQ6b07oxxQdxZmY9IBkdM2Y9cTB2MKsXNXLKw%26usqp%3DCAU)
큰 호응 얻은 서울대 ‘미안합니다’ 풍자 글은 문재인은 폭군 박근혜는 성군으로묘사
문재인 검찰개혁은 자기비리 덮기위해 윤석열 검찰 총장져내기, 행동대장 추미애
죽을래, 선 넘지마 조폭 빰치는 막말, 대통령은 실종 검란에 민란 도화선 불 당겨
윤석열 승리
추미애는 법원 결정이 나오기 전에 윤 총장을 해임하려 했으나 법원 판결이 먼저 나와 진퇴양난
징계위원장인 법무부차관이 검찰총장 징계 부당성에 항의 사표제출
직무정지 먼저 해 놓고 증거 찾는다고 압수수색 하고 있으니 기소해놓고 수사에 착수하는 격
검사들은 문재인 추미애 “나치 괴벨스가 떠오른다” “무법천지” “절대왕정”이라 비판
![검찰총장 직무정지는 문재인 비리 덮기 위한 꼼수 - 이계성의 구국의 소리 제78회 2020.11.27 [뉴스타운TV]](https://img.youtube.com/vi/vfWKA1JnWMg/hqdefault.jpg)
서울대 게시판 박근혜대통령 미안 합니다 풍자글은 모두 사실과 부합
문재인 세력들은 문재인이 저지른 죄덮으려 검찰총장 직무정지를 시켜 놓고도 박근혜 정권보다는 낫다고 자만에 빠져 있다. 그런데 최근 들어 박근혜 정권은 무능하긴 했지만 사하지는 않았는데 문정권은 무능에 사악 오만 독선에 빠져있다.
최근 서울대 재학생·졸업생 전용포털 스누라이프에 익명으로 올라온 ‘박근혜 대통령님. 미안합니다’라는 풍자글이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것은 문재인은 무능 부패에 사악까지 하다는 것이다. ‘시무 7조’로 인기를 끈 ‘진인’ 조은산에 이은 제2의 조은산 신드롬이 일고 있다.
글쓴이는 “두 집 살림한다고 채동욱(검찰총장) 잘랐을 때 욕했었는데 이번에 사찰한다고 윤석열(검찰총장) 찍어내는 거 보니 그건 욕할 것도 아니었다는 걸 알았습니다. 미안합니다”
박근혜 정권은 채 전 총장의 혼외자 문제를 이유로 법무부 감찰을 실시하려 했고, 채 전 총장은 감찰 시작 전 자진 사퇴했다. 지금 추미애는 윤석열 총장을 직무정지 하고 징계를 하려는 것은 문재인 비리를 덮기 위한 것이다.
추미애 행위는 검찰 내 고검장, 지검장, 부장검사, 평검사등 98%가 에 이르기까지 모두 이 조치가 부당하다는 입장 표명을 했고, 3만여 명의 변호사가 회원인 대한변호사협회도 징계 근거가 없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1000명의 법대 교수도 부당성을 밝혔다, ‘판사 사찰 문건’ 운운하지만, 내용을 보면 도청·미행 등 불법적인 방법으로 수집한 정보는 눈을 닦고 봐도 없다
얼마나 궁색하면 직무정지를 먼저 해 놓고 증거를 찾는다고 압수수색을 하고 있으니 기소해놓고 수사에 착수하는 격이다.
“미르·K스포츠(재단) 만들어 774억 기업 돈 뜯는다고 욕했었는데 옵티머스(5000억), 라임(1조6000억)을 보니 서민 돈 몇조 뜯는 것보다 기업 돈 몇천억 뜯어 쓰는 게 훨씬 나은 것 같습니다. 미안합니다”라고 했다. 라임 옵티머스는 4000명 투자자가 울고 있는데 문정권 핵심 인사들이 연루된 것이 밝혀지자 수사는 온데간데없고 검찰총장문제를 앞세워 덮어가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공무원 좌천시켰다고 욕했었는데 ‘원전 안 없애면 죽을래’라고 얘기했다는 거 보니 그래도 그건 정상적인 인사권의 범위에 있었던 것 같습니다. 미안합니다”라고 했다. 윤건영 의원은 검찰을 향해 노골적으로 “선을 넘지 마라. 경고한다”고 했다. 장관이 부하 과장에게 “죽을래”라고 협박하고, 대통령 복심이 이러는 셈이니 조폭이 따로 없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당시 ‘송광수 검찰’이 대선 비자금 등의 수사에서 측근 안희정 구속 했지만 끝까지 임기를 지켜줬다. 그런데 문재인은 정권에 유리한 수사는 공소시효가 지나도 엄정히 처리하라고 하더니 문재인이 관련된 울산시장 부정 선거 월성1호기 부정, 라임옵티머스 문정권 비리가 터지자 추미애를 앞세워 검찰총장 사퇴앞력을 가하고 있다.
“태블릿 나와서 (박근혜대통령이) 사과 기자회견 할 때 사퇴 안 하고 무슨 사과를 하고 있냐, 왜 기자 질문은 안 받냐고 욕했던 문재인을 지금 보니 나와서 사과라도 하는 건 정말 인품이 훌륭한 것 같습니다. 미안합니다”라고 했다.
문재인이 3년6개월 동안 공식기자회견을 한 것은 딱 4차례다. 청와대를 광화문으로 옮긴다던 약속은 이미 없던 일이 됐고, 기자들 질문조차도 받지 않는 ‘제왕’이 됐다. 왕조시대에 선비들 상소에도 왕이 각성하지 않으면 민란으로 이어졌다. 문재인은 국민을 개돼지로 보지만 성난 민심은 독재권력을 뒤엎을 수 있다.


시민혁명 재촉하는 문재인 독재정치
문재인 정권의 윤석열 검찰총장 징계 청구와 직무 정지에 대한 검사들 집단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 26일엔 고검장(6명) 전원과 검사장 17명, 대검 과장, 서울중앙지검 부부장, 10여개 지검 평검사 등이 성명을 발표했다. 윤 총장 직무 정지 위법·부당성을 지적하는 글을 올린 검사가 25일 350명을 넘었고, 26일 고검장들 성명에 댓글을 달았다
검사가 98%가 들고일어난 전대미문의 사태다. 법대교수 1000명과 2만여명 변호사들을 대표하는 대한변협과 참여연대도 정권 비판 성명에 가세했다. 검사들은 “나치 괴벨스가 떠오른다” “무법천지” “절대왕정”이라고 했다. 전직 검찰총장도 “유신 때 야당 총재 직무 정지를 연상시킨다”고 했다. 결코 과장이 아니다.
윤 총장에 대한 징계와 직무 정지는 아무 근거가 없다. ‘판사 사찰’이라고 한 것은 검사들이 공판을 제대로 하기 위해 재판장의 소송 지휘 방식 등을 이미 공개된 재판 사례를 들어 분석한 것에 불과하다. 그래서 행정법원은 징계청구·직무배제가 부당하다고 판결 했다
‘판사 사찰' 발표부터 하고 압수 수색은 나중에 했다. 혐의가 있어서 징계한 게 아니라 징계를 먼저 하고 ‘혐의’를 찾아내겠다는 것이다. 이들의 행태로 볼 때 앞으로 조작을 할 가능성도 있다.
윤 총장은 서울행정법원에 직무정지취소 소송과 함께 일단 효력을 중단시켜 달라는 신청을 냈고 행정법원은 이를 받아들였다. 추미애는 법원의 결정이 나오기 전에 윤 총장을 해임하려했으나 법원 판결이 먼저 나와 진퇴양난에 빠졌다. 이 모든 일의 배후에 있는 문재인이 숨어 있다.
문재인이 이런 무리수를 두는 것은 검찰에선 월성 1호기 경제성 평가 조작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 월성 원전 조기 폐쇄와 경제성 조작 범죄에 문재인이 관여한 정황이 이미 감사원 감사로 드러났다. 산업부 공무원들은 감사 도중 심야에 사무실에 몰래 들어가 444개 파일을 지웠다. 청와대 관련 증거를 인멸한 것이다.
그러나 검찰의 압수 수색과 포렌식 작업을 통해 ‘결정적 증거’가 포착됐을 가능성이 높다. 결국 자신의 불법 혐의를 덮고 검찰 수사를 방해하려고 ‘윤 총장 제거 작전’을 벌이는 것이다. 고검장들은 성명에서 “특정 사건 수사에서 윤 총장의 판단을 문제 삼아 직책을 박탈하려는 것은 아닌지 깊은 우려를 표한다”고 했다. 정확한 지적이다.
검찰 안팎에선 문재인은 윤 총장을 쫓아낸 뒤 검찰 인사를 실시해 월성 원전 수사팀 등을 또 공중분해시킬 것이라는 말까지 돌고 있다. 문재인은 이미 청와대 울산 선거 공작, 조국 비리 등 정권 범죄 혐의를 수사하던 검찰팀을 공중분해시킨 바 있다. 권력형 비리 수사 담당 검찰 부서들을 대거 해체시키기도 했다. 신라젠·라임·옵티머스 사건에 정권 실세 연루 의혹이 제기되는 상황에서 증권범죄합수단까지 없애버렸다.
그렇게 검찰을 무력화하면서 중국 공산당 감찰위원회와 비슷하다는 공수처를 만들어 판·검사를 위협하고, 대통령이 좌지우지할 수 있는 경찰 국가수사본부에 수사 권력을 몰아주려고 한다. 만약 지금 공수처가 있다면 윤 총장부터 공격했을 것이다. 문재인이 제황적 독재국가를 만들고 있다. 이제는 시민혁명을 해야할 시점이 되었다. 202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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