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자기비리 덮으려 검찰대학살‧총장직무정지, 야비‧비열한 저질 인간
이낙연 “윤 총장 혐의가 충격적”이라 했는데 혐의 없는 총장에 혐의 씌운게 충격적
윤 총장 직무배제는 문재인 불법비리 대한 수사 덮고 막아보려는 문재인 총력전
문재인 막장극 보며 문재인 개인 넘어 대통령 자리 자체에 환멸 막장드라마
엉터리 영혼 없는 관료들이 근거를 조작해서라도 문재인의 거짓말을 합리화시켜
문재인 부정비리 덮으려 추미애 앞세워 윤석열 직무정지
‘자신의 불법 혐의 덮으려 검찰 무력화’에 문재인의 총력전
원전·선거개입·라임·옵티머스 정권 급소 건드리자 윤석열 찍어내기
옵티머스, 울산시장선거 등 '권력형 게이트' 좌초 위기…'원전 수사' 대전지검 통째 물갈이설
![윤석열 검찰' 학살] [사설] 검찰 수사라인 날린다고 '靑 비위'가 사라지지 않는다 _ 조선일보 (공유) : 네이버 블로그](https://img1.daumcdn.net/relay/cafe/original/?fname=https%3A%2F%2Fencrypted-tbn0.gstatic.com%2Fimages%3Fq%3Dtbn%3AANd9GcQ6b07oxxQdxZmY9IBkdM2Y9cTB2MKsXNXLKw%26usqp%3DCAU)
'원전 수사'에 위기감 문재인, 추미애 앞세워 '식물 윤석열' 만들어민주당 직무정지 이어 국정조사추진 문재인 ‘권력수사 덮기’ 총력전
원전·울산시장 선거개입 등 권력형 비리수사 ‘통째 좌초’ 위기
문재인 정부는 왜 다급한가 국민이 모르는 정권비리 또 있는가
[사설] 추미애의 억지와 궤변, 법치가 무너진다
‘추미애 폭거’ 미리 보고 받고 침묵한 문재인의 배후 책임

배신자 중앙지검 이윤정 동부지검 김관정
추미애는 문재인 불법 엎는 행동대장
추미애가 윤석열 검찰총장을 직무정지 및 징계에 문재인은 침묵했다. 문재인은 뒤로 빠지고 추미애 내세워 윤 총장을 사퇴시키겠다는 것이다. 민주당은 ‘조폭의 집단 폭행'처럼 윤 총장을 공격했다. 이낙연 대표는 “법무부가 밝힌 윤 총장 혐의가 충격적”이라며 국정조사를 추진하겠다고 했다. 혐의가 없는 총장에게 혐의를 뒤집어 씌운 것이 더 충격적다.
문재인은 전 정권을 겨냥한 적폐 수사를 이끌던 윤석열을 초고속 승진시켜 검찰총장에 임명하면서 “살아있는 우리 권력도 눈치 보지 말고 수사하라”고 했다. 하지만 윤 총장이 실제로 조국 일가 비리 등 살아있는 권력을 수사하자 수사팀을 대학살을 단행 했다.
문재인을 ‘형’이라고 부른 유재수씨가 뇌물을 받고도 감찰을 피해 영전까지 한 사실도 검찰 수사로 드러났다. 문재인의 ’30년 친구'를 울산시장 만들기 위해 청와대가 총동원돼 벌인 공작선거도 검찰에 의해 밝혀졌다. 검찰 공소장에 ‘대통령’이라는 단어가 40번 가까이 등장한다.
문재인은 지난 1월 추미애를 법무장관에 앉혔다. 추미애는 부임하자마자 정권 비리를 수사하던 검사들을 인사 학살로 공중분해시켰다. 세계에 수사를 받는 피의자가 수사하는 검사를 공중분해시키는 나라는 없을 것이다. 정권 비리 수사를 중단시킨 다음, 충견 검사들을 동원해 역공에 나섰다.
채널A 사건이 시작이었지만 허위 조작으로 드러났다. 이것이 실패하자 한명숙 사건, 라임펀드 사기 사건으로 검찰총장에 대한 수사지휘권을 행사했다. 모두 사기꾼들의 일방적 폭로를 근거로 한 것이었다.
한 달 사이 네 번이나 윤 총장 감찰 조사를 지시했다. 민주당 스스로 문제없다고 했던 윤 총장 가족 사건도 ‘특수부'를 동원해 다시 수사하고 있다. 그러더니 이번에는 말도 안 되는 억지 사유들을 들어 직무 정지까지 시켰다.
추미애는 문재인 부정비리 덮기위한 행동대장일 뿐이다. 문재인이 자신의 불법 혐의에 대한 검찰 수사를 무력화시키기 위해 추미애 내세워 윤석열 검찰을 무력화시키고 있는 것이다.
이미 식물총장이 된 윤 총장에 대해 갑자기 직무 정지라는 무리수까지 두는 것은 월성 1호 평가 조작 수사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월성 1호 원전 조기 폐쇄와 경제성 조작 범죄에 문 대통령이 관여한 명백한 정황이 감사원 감사로 드러났다. 이에 대한 검찰의 수사 진척 상황을 파악한 청와대가 수사를 중단시킬 충격 요법을 쓴 것이다. 문재인이 검찰을 향해 “선을 넘지 마라”고 했는데 검찰이 수집한 증거가 ‘선'을 넘었을 가능성이 있다. 라임·옵티머스 펀드 사기 사건 수사도 정권에 위협이 되고 있다.
문재인은 어떻게든 윤 총장을 쫓아내 이 모든 수사를 막아야 할 처지다. 하지만 직접 나서지 못하고 추미애를 내세운 것이다. 윤 총장 직무 배제의 본질은 자신의 불법 혐의에 대한 수사를 어떻게든 덮고 막아보려는 문재인 총력전이다.

문재인 자기 개인비리 덮으려 검찰학살 총장 직무정지
문재인이 울산시장 선거공작과 월성 1호 평가 조작 등 갖은 불법 혐의에 대한 검찰 수사를 막기 위해 검찰총장에 직무정지를 보면서 문재인에 대한 환멸을 느낀다.
윤 총장 직무배제의 본질은 자신의 불법 혐의에 대한 수사를 어떻게든 덮고 막아보려는 문재인 총력전이다.
문재인은 검찰, 경찰, 국세청, 국정원, 군, 전 행정부처를 휘하에 두고 국회와 법원까지 장악한 사실상 제황적 독재자로 등극했다. 엉터리 영혼 없는 관료들이 근거를 조작해서라도 문재인의 거짓말을 합리화시키고 있다. ‘민주주의가 문(文)주주의’로 변하고 있다.
무엇보다 문재인의 폐해가 국민을 분열시켜 서로를 적대시하게 만드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다. 문재인은 지역 감정을 교묘하게 이용하고 있다. 국민이 정치 때문에 망하고 흥하는 것을 느낄 때는 시민 혁명으로 이어진다
문재인이 제황같은 독재자로 국민과 적대관계가 극심한 내란 상태로 가고 있다. 꾸민들의 인내심이 임계점을 넘었다. 검란이 군사혁명 시민혁명으로 이어질 것이다. 202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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