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이기던 지던 이들과 종북들에게는 치명상이 될 것이다.
법무부 장관인지 지랄 발 광부[趾剌發狂部]장관인지 하는 여자 하나는 사람의 인성을 가진 사람이 아닐 것이다. 라는 것이 지금 추미애의 하는 짓을 보면서, 이 땅에 살고 있는 양심 있는 사람들은 잘 알 것이다. 자유 대한민국의 헌법 마 져도 개 무시[愾無猜]하고 자기 혼자 개발광하는 꼴이 꼭 발 정[發情]난 암 고양이가 밤 낯을 모르고 짖어 되는 모양 같다. 참으로 보기가 민망할 정도로 추미애가 하는 짓이 가소롭고 이제는 처량하게 보인다. 내가 보기로는 추미애가 윤 석 열에 대하여 저렇게 눈에 쌍심지를 돋우고서
윤 석 열을 잡아 먹으려는 것을 볼 적에는 정신적으로 이미 그 도가 넘어 간지 오래이다. 지금까지 자유 민주대한민국의 검찰은 사실상 정권의 시녀였고, 법치를 재단할 적에는 유전무죄 무전유죄라는 닉네임을 간판처럼 달고 다녔던 것은 사실이다. 그런데, 지난 박 근 혜 정권당시부터 아니, 정확하게 말해서는 노무현 정권 때 부터 검찰 조직 속에 정치권력에 상관 않고, 육법전서대로 죄지은 놈들을 인정사정없이 두들겨 패던 정치검찰 특수부에 이단아가 탄생한 것이 바로 윤 석 열이란 검사이다. 그는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면서
무려 사법고시를 여덟 번이나 본 사람이고, 칠 전 팔기 만에 사법고시의 관문을 어렵게 통과한 사람이다. 물론 사법고시는 우리나라 국가고시 중에 행정고시 사법고시 외무고시 삼시[三試]중에 가장 힘든 관문이 바로 사법고시이다. 법학을 전공한 수많은 법학도들의 평생소원인 검 판사 코스를 거치려면 반드시 사법고시를 패스하여야 한다. 그런데 우리나라 법학도중 2% 만 허용하는 그야말로 낙타가 바늘구멍 뚫기의 어려운 관문을 쉽게 넘기란 어렵다는 것이고, 그것을 무려 일곱 번이나 응시를 해서 낙방을 하고,
여덟 번 만에 어렵게 통과한 윤 석 열의 저력과 그의 끈질 긴 투혼을 우리 국민들은 이제 다 알고 있다. 그의 나이가 삼십을 넘어서 사법고시를 패스하고, 동료들과 후배들은 이미 평검사에서 주임검사로 승진하던 당시에 그가 겪은 마음의 고통과 검찰의 위계질서에 얼마나 힘이 들었던 가는 짐작이 간다. 그래서 그는 오직 외길 인생으로 검찰의 꽃이 되겠다는 일념하나만으로 검사생활을 했고, 지금까지 그의 족적에는 더러운 흙이 묻혀 지지 않았고, 이명박 정권 당시 우 병우 중수부 팀장밑에서
노무현을 직접 수사를 했고, 그 뒤를 이어서 이명박 박 근 혜 정권의 굵직한 비리수사를 통해서 그의 수사력이나 검사로서의 강단을 갖춘 것이다. 그래서 지금 윤 석 열은 문재인 정권 들어서는 일취월장했고, 무려 3 계단 [서울고검장 대검차장]이나 건너뛰어서 오늘날 대 검찰 총장의 지위를 획득했고, 박 근 혜 정권을 국정농단이란 죄명으로 박 영수 특검과 호흡을 같이 하면서 박 근 혜 대통령을 탄핵은 물론이고, 파면과 동시에 종신 징역형인 33 년이란 판결을 김명수 대법원으로부터 받아낸 장본인이다.
그리고 전직 전두환 이명박 대통령을 역시 부정부패한 대통령으로 교도소에 쳐 넣은 장본인이다. 그런 사람이 이명박 박근혜의 정치권력을 완전하게 분쇄하고, 보수우파의 궤멸[潰滅]을 외친, 종 북 주사파들에게 윤 석 열은 적폐수사를 통해서 묵시적인 청탁으로 결국 얼치기 보수 우파들을 멸살[滅殺] 한 사람이다. 그런 사람이 문 재인에게 3 계단이나 뛰어 넘는 검찰 조직 위계질서를 무너뜨리고, 그는 문재인의 검찰총장에 픽업되었지만, 문재인과 문재인 당류들의 부정과 부패를 눈감아 주지 않고, 시시콜콜 문재인 일당들에게
검찰의 칼날을 들이 되자, 문 재인이가 결국 정신적으로 이상한 추미애를 윤 석 열을 잡기 위한 대항마로 법무부장관에 임명했지만, 결국 추미애의 광란의 칼춤은 문재인의 턱밑에까지 파고들었다. 이제 오늘 추미애는 바로 마지막 극약처방으로 윤 석 열을 법무부장관의 말을 잘 듣지 않는 상관 불복종 죄로, 윤 석 열 검찰 총장에게 직무정지를 내린 것이다. 이제는 갈 때까지 간 것이고, 더 이상 돌아 설 곳이 없는 천길 벼랑 끝에 추미애와 윤 석 열은 마주섰다. 그렇다면, 윤 석 열이가 온전하게 앉아서 당할 것인지는
곧 결정이 난다. 이제는 둘중에 누가 하나 죽어야, 이 싸움은 결말이 날 것이다. 만약 추미애가 이긴다면 윤 석 열은 그야말로 가족들은 물론이고, 그가 검사로서 평생 닦아온 청렴검사의 표상에 먹칠은 물론이고, 그의 생명도 보장받지 못할 것이다. 추미애의 애견 검사들이 윤 석 열 이가 박 근 혜에게 한 것처럼, 묵시적인 청탁 죄로 평생을 감옥에 갇혀 살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추미애가 윤 석 열의 정의로운 검찰들에게 되치기를 당한다면, 추미애는 그의 성격으로 보아서는 자살로 결말이 날 것이고,
문재인과 그의 일당들은 모두 자멸의 길로 들어설 것이다. 윤 석 열 이가 그동안 검찰 생활 28 년 동안 그가 여 야 정치권의 비리를 모두 꿰고 있는 상황에서 여 야를 막론하고, 정치권은 피바람이 불 것이고 정계개편은 신속하게 재편될 것이다. 그렇다고 윤 석 열이가 정치에 마음 두는 일은 절대 없을 것이고, 그동안 힘있는 정치권력의 시녀 역할을 했던 검찰 내부는 물론, 사이비 정치판도 새로운 개혁으로 물꼬를 틀 것이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