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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에서 유행어 “니 애미가 추미애니” 군사혁명이 시급하다 .
이남우 보훈처 차장은 “전화로 휴가 연장하는 건 특별한 일이 아니다”
장병들 ‘앞으로 우리도 감기 걸리면 전화로 휴가 연장하자’‘전화하고도 영창 다녀온 사람 손해배상 청구하자’ 조롱
국방부 “절차상 문제가 없다” 민주당 “보좌관이 의원 사적인 일을 도울 수도 있다”
군의관 서 씨의 무릎 상태가 ‘의학적으로 군군 병원에서 치료가 가능한 상황’이라고
휴가 적절성 여부 판단할 2017년 당시 진료내역, 휴가명령서 등의 자료만 없어져
고발이 접수된 이후 8개월이나 수사를 뭉갠 서울동부지검 검사들 승진 영전시켜
좌익검사 임은정을 인사철 아닌데도 대검 감찰부 발령 윤석열 총장 턱밑에서 ‘감시’

추미애 아들 두 차례 병가에도 복귀 않고 또 휴가를 연장하자 당시 동료들은 SNS에 ‘군 생활 지 ×대로 해버리네’‘킹갓 제너럴, 갓갓 서 일병 미치셨네’라며 초특권을 비판
추미애 아들 군 휴가 미복귀 사건을 수사하는 김관정 서울동부지검장이 대검 형사부장 시절 관련 진료 기록 압수 수색을 막은 사실이 드러나
김관정 부임해 추미애아들 압수 수색한 수사팀 차장검사와 부장검사는 사표고 나머지 한직으로 쫓아내
추미애 아들 ‘황제 병역’ 의혹 덮으려는 문재인과 민주당
추미애 아들 ‘황제 병역’ 의혹이 일파만파로 커지는 것은 비리 자체보다 문재인 정권이 총출동해 궤변과 억지로 진실을 호도하는데 있다. 병역의 공정성은 국가 안보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 것은 물론 모든 국민의 민감한 관심사다. 그런데 문재인과 민주당은 특혜가 곳곳에서 확인 되었는데도 아니라고 우기거나, 심지어 도덕적으로도 별문제가 아니라는 주장까지 공공연히 하고 있다. 국방부와 군 당국, 검찰, 국민권익위원회와 보훈처 등 정부 기관들까지 추미애아들 무죄 만들기에 가세하고 있다. 박근혜 정부 말기의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도 이 정도는 아니었다. 민주당이 부정선거로 국회를 장악한 탄핵은 힘들만 민주혁명을 해야 할 심각한 국정농단이다.
결정적 기록 없애 놓고 수사하자 호들갑
국방부는 “절차상 문제가 없다”고 추미애를 감싸고, 민주당은 “보좌관이 의원 사적인 일을 도울 수도 있다”는 궤변으로 옹호하고, 국민권익위원회와 보훈처까지 조력자로 나섰다.
국방부는 추미애 아들 사건은 휴가가 절차상 문제가 없다고 했다. 휴가는 지휘관의 구두 승인으로 가능하고, 귀대가 불가능한 천재지변 등 부득이한 경우 추후 입증한 서류가 있으면 휴가 명령서를 추후에 발급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앞서 국방부가 작성한 문건에서 군의관은 서 씨의 무릎 상태가 ‘의학적으로 군군 병원에서 치료가 가능한 상황’이라고 했음에도 본인이 민간 병원 치료를 원했다고 한다. 또 통원치료를 받을 수 있는 상황인데 귀대가 불가능한 ‘천재지변’인지에 대해서는 해명하지 못하고 있다.
휴가의 적절성 여부를 판단할 2017년 당시 진료 내역, 휴가 명령서 등의 자료만 없어진 이유를 설명하지 못하면서 ‘문제가 없다’는 국방부의 궤변에 더 분통이 터진다.
이남우 보훈처 차장은 “전화로 휴가 연장하는 건 특별한 일이 아니다”고 추미애 편을 들었다. 이러니 군 장병들은 인터넷에 ‘앞으로 우리도 감기 걸리면 전화로 휴가를 연장하자’‘전화하고도 영창 다녀온 사람 손해배상 청구하자’는 조롱이 넘쳐난다.

문재인 충견 임은정에 ‘윤석열 대검’ 감찰 맡겨
고발이 접수된 이후 8개월이나 수사를 뭉갠 서울동부지검은 최근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수사 보고 하지않았다. 또 참고인에게 “입증할 증거가 있느냐”며 압박해 추미애 보좌관이 전화한 사실을 진술서한 진술서를 누락시킨 검사와 수사관에게 수사를 맡기는 것은 수사를 덮겠다는 것이다
검찰은 추미애 부부가 국방부 민원실에 전화했다는 통신기록 등도 미리 압수하지 않아 보존 기간 3년이 넘은 지난 6월 삭제된 것을 보면 수사가 아니라 증거인멸을 돕고 있었다
이런 와중에 추미애는 친 조국 검사로 알려진 임은정 검사를 인사철이 아닌데도 대검 감찰부로 발령내 윤석열 총장 턱밑에서 ‘감시’하도록 했다. 여기에 친문 전현희 전 의원이 위원장으로 있는 권익위는 추 장관 아들에 대한 검찰 수사가 이해충돌 여지가 있는지에 대한 질의에 일주일이나 뭉개다. 조국 전 장관 때와 달리 “사실 확인이 먼저”라는 황당한 ‘추미애지키기 입장’을 내놨다.
추미애 아들이 두 차례 병가에도 복귀하지 않고 또 휴가를 연장하자 당시 동료들은 SNS에 ‘군 생활 지 ×대로 해버리네’‘킹갓 제너럴, 갓갓 서 일병 미치셨네’라며 초특권을 비판하는 글을 남겼다고 한다. 문정권 위선에 분노한 촛불이 다시 켜지기 전에 문재인은 결단을 내려야 할 것이다.
추미애 아들 수사 방해한 검사를 아들 수사 책임자로 보내
추미애 아들 군 휴가 미복귀 사건을 수사하는 김관정 서울동부지검장이 대검 형사부장 시절 관련 진료 기록 압수 수색을 막은 사실이 드러났다. 압수 수색을 하는 대신 추미애 아들이 떼 오는 기록을 제출받으라고 지시했다는 것이다.
추미애 아들은 ‘탈영’으로 수사받고 있고, 진료기록은 그 혐의를 입증할 핵심 자료 중 하나다. 그런데 압수 수색하지 말고 추미애 아들이 주는 대로 받으라고 한 것은 피의자 편을 들며 ‘적당히 수사하라’고 한 것이다.
김관정 대검형사부장 지시를 어기고 수사팀은 8월 초 압수 수색을 했다. 그러자 추미애는 김관정을 동부지검장으로 영전시켰다. 김관정은 부임하자마자 추미애아들 압수 수색한 수사팀 차장검사와 부장검사는 사표를 받거나 한직으로 쫓아냈다.
수사 주임 검사와 수사관은 ‘추 의원 보좌관이 휴가 연장 청탁 전화를 했다’는 진술을 군 관계자에게서 확보하고도 조서에서 빼버렸다. 이 역시 ‘김관정 지시’가 아니냐는 의심이 든다. 김관정 지검장이 책임을 맡은 새 수사팀은 차장검사는 물론 부장검사까지 문재인 코드들로 채워졌다고 한다. ‘추미애 보좌관’ 진술을 누락한 검사와 수사관도 수사팀에 복귀했다. 사건을 덮으려는 사람들로만 수사팀이 채워진 것이다.
수사 대상이 된 법무장관이 검찰을 지휘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당연히 직무에서 배제해야 하고 검찰에서 손 떼야 한다. 그런데 ‘이해 충돌’ 결정을 내려야 할 권익위는 추미애 편들기를 하고 있다. 보훈처 차장은 “전화로 병가나 휴가를 연장하는 건 지금 군에서 특별한 일도 아니다”라고 했다. 검찰과 국방부에 이어 권익위, 보훈처까지 관련 정부 기관들이 모조리 ‘추미애 구하기’에 올인하고 있다.
추미애 아들이 휴가에서 복귀하지 않은 날(2017년 6월 25일) 동료 병사들은 ‘병가를 가라(가짜)쳐서 금요일 복귀를 수요일 복귀로’ ‘우리 킹 갓 제네럴 추추트레인 서 일병 미치셨네’ 같은 대화를 주고받았다고 한다. 이 말들에 사건 관련 진실이 그대로 담겨 있다.
휴가뿐 아니라 자대 배치, 통역병 선발 때도 추미애 측의 지속적 청탁과 압력을 받았다고 군 관계자들이 증언하고 있다. 그런데 문재인과 추미애가 권력으로 비리를 덮겠다고 한다. 선량한 군복무자들은 분통이 터진다. 이제 군대가 일어나 혁명으로 군과 나라를 바로 세워야 할 때가 되었다. 20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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