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인을 매수하는 경우는 대개 국정원에서 한다.”
---國情院=北通院=從北院=北情院=間諜保護院...
---2004년 4월의 전현직 국가정보원 시국선언문...
---자유 한국을 공산화 시키는 主役이 되어가는 국정원...
---국정원은 해체에 가까울 정도로 새롭게 만들어야 한다...
---미국은 중공 잡듯이, 북한과 한국의 그 추종 집단을 잡아야 한다...
이 글은 필자가 2016년 5월 19일에 게시한 자료인데, 이제 국정원이 완전히 북한과 내통한 사람들에게 넘어갔기에 다시금 게시한다. 시기를 감안해서 읽어주시기 바란다.
제목의 “일반인을 매수하는 경우는 대개 국정원에서 한다.”는 대한민국 애국우파의 국민이라면, 반드시 필독해야 하는 국가안보의 명문인 2004년 4월의 전ㆍ현직 국가정보원 직원의 시국선언문 중에 나오는 한 구절이다.
이미 아시는 분들이 많으시겠지만, 전 국민이 국정원을 장악하고 있는 골수 빨갱이 좌익분자들의 실체에 대한 주의와 경계가 필요할 것 같아, 다시금 아래에 소개한다.
지금의 국가안보와 국민안전이 왜 위험한 지 그 이유를 명백하게 알게 해주는 매우 좋은 글이라 생각된다. 광주 5ㆍ18의 북한군 침투에 관한 진실 규명을 비롯하여, 어제 오늘의 한국의 안보 상황을 볼 때, 아직까지도 국정원은 좌익분자들이 핵심 부서를 장악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된다. 당연히 수장급들은 제 아무리 우익 냄새를 풍겨도, 이미 저들에게 포섭과 매수가 된 허수아비들이다.
서둘러 국가와 사회의 是非와 善惡의 구분과 판단이 매우 어렵다고 판단되면서 생계 목적으로 활동하는 국정원의 저학력자(=최종 학력이 중졸, 고졸, 전문대졸, 중하위권 대졸 등을 가리키는데, 비록 저학력자이지만 추후 피나는 노력을 통해 어떤 분야에 실력을 쌓은 분들은 제외), 조직폭력배, 학교폭력자의 맹수 좌익분자들에 대한 전 국민의 경계령을 내려야 할 때이다. 즉, 정보원이나 첩보원으로 사용되는 저학력 맹수들을 모조리 安家에서 사살시킬 때가 온 것이다.
아래는 2004년 당시, 국정원의 좌익분자들이 일반인을 포섭과 매수하는 정황을 폭로한 글인데, 이들에 의해 한국사회가 포섭과 매수가 되지 않은 곳이 없다. 한국과 그 국민이 매우 위험한 상황이다.
아래에 포섭자 명단과 일반인의 매수 방법과 이미 매수된 계층을 발췌하여 소개한다. 아울러 2004년 당시의 국정원과 기무사의 상황을 소개한다.
“지금은 전국의 모든 기무사 부대원들이 의식화되어 좌익 혁명분자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기무사 사령부 내의 호남인들은 대개 원적이나 본적을 날조하여 출신지를 감추고 있다.”
“국정원의 경우 역시 김대중과 사상적으로 통하는 친북인사들을 고위직으로 특채하였다.”
“현재 국정원 직원들은 60%가 좌익분자들이다. 그 나머지 40%는 업무상 좌익혁명에 불필요한 부서의 직원들이지만 이들도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마지 못해 좌익활동에 가담하고 있다. 대공업무를 담당하는 직원들까지도 부서에 침투한 세포분자에 의해 돈으로 매수되어 목숨을 부지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들은 대개 불법 좌익활동(간첩 행위 등)을 방관해주는 방법으로 협조하고 있다.”
“남한의 군 수뇌부가 김대중에게 포섭되어 완전히 좌익화가 되어버렸다. 그들을 도태시키고 그들의 인맥을 좌천시키지 않으면 돌이킬 수 없는 사태가 벌어진다. 그들을 징계하기 위해 명단을 공개한다. 현 국방부 장관, 한미연합사령부의 부사령관 외 1명 합참 작전본부장, 육군참모총장, 차장, 육군의 군사령관 전부, 군단장 2-3명 정도, 특전사령관, 해군참모총장과 차장, 해병대 부사령관 공군참모차장, 공군의 수도권 기지 전투전단장 1명, 호남권 기지 전단장 1명 등이다. 이들은 거의가 포섭되어 좌익혁명에 동조하는 자들이다.”
“일반인을 매수하는 경우는 대개 국정원에서 한다. 정치인, 기업인, 언론인, 종교인, 학생 등, 좌익활동에 필요하거나 방해가 되는 사람들은 일단 돈으로 매수 또는 포섭한다. 법조계, 반공단체, 인권단체, 교육계, 시민, 사회단체, 공무원 단체, 노동계, 학생운동권, 국가 안보에 관련된 기관에도 침투하였거나 매수하였고, KBS를 비롯한 언론계와도 접촉한 것은 물론이다.
지면을 통해 좌익을 경계시키는 글을 한번이라도 게재한 인사도 일단 포섭대상이 된다. 의원 출신 김x길, 모 월간지의 조x제씨 등도 포섭 대상에 들어 있었는데 접촉 여부와 결과는 알지 못한다. 조선일보에는 부장급 인사 1명 정도와 기자 2명 정도가 좌익계이고, 한겨레 신문에는 기자 2명 정도가 매수되어 있다.”
위 글을 정밀 분석해보면, 한국사회에 이름 좀 있는 인사들이 당시 국정원의 좌익분자에게 포섭과 매수가 되지 않은 사람이 없을 정도이다. 매수 계층도 정치인을 비롯하여 군부까지 거의 모든 분야를 포함하고 있다. 그리고 현재 우익단체에도 국정원의 좌익분자에 포섭과 매수된 상당수의 위장 우익이 침투되어 있다는 이야기이다. 위장 우익들은 좌익분자의 지령에 따라, 우익의 단체와 인물을 감시하는 역할도 하고, 또 친북좌익의 급소들을 막아주는 글을 열심히 쓰기도 한다.
현재 한국의 정치인, 군인, 지식인, 언론인 등등이 대학생이나 일반인도 다 인정하는 광주 5.18의 북한군 침투를 부정하는 이유가 충분히 이해가 된다. 이들의 배후에 국정원 좌익분자들이 도사리고 있는 한, 앞으로 절대로 제 목소리를 못낼 것이다.
예전에 필자가 제안했지만, 애국우익적 사상이 공개적으로 확실한 20여명의 박사급의 사람을 국정원과 기무사의 수뇌부로 투입시켜, (저학력) 맹수 좌익분자들을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다.
만약 앞으로 또 다시 친북좌익 정권이 들어설 경우, 국정원 수뇌부의 전면적 좌익분자 임용을 통해, 먼저 국정원 내부의 애국우익 요원의 제거를 시작으로 애국우익의 테러와 암살까지 이어질 수도 있다. 이로 인해, 국민들은 공산화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다. 현재 정치적ㆍ사회적으로 친북좌익분자들의 득세로 인해, 앞으로가 매우 위험하다. 쉽게 말해, 현재 정치권, 사법부, 언론 등을 모두 장악한 세력들에 의해, 앞으로 지난 김대중과 노무현과 같은 친북좌익 정권이 들어설 징조가 모두 갖추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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