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에 속은 민심 돌아왔다. 8.15 혁명으로 끝장내자
▲국민 분통터지게 하는 문재인
►문재인 지지율
'임대차 3법' 전세값 폭등 매물씨마라 문제인 주택시장 안정화됬다고
재정적자 110조, 사상최악" "8월수출 -23.6%, "한국경제 가장 선방"
3차 추경까지 59조 다쓰고 수재민에 지원할 돈 없어
황강댐방류 임진가변 수천명 노숙 분노하는데 북에 120억 지원
지지율 38.7% 40%대 첫 붕괴 서울서는 '20%대'로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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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재민 울고 있는데 남의 탓만
민주당 "물난리 이명박 4대강 보 탓 · 산사태 박근혜 태양팻널 잘못"
보 잘못이 아니라 제방관리 잘못해 홍수 피해
문재인 태양광 사업 3년 벌목 2,327,495그루. 산사태 사망자 급증 원인
윤미향도 "강줄기가 자연의 섭리대로 흐를 수 있도록 보 해체해야 ."
김태년, 태양광 사업 산사태 "박근혜 때 태양광 허가 너무 많이났었다"
중구난방 댐관리… 태양광 난개발… 비켜간 예보… 결국 관재
4대강사업' 이후… 자연재해 인명·재산피해 60%나 줄어
인명피해 61.3% 줄고 피해액 60.6% 감소
문재인 3년 원자력 발전소 폐기 4대강보 파괴 나라망쳐
섬진강 "여기 뭐하러 와? 이게 독재지" 수해현장 주민, 문재인에 외쳤다
하늘도 문재인 정권에게 등을 돌렸다.
► 정치목적 위한 주택정책
문재인, 주택 유산자에 대한 투쟁 지지층 유지하려는 ‘계급 정치’
비서실장 '똘똘노영민' 8억 남기더니… 윤창렬 사회수석은 14억 남겨
한 달 새 '최고 폭등' 서울 집값 대란 "안정세"라는 文, "더 빠진다" 청와대
► 젊은이들
2030 “나라가 네거냐” "이 독재정권, 끌어내려야""문재인 퇴진" “우리가 투기세력이냐” “집가진게 죄냐” “성난 부동산 촛불 신발 던지기”
집대신 문재인 버린 문재인 참모들
노영민 비서실장과 비서실 소속 수석 5명이 일괄 사의를 표명했다. 강기정 정무, 김조원 민정, 윤도한 국민소통, 김외숙 인사, 김거성 시민사회수석 등이다. 그런데 문재인은 3명만 수리했다 청와대는 "최근 상황에 대한 종합적인 책임을 지겠다는 뜻"이라고 했지만 부동산 폭등 세금폭탄에 분노한 국민을 속이려는 것이다.
이들은 부동산정책 실패에 따른 민심 이반과 대통령과 여당 지지율 하락에 책임 회피위한 꼼수였다. 부동산 정책실패 책임은 김상조 정책실장과 소속 경제수석이 냈어야 했다. 그리고 직접적인 책임져야할 김현미국토부 장관이 물러난다는 얘기도 없다. 근본적인 부동산 정책 기조는 바꾸지 않고 일시적으로 여론만 무마해 보겠다는 것이다.
사의를 표명한 수석 5명 가운데 3명이 다주택자다. 서울 강남 아파트 두 채를 보유한 민정수석은 한 채를 처분한다면서 시세보다 비싼 가격에 내놨다가 여론의 비판을 받자 다시 거둬들였다. 청와대는 "부동산 거래는 남자들이 잘 모르는 경우가 있다"고 했다. 파는 시늉만 냈다가 들통나자 아내 핑계만 대고 있다. 비서실장 노영민은 8억 남기고 팔고 윤창렬 사회수석은 14억 남기고 팔았다. 투기군은 청와대에 몰려 있다.
사표를 낸 민정수석은 강남 아파트를 팔지 않고 수석 자리를 내던진 것이다. 사의 표명 기사에 "권력은 짧고 강남 아파트는 영원하다"는 댓글이 달렸다. 인사수석과 시민사회수석도 수차례 처분 지시에도 여전히 다주택을 보유하고 있다. 정무·국민소통수석은 오래전부터 교체가 거론됐다. 결국 이번 사의 표명 기사에 "권력은 짧고 강남 아파트는 영원하다"는 댓글이 달렸다.
문재인 부동산 대책은 장기집권 위한 꼼수
22번째 정부 대책에도 서울 전셋값은 계속 상승하고 있다. 여기에 청와대 참모들이 앞장서 기름을 부었다. 작년 말 청와대는 다주택 참모들에게 처분을 지시했지만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다. 지시 내린 비서실장부터 서울 강남의 '똘똘한 아파트 한 채'를 지키려다 곤욕을 치렀다. '집값을 잡겠다'면서 쇼만 하고 있으니 그 말을 믿을 국민은 없다.
지금 들끓는 민심은 부동산만의 문제는 아니다. 부정선거로 승리한 민주당이 단독국회로 독재정치에 국민은 고개를 가로젓고 있다. 부정선거로 당선된 177석에 겸손은커녕 오만방자로 국회도 국민도 짓밟는 안하무인이 되어가고 있다. 민주당의 국회 상임위원장 독식, 추경 단독 처리, 장관 청문회 무시, 모든 법안 절차·토론 생략 등이 이어졌다. 마치 나라가 제 것인 양 행동하고 있다.
오죽했으면 문재인지지층인 2030이 다시 촛불들고 “나라가 네거냐” "이 독재정권, 끌어내려야""문재인 퇴진" “우리가 투기세력이냐” “집가진게 죄냐” “성난 부동산 촛불 신발 던지기”를하며 문재인 내려와를 외치고 있다. 문재인은 오만과 독주의 국정운영이 국민들을 분노하게 만들고 있다.
이제 문재인 아무리 꼼수로 속이려 해도 등 돌린 민심을 돌려세우지 못할 것이다. 문재인 지지율이 38%로 추락했고 서울지역 지지율은 20%대로 떨어졌다. 8.15시민혁명의 시작이 성공이다..20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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