兒不嫌母醜,犬不嫌家貧(아불혐모추,견불혐가빈)
“자식은 어미가 못 생겼다고 미워할 수 없고,
개는 집이 가난하다고 싫어할 수 없다“
내 탓 네 탓하고,조상 탓하는 놈치고 변변한 인간없다.
現下 대한민국을 통치/집권하고 있는 문재인과 민주당의 내로남불/후안무치
에 대해선 온 국민이 입이 닳도록/지 놈들의 귀가 아플정도로 알려 줬지만.
백안시에 마이동풍 행세를 할 뿐,그 주디 똑똑한 청와대 대변인이나 민주당
그 어떤 놈도 시원히 해명하지 않고 모두가 과거 보수 정권의 잘못 때문이라
오리발을 내 민다.
어떤 년은 부동산 값의 폭등 遠因은 박정희 시대부터“라고 둘러 대었는데,
좌파 언론조차 피식 웃으며 논평조차 내지 않았다.
꼭 산적두목“처럼 생긴 어떤 놈은 遷都를 하면 부동산 값도 잡고,인구 과밀
도 해소한다고 우물가에서 숭늉찾는 헛소릴 했다.
청와대와 국회를 옮기는게 타이탄 트럭에 그릇/이불/옷 보따리 싣고 어디
이웃 동네로 이사가는 것인줄 아는 모양인데,
이런 무식한 자들이 국정을 농단하고 있으니,나라 꼴이 풍비박산날 지경이다.
벌~써 정치판에서 사라져야할 해골같이 생긴 놈은 “서울을 천박한 도시라
비하하면서 수도를 옮겨야 한다고 하는데, 지난 날 이 늙은 여우의 노망난
말로 인해 우울증/스트레스병에 걸린 국민이 부지기수란다.
뭣이 잘못되었다고 여기면 납작 엎드려 송구합니다“
처음 국정운영을 해 보니 마음만 앞서고 실천이 서툴러 엄벙덩벙“했습니다.
다시 분기탱천하여 국민 여러분들의 불편한 심기를 바로 잡아 들이겠습니다“
용서를 구하는 자를 비굴하다 여기는 자가 사악한 인간이라고 한다.
진정한 용기자라야 자신의 허물을 들어내고 용서를 구할 수 있다.
거짓말로 잘못을 덮으려는 자들이 실체가 들어나면 마귀로 변한다고 한다.
문재인 정권의 任期가 아직 좀 남아 있는데 궁지로 몰아가면 무식불한당“
같은 놈들이 무슨 짓을 할지 우려되기 때문임을 양지하시기 바란다.ㅎㅎ
우리나라 국민성은 자기의 잘못을 알아도 절대 시인/용서를 구하지 않는다.
뭣 땜에..누구 때문에...남의 탓으로 전가하는데는 세계 일등국이다.
나의 허물이다“
용서해 주시기 바란다“
등 등 자신의 잘못을 솔직히 시인하는 사람들이 매우 드물다는건 우리 스스로
잘 알고 있다.
선진국민들은 옷깃만 건들려도 죄송합니다“
작은 친절에도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로 자신의 심경을 표현하여,친밀감을
나타내므로 돌발적인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습성을 가지고 있다.
일본의 아이들 교육을 본 한국인들은 스스로 부끄러워 얼굴을 돌리던가.
일본인은 역시 독종이다“로 폄훼하고 만다.
어미가 못났다고 자식이 가출하는 법은 없으며,
의탁하고 있는 집이 가난하다고 개가 주인을 향해 짓지 않는다.
그런데 문재인과 주사파/쓰레기들만 모인 민주당은 우리는 잘못한게 없다.
전부 적폐 정권(이승만/박정희~)에서 전래되어 왔을 뿐“이라고 한다.
그러자 지나가는 개가 다리들고 오줌을 갈기고,공중을 나는 새가 뻔뻔한
상판떼기에 새똥을 뿌리고 가면서 비웃는다.
우리 국민들은 매일 티이브를 보면서,
문재인에게 신발짝을 날리고,추미애에겐 쓰레기 통을 던지고,민주당 적폐들
에겐 분뇨 바가지를 퍼 붓는 상상을 한다.
이거라도 해야만 그날 하루가 덜 절망스럽고 덜 분노스럽게 보낼 수 있기
때문이다.
민노총이 드뎌 그 실체를 들어내었다
진해해군기지에서 주한미군 철수를 외치는 폭죽 놀이를 했다
문재인과 주사파들이 방위비 타결을 미룬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었다
곧 서울 광화문에서도 촛불 부대가 주한 미군철수를 외칠 것이다
침몰하는 한국호란 배를 누가 건질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