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天滅中共과 “大江東去, 浪淘盡, 千古風流人物!”
---한국의 문재인 일당과 민주당, 중공의 삼협댐처럼 한방에 무너질 수도 있다...
---웃으면서 강호(江湖)를 거닐다(笑傲江湖): 푸른 바다에서 한바탕 웃다(滄海一聲笑)...
최근 6월 17일, 중공의 어느 건축 전문가가 삼협(쌴사, 三峽)댐 인근인 “이창(宜昌) 아래의 주민은 대피하라!"는 마지막 경고의 말을 남겼다. 삼협댐의 붕괴 문제는 1994년 건설 초기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중공의 정치가나 전문가들이 꾸준하게 언급하고 있는데, 이제 마지막 경고라니 이미 그 때(?)가 된 것 같다.
지리학적으로 삼협댐 아래에 위치한 도시인 이창(宜昌), 징저우(荊州), 웨양(岳陽), 츠비(赤壁), 우한(武漢), 황스(黃石), 주장(九江), 난징(南京), 상하이(上海) 등등이 황해(黃海)로 모조리 휩쓸려 떠내려 갈 수도 있다.
북송 시기의 蘇東坡(1037~1101)가 長江 중하류 지역에 위치한 황주(黃州, 지금의 湖北省 黃岡市)의 적벽에서 혼자 술 한잔을 걸치면서 그 옛날 三國時代 때 오나라의 장수 주유가 위나라 조조의 대군을 크게 무찌른 적벽대전을 회고하면서 지은 「念奴嬌ㆍ赤壁懷古」의 다음과 같은 명문장이 떠오른다.
“거대한 長江의 물결이 동쪽으로 흘러가면서, 아득한 옛날의 풍류 인물들을 모두 휩쓸고 내려갔구나!”(大江東去, 浪淘盡, 千古風流人物)
약 1,000여년 전인 1082년 7월(1+0+8+2+7=18=6+6+6) 어느 날에 소동파가 술 한잔 하면서 내뱉은 문학 작품의 내용처럼, 지금 21세기 長江의 큰 물결이 모조리 싹 휩쓸어버리는 역사가 이루어지는 것일까? 과연 취중진담(醉中眞談)이란 성어가 맞는가?
이것은 역사의 우연적 일치인지 몰라도, 암튼 필자 역시 술 한잔을 하면서, 아래의 암호를 남긴다. 뜻 있는 분들의 해독을 바란다.
---1082년 7월: 1+0+8+2+7=18=6+6+6...
---2020년 7월 7일 / 2020년 7월 16일 / 2020년 7월 25일...
---2020년 8월 6일 / 2020년 8월 15일 / 2020년 8월 24일...
끝으로 중국 공산당의 핍박과 위협을 직간접적으로 받는 중공의 인민들과 소수민족들, 홍콩과 중화민국 대만, 그리고 자유 대한민국과 미국은 그야말로 손 안대고 코푸는 식의 공산당의 중국 붕괴를 天地自然으로부터 2020년 7월과 8월에 기대할 수 있는 것이다. 거대한 공산당의 중국이 무너지면, 그에 빌붙은 북괴 역시 무너지고, 또 다시 북괴에 엮인 한국의 문재인 일당과 공산 민주당 역시 도미노로 붕괴되는 순서가 아닌가 한다.
우리가 천국과 천당에 가기 위해서 매사에 참고 인내하면서 기도하듯이, 마찬가지로 공산주의 세력에 빼앗긴 자유 대한민국을 찾기 위해서도 좀 더 참고 느긋하게 공산주의 세력들이 하나둘씩 망하는 것을 바라보면서 애국활동을 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애초부터 북괴와 한통속이고 불법과 부정부패가 넘쳐나는 한국의 문재인 일당과 민주당의 공산주의 세력은 중공의 삼협댐처럼 애초부터 잘못된 건축 설계와 그동안 쌓인 폭우와 홍수로 인해 한방에 무너질 수도 있다.
※ 「笑傲江湖」(1990)【黃霑 - 滄海一聲笑】【國語版】
※ 동영상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_BqeJ7Pnqe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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