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가 지난 25일 민주당 초선의원들 모아놓고 "검찰총장이 제 지시를 절반 잘라먹었다"며 "장관 지휘를 겸허히 받아들이면 좋게 지나갈 일을 윤 총장이 새삼 지휘랍시고 일을 더 꼬이게 만들었다"고 했다. 발언 도중 책상을 쿵쿵 치면서 "역대 검찰총장 중 이런 말 안 듣는 총장과 일해본 장관이 없다" 면서 윤석열총장이 개혁주체가 아니라 개혁대상이라며 꼴같잖은 비난을 퍼부어 대었다.
추미애가 지난 1월 법무부장관 취임이래 벌여온 검찰조직에 대한 만행은 우리나라 검찰 역사상 일찍이 그 유래를 찾아볼 수가 없었다. 지난 1월 8일 검찰대학살은 조국사건,청와대하명사건등 중요사건을 수사중인 검찰의 핵심 인물들은 모조리 지방으로 좌천성 전보발령했다.
추미애가 더욱더 가관인 것은 국회에서 그 검찰인사에 대해 “가장 공정한 인사”였다는 것이고 그러니까 “사표내는 검사들이 없지 않았냐” 하는 발언이었다. 참으로 후안무치하기 짝이 없는 발언이다. 그 외에도 윤석열총장이 “내 명을 어겨서”등 윤석열총장에 대해 마치 독사처럼 독기를 내뿜었다.
그 떠나는 검사들이 “왜 사표를 내지 않느냐” 기자들의 질문에 반드시 돌아와서 “추미애와 그 탈영혐의가 있는 아들은 내손으로 잡는다” 고 했고 그래서 절대로 사표를 내지 않는다는 뒷이야기가 들렸다.
이미 수사중인 한동훈검사장의 검언유착의혹에 대해 불법적으로 감찰을 지시하지 않나 마침내 보다못한 여당인 민주당에서도 6.25때처럼 완장질해대는 추미애를 향해 날썬 비판이 터져나왔다.
평소 소신발언을 멈추지 않았던 민주당 조응천의원은 28일 “최근 추미애 장관의 윤석열 총장에 대한 일련의 언행은 제가 삼십년 가까이 법조 부근에 머무르면서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낯선 광경”이라며 “당혹스럽기까지 하여 말문을 잃을 정도”라고 했다. 여당 의원으로서는 처음으로 추매애를 비판하고 나선 것이다.
또 진중권교수는 추미애에 대해 추미애는은 친문 패밀리의 집사같다”며 “집사가 하고 싶으면 장관 완장질 그만 두시라”고 비판했고 “법무부 장관이 유시민씨 뒤치다꺼리해주는 자리, 한명숙씨 전과기록 말소해 주는 자리, 친문 패밀리의 집사 노릇 하는 자리냐”며 “대선 꿈은 접고 고양이 집사나 하시라”고 직격탄을 날렸고 정의당도 “표현이 저급하고 꼰대 같다”고 비판했다.
또 진중권교수는 “시민단체 법치주의 바로 세우기 행동연대”로부터 피의사실 공표혐의와 직권남용권리행사 방해혐의로 고발되어 있는 추미애를 문재인이 직접 해임해야 한다고 했다.
또 인천국제공항사태에 대해 "조금 더 배우고 필기시험 합격해서 정규직이 됐다고 비정규직보다 2배가량 임금을 더 받는 것이 오히려 불공정"이라고 말해 인천공항 입사를 위해 낮밤없이 노력해온 우리 젊은이들의 분노와 절망감을 폭발시킨 김두관이나 2017년 평생을 고통과 한으로 살아오신 길원옥 위안부할머니의 통장으로 입금된 1억원을 단 한시간만에 도둑질해간 괴도 루팡도 울고갈 정의기억연대의 쓰레기같은 말종들.
대선후보시절 "납득할 수 없는 비판도 참는다던 문가넘은 결국엔 권위주의 정부도 안하던 대자보 탄압"도 서슴치 않는다. 6·25 70주년 기념사에서 "우리 힘으로 반드시 평화를 지킬 것"이라며 "체제 경쟁은 오래전에 끝났다"고 세계가 다아는 하나마나한 소리해대었다.
북핵이 평화를 가로막는 문제의 근원인데 2019년까지 북괴가 비핵화를 이룰 것이라고 미국에 거짓말해대다 불턴의 자서전으로 그렇게 개망신을 당하고도 북핵이 없으면 진짝 평화가 없는데도 북괴가 “비핵화는 개소리”라는데도 이번 6.25 기념사에서 비핵화에 대한 입도 뻥끗 못한다.
북괴가 남북연락사무소를 폭파시키는 사실상의 무력도발을 하는 것도 경고조치 제대로 못하고 포격으로 폭파한게 아닌게 다행이라는 종북좌익 쓰레기들. 남북연락사무소 폭파가 대화의 시작을 의미한다는 미친 인간들. 그 남북연락사무소 폭파는 이미 우리가 북한핵의 인질이 되었다는 증거가 아닌가.
사태가 이럴진데도 아가리 모아 “평화”를 짖어대는 문재인과 청와대의 종북좌파 인간말종들.
대한민국의 헌법과 국민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윤석열총장을 향해 시정잡배들도 쓰지않는 저급한 말로 똥개처럼 짖어대는 추미애.
“그러나 아무리 요란하게 짖어대는 개도 결코 물지는 못한다”
이것이 세상 이치다 딱 그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