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이 물러나라는 문재인이 죽어야 한국경제가 산다
코로나수입 15일 현재 감염8162명 사망 76명 국내 2,3차 감염자가 늘면서 확산세
코로나확산 국민고통 가중, 기업·자영업 무너지면 ‘경제위기’ 대책 없는 문재인
코로나공포에 대한민국 경제가 멈춰 섰다. 체감경기가 외환위기나 금융위기 넘어
문재인은 코로나를 수입해서 창궐시키고 혈세로 막겠다고 추경 11조를 편성
빈사 상태에 빠진 취약층·중소기업·자영업자에 직접 혜택이 돌아가는 추경이 필요
문재인 민주당 코로나 추경에 4월 총선 선심성 예산을 슬쩍 끼워 국민 속여
1월 산업활동동향 소비가 전월 대비 3.1% 감소해 8년 11개월 만에 최대 낙폭

붕괴되는 경제 구경하는 문재인
국내 가 얼마나 계속될지 알 수 없는 상황이다. 여기에 원유 금값 집값 세계 증시는 연일 폭락 경제공황의 위기가 커지고 있다. ‘세계의 공장’이라는 중국이 코로나19로 마비었고 한국 일본까지 코로나 대란으로 글로벌 제조업공급 망이 붕괴되고 있다.
여기에 미국이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유럽의 모든 나라 입국을 금지하고 있다. 2008 금융위기와 달리 코로나는 실물경제 전반에 큰 타격을 입히고 있다.
통계청이 발표한 1월 산업활동동향을 보면 소비가 전월 대비 3.1% 감소해 8년 11개월 만에 최대 낙폭을 보였다.
문재인은 코로나를 수입해서 창궐시키고 혈세로 박겠다고 추경 11조를 편성했다. 또 코로나 피해 지원과 경기활력 보강을 위해 총 20조 원 이상의 재정을 투입하겠다며 개별소비세 인하, 소비쿠폰 지급 등의 대책을 내놨다. 그러나 문재인이 요구한 형세는 모두 총선 선심용으로 쓰이고 있다. 총선용 퍼주기가 경기침체를 더욱 가속화시키고 있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 간판 제조업체들이 코로나19 사태로 국내 일부 공장을 일시 폐쇄한 데 이어 125개국이 한국인 입국을 차단하여 해외 사업장의 운영까지 차질을 빚고 있다.
현대차 울산공장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와 제네시스 GV80, 팰리세이드를 생산하는 2공장이 일시 가동 중단, 삼성전자도 지난주 구미공장과 기흥의 반도체 사업장에서 총 3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공장을 폐쇄, LG이노텍 구미공장에서 확진자가 나와 해당 생산라인 가동 중단되었다. 한국인 입국 금지 국가가 125여 개국으로 늘면서 해외 사업에도 차질을 빚고 있다.
코로나19는 과거 사스나 메르스 사태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광범위하고 오래갈 가능성이 크다. 당장 2월 부품 조달 문제로 생산 중단을 빚은 자동차 부문에서 16% 감소한 것을 비롯해 2월의 일별 수출액이 작년 2월에 비해 11.7% 줄었다.
이미 직격탄을 맞은 내수는 말할 것도 없이 1월의 소매 판매가 전달에 비해 3.1% 줄었는데 텅 빈 식당과 영화관 등을 보면 2월 통계는 1월보다 훨씬 심각할 것이다. 신용카드 업계가 집계한 2월 1∼23일 개인 신용카드 사용액만 봐도 1월에 비해 45%나 감소했다.문재인은 추경으로 땜질하려하지만 원상회복이 어려운 분야나 기업, 자영업자도 적지 않다.
시중은행의 자영업자를 포함한 중소기업에 대한 대출이 440조 원을 넘어섰고 대출 연체율이 점점 높아가는 중이었다. 실물경제 위축에 타격을 받은 중소기업과 자영업자의 가계부채 증가로 인해 금융위기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다.
추경 같은 일시적 처방이아니라 경제 체질을 강화하고 기업의 투자 확대를 끌어내는 방향으로 근본적인 정책 전환이 시급하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이 무능 무지의 문재인으로는 불가능하다.

문재인 물러나라는 고등학생 청원 받아들여야
코로나19 공포에 대한민국 경제가 멈춰 섰다. 체감경기가 외환위기나 금융위기를 방불케 한다. 자영업자는 물론 기업들도 직원을 내보내고 급여를 깎는 등 살아남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지금은 잘잘못을 따질 여유조차 없을 만큼 위기상환하다.
빈사 상태에 빠진 취약층·중소기업·자영업자 등에 직접적인 혜택이 돌아가는 추경이 필요하다. 추경 문제는 정부·여당은 불요불급한 선심성 예산을 슬쩍 끼워 넣여 4월 총선 선심용으로 쓰려 하고 있다. 금융위기 때는 청와대 지하벙커에 설치된 비상상황실에서 대통령이 직접 경제를 챙겼다.
그런데 문재인은 위기의식이 없다. 소득주도 성장, 선심성 복지로 대표되는 문재인 경제정책 바이러스가 코로나 바이러스와 결합되어 경제를 집어 삼키고 있다. 능력도 의지도 없는 문재인이 하루 빨리 물러나는 것이 경제를 살리는 길이다.
오죽 했으면 청와대 청원게시판에 고등학생이 문재인 물러나라는 글을 올렸겠는가?

문재인은 경제대책은 고사하고 코로나 해결책도 없어
코로나19가 확산 한국을 강타하고 세계 경제를 붕괴시키고 있다. 코로나의 확산으로 생산 활동이 중단되고 재택근무로 생산성이 하락하고 공급에도 영향을 차질을 빚고 있다.
국가 간 인적 왕래가 제한됨에 따라 관광뿐 아니라 문화 서비스 수출, 해외 투자, 기술 협력 등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코로나의 확산이 언제 끝날지 경제에 어떤 영향을 줄지도 불확실하기 때문에 투자도 위축될 수밖에 없다.
코로나 사태로 기업, 자영업자 등이 파산하게 되면 사태가 종식되어도 복구될 수 없고, 고용이 감소한 경우에도 원상복귀에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다.코로나 확산되어 ‘경제 위기’가 발생하면 기업과 자영업자가 파산하고, 경제성장률이 급격히 추락하면서 가계 부채가 부실해짐에 따라 금융위기가 올 가능성이 높다.
앞으로도 코로나가 더욱 창궐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최악의 상황에 철저하게 대비해야 하는데 문재인에게는 그럴 능력도 의지도 없다.
현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코로나 확산을 종식시켜 꾸민 건강과 생명을 지는 것이다. 코로나가 확산되면 경제는 물론 사회 문화생활을 못 하게 된다.
문재인은 512조 예산과 11조 추경을 편성해 주어도 마스크 사려고 줄서게 만드는 무능을 보여주고 있다 국민들은 매일 바이러스를 걱정하며 정신적으로 괴로움을 받고 있는데 문재인은 ‘방역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국민을 우롱하고 있다.
문재인은 코로나를 종식 시킬 능력도 의지도 없다. 고등학생이 요구한대로 하루 발리 퇴진 하는 것이 경제도 살고 국민도사는 길이다.20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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