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11 ----------------------------------------------- 문정권은 차라리 없는 게 났다. 땀 흘리는 의료진에 배워라. 말만 앞세우고 대책 없는 문재인 허둥대며 정책목표 못 맞추고 헛 다리 연발 미국 박대하고 중국에 아부하는 실패한 외교 국민 안전을 위협해도 대책이 없어 박능후장관은 사과대신 "빠른 진단 검사" "진단비 무료" "우리의 대응이 다른 나라의 모범 사례이며, 세계적 표준이 될 것" 국민우롱 사망자 72명 확진자가 7979명 계속 증가, 126여국에 한국인을 입국 금지 심사강화 문재인 "메르스 때보다 잘한다" "곧 종식된다" "방역과 경제 둘 다 놓칠 수 없다"고 큰소리치다 다 참패  문재인의 무능 무책임이 드러난 마스크대란 "살다 살다 '마스크 5부제 배급제까지 본다" "이게 한국 맞느냐"고 한다. "일주일에 마스크 두 개로 어떻게 버티느냐"는 걱정도 쏟아진다. 그런데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사과는커녕 "빠른 진단 검사" "진단비 무료" 등을 말하면서 "우리의 대응이 다른 나라의 모범 사례이며, 세계적 표준이 될 것"이라고 했다. 사망자 73명 확진자가 7979명으로 계속 늘고 있고, 126여국에서 한국인을 입국 금지 심사강화 시킨 상황에서 염치없는 망언이다. 성급하게 "메르스 때보다 잘한다" "곧 종식된다" "방역과 경제 둘 다 놓칠 수 없다"고 큰소리치다 이 지경이 되었다. 잘한 것이 있다면 의료진이 칭찬받아야지 문정권이 자화자찬할 일이 아니다. 코로나 확진자 발생 50일이 넘었는데 제조업 세계 5위, 마스크 생산 능력 세계 2위라는 한국이 아직도 마스크 문제 하나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건 문재인이 무능한 탓이다. 문재인은 2월25일 "마스크는 수요를 감당하기 충분한 생산 능력이 있다"고 했다. 다음 날 기획재정부는 마스크 수출 금지 조치 등을 발표하며 "공적 마스크 물량을 28일부터는 본격 유통·판매되도록 하겠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공급이 턱없이 부족해 '줄 서기 대란'이 벌어졌다. 경제활동인구가 2800만 명인데 마스크 생산 능력은 하루 1200만개다. 국민 불만이 폭발하자 문재인은 "수요만큼 충분히 공급할 수 없다면 현실을 알리고 이해를 구하라"고 말을 바꿨다. 처음엔 대리 구매를 금지했다가 대통령 한마디에 노약자 대리 구매를 허용하는 등 우왕좌왕했다. 대만의 경우 중국의 우한 봉쇄 다음 날인 1월 24일 마스크 수출 금지 조치를 발동하고, '마스크 여분 지도'를 배포하면서 '1인 일주일 두 장, 장당 200원씩에 구매' 대책을 내놨다. 동시에 정부가 직접 마스크 제조기 90대를 구입해 민간 공장에 기증해 생산 설비를 확충했다. 그런데 문재인은 45일이 지나서야 수출 금지를 했다. 한국에서 수입한 마스크를 중국이 다시 한국에 수출하겠다고 나섰다, 그래서 이게 나라냐는 소리가 나왔다. 올해 정부 예산이 512조원에 코로나 추경도 11조원이 넘는다. 포퓰리즘에 날린 세금의 100분의 1만 투입해도 마스크는 해결할 수 있었을 것이다. 마스크 대란은 불가항력이 아니라 문정권의 무능이 만들어낸 인재다. 문재인보다 국민의식이 높았다 민주당에서 '대구·경북 비하' 발언이 계속되고 있다. 민주당 부산시당 관계자는 7일 "신천지와 코로나 위협이 대구·경북에서만 심각한 이유는 한국당을 광신하는 지역민의 엄청난 무능도 큰 몫을 하는 것"이라고 했다. 앞서 민주당 청년위 관계자는 "대구는 손절(손해 보고 파는 일)해도 된다"며 "민주당을 지지하는 다른 지역은 안전해서 문재인에 대한 신뢰가 더 강해졌다"고 했다. 친문 방송인도 "코로나 사태는 대구 사태이자 신천지 사태"라고 했다. 민주당 홍익표 전 재변인의 '대구 코로나' '대구 봉쇄' 등 민주당 편 가르기 막말이 섬뜩하다. 대구·경북 코로라 환자 급증은 신천지 교인들의 집단 감염이 원인이지만 그에 앞서 문재인이 의사협회 등 전문가들의 '중국인 입국 제한' 권고를 무시한 것이 근본 원인이다. 신천지 신도를 감염시킨 바이러스도 결국 중국에서 온 것이다. 문제가 된 대구 신천지의 예배는 지난달 2월 9일과 16일이었는데 문재인은 13일에 코로나 사태가 "머지않아 종식될 것"이라고 했다. 그런 정부 판단을 믿고 평상시처럼 행동한 것이 사태를 악화시킨 것이다. 대구·경북에선 외국 같이 대탈출시도나 사재기도 없었다. 마스크를 두 배를 준다고 해도 중국에 팔지 않고 주민에게 나눠주는 지역 인터넷 쇼핑몰 대표도 있다. 식당은 손해가 뻔한데도 손님을 안 받고 포장·배달만 한다. 손님은 3명이 4~5인분을 시키며 식당을 돕는다. 건물주는 임대료를 내려주고 식당 주인은 그만큼 음식 값을 깎아준다. 국민만 도 못한 문정권이 국민들에게서 배워야 한다. 무능하고 무책임한 문재인이 코로나의 주범이다. 문재인 퇴출이 코로나 종식보다 더 급하다. 2020.3.14 관련기사 [사설] 마스크로 분노한 국민 앞에서 정부는 또 성급한 자화자찬 [사설] 다른 지역 집단 감염 발생하면 그 지역도 '손절'할 텐가 우한폐렴’ 국내 사망자 72명으로 늘었다...확진자는 서울 13명 등 110명 새로 확인돼 7979명 유럽 5개국에도 특별입국절차 적용...한국발 입국제한 국가는 123개국 [종합] 13일 오전 9시 기준, 한국인 입국금지·심사 강화 126개국 우한폐렴 키워 놓고… "전례 없는 비상시국" 文, 또 뒷북 우리 의료진 '비닐가운' 입고 발 동동 구르는데… 국산 방호복 '138만 벌' 중국 보냈다 최대집 의사협회장, 백은종 등 좌파 3명에게 '폭언-욕설 테러'당했다...의협 "범인 구속-민형사소송 제기" [오피니언] 사설 코로나 ‘정치 쇼’ 멈추고 3차 충격 막을 實效 대책 내놔야 [오피니언] 시론-김상협 국제부장 정권安保 앞세운 나라의 코로나 재앙 文대통령 "코로나 경제타격 이루 말못해"... 與 돈붓기 신호탄? [사설] 文 "바이러스 막아내" 메르켈 "인구 60% 감염 가능" [최보식 칼럼] 지금이 대통령 부부의 '심기 경호'를 할 땐가, 공사 졸업식 파안대소하는 문 대통령 부부 [태평로] 대통령이 "비가 온다"고 하면, 창밖을 내다보라 그러나 믿지도 말 일이다 [사설] ‘코로나 정치’ 몰두하다 수도권 방역 실기…3차 대확산 막아야    이계성<시몬>=<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상임대표><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공동대표><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 언론 혁파운동(언혁공) 공동의장> <문재인 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대표> 이계성 TV(http://www.youtube.com/c/이계성tv) = 정치관련 자료 대수천 유튜브 =종교관련 자료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카페에 오시면 많은 자료 보실 수 있습니다 이계성 이매일, aabb1941@naver.com, gyeseongi9@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