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보다 먼저 퇴치해야 할 문재인
코로나의 포로가 된 국민의 삶과 경제는 쑥대밭 109개국 입국거부 국제적 고립
코로나 신천지 탓이라고 싸울 때 아니고 문재인 책임 지고 수습하고 물러나야
마스크수급, 중국유학생, 대구병상부족 경고했지만 뒷북대응 코로나를 총선에 이용 파렴치
한국인 1200명이 세계 곳곳에서 격리 한국인이 국적을 감추고 국가 자긍심 무너져
사망 50명-확진 7000명 넘은 날, 박능후복지 문재인은 "세계적 모범사례" 헛소리
코로나 전파자를 신천지에 떠넘겨 중국인에 면피 주고 자국민을 ‘살인집단’으로 매도
중국에 다 퍼주고 512조원의 예산과 11조원 추경을 갖고도 마스크 하나 해결 못해
세월호처럼 머뭇거리다 골든타임 놓치고 방심과 오판이 돌이킬 수 없는 화를 불러
코로나에 빼앗긴 봄을 되찾기 위해서 코로나 보다 문재인 퇴출이 선행되어야
코로나는 천재지변이 아니라 문재인이 자초한 인재지변
문재인코로나가 국민과 우리 삶을 인질로 잡았다. 코로나가 침대와 식탁, 거리와 일터에서 내 목숨을 노리고 있다. 이웃과 벗은 서로 기피하는 잠재적 보균자가 됐다. 코로나에 감염되어 가족에 옮길 가봐 조마조마하다. 달랑 마스크 한 장에 자신의 목숨을 의지한 채 살아가는 국민들에게 마스크한 장구하기가 하늘에 별 따기다.
눈 뜨면 수백 명씩 늘어나는 감염자 숫자에 삶이 두렵다. 신종 코로나19가 80여 개국에서 확진자 10만 명에 이르고 3300여 명의 숨을 잃었다. 코로나의 전파력이 무섭게 번지는데 문정권 방역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다.
국내 확진자 7500명으로 폭증하고, 59명이 사망했는데 문재인은 “잘 대처하고 있다” "대처 방법이 세계적 모범사례"라며 자화자찬뿐이다.
문재인은 우한코로나 공포가 몰아치는데 “곧 종식될 것”이라는 근거 없는 낙관론으로 재앙을 초래하는 오만을 부렸다. 세계 9위 무역대국 한국이 세계로부터 고립되었다.
유엔회원국 193개국 중 중국 우한코로나를 막기 위해 138개국이 중국인 입국제한 했을 때 문재인은 중국인 입국을 개방하여 7500명의 감염자와 59명의 사망자를 냈다.
한국에서 코로나가 창궐하자 세계 109개국이 한국인을 병균 취급하며 빗장을 걸고 입국을 금지하여 해외에선 국제노숙자의 수모를 당하고 있다.
일본이 입국제한에 이어 동맹 미국 마저 우리를 외면하게 되면 프랑스·독일 등 유럽 주요국으로 ‘코리아 포비아(한국인 공포증)’가 퍼지게 될 것이다. 문재인은 ‘한·중 운명공동체’라며 “중국의 어려움이 우리의 어려움”이라며 배려했지만 중국은 우리를 버렸다.
문재인은 시진핑에게 ‘상반기 중 제발 한 번 한국에 다녀가시라’며 비위를 맞췄건만 “모든 한국 발 입국자를 격리해야 한다”는 야박한 답으로 돌아 왔다. 문재인에 의해 우한코로나가 대구코로나로 다시 코리아코로나가 되어 국제고립이 가중되어 가고 있다.

목숨 건 마스크 구매 행렬
문재인세월호에 갇혀 죽어가는 국민들
경제는 쑥대밭이다. 수출로 먹고사는 한국에 109나라가 한국인입국을 금지하고 수출 상위 10개국 중 9개국이 한국인 입국을 거부하고 있다. 문재인의 세월호에 갇혀 대한민국이 자살하고 있다.
상인들이 문재인에게 ‘살려 달라’ 호소해도 “경기가 거지같다”며 소연은 해도 대책이 없다. IMF 경제위기 때보다 더 차가운 위기감이 엄습하고 있다.
문재인은 코로나의 습격에 속수무책의 외교, 소득주도성장으로 폭망한 경제, 30대 김여정에게 ‘겁먹은 개’ ‘저능한 사고방식’ ‘주제넘는 처사’ ‘적반하장의 극치’ ‘완벽하게 바보스러워’ 등 막말을 듣는 대북 정책, 진영 대결에 눈먼 사회, 코로나와 동거하는 ‘저녁 있는 삶’ 오늘 한국의 참담한 모습이다.중국에 다 퍼주고 512조원의 예산과 11조원의 추경을 갖고도 마스크 하나 해결 못 하면서 “코로나 확산은 중국에서 들어온 한국인 때문”이라며 중국에 면죄부주기에 급급하다.
출입국 관리의 책임자 추미애장관은 문재인 코로나 책임을 신천지에 덮어씌우기 위해 ‘신천지 때려잡기’에만 매달려있다. 코로나를 전파하는 중국인에 면피를 주기위해 자국민을 ‘살인자 집단’으로 매도하는 마녀사냥 집단이 문정권이다.
세월호처럼 머뭇거리다 골든타임을 놓쳤다. 문재인의 순간의 방심과 오판이 돌이킬 수 없는 화를 불렀다. 문재인은 최악의 국가적 재난에 사과하고 책임지지 않고 책임 회피에 만 급급했다. 악성 코로나가 문정권의 곯고 병든 사회를 숙주로 삼아 공격하자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다.
문재인 속에 잠복해있던 부조리와 불신과 부정부패가 결합하면서 빚어낸 것이다. 코로나에 빼앗긴 봄을 되찾기 위해서 코로나 보다 문재인 퇴출이 선행되어야한다.
코로나사태를 신천지에 뒤집어씌우려는 문재인
문재인은 매 변곡점마다 뒷북 대응을 하면서, 온갖 궤변으로 책임을 회피하려는 악습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 “이명박 탓” “박근혜 탓”이라며 정권을 흔들어댔던 대깨문들은 코로나를 신천지에 뒤집어씌우고 있다.
문재인이 중국인 입국을 차단하지 않는 이유는 중국에서 들어온 한국인이 전파자고 감염자가 많은 것은 진단을 신속히 많이 하기 때문이며 감염자가 많다는 것이다.
그러나 두 가지 논리의 허구는 창문을 열어놓고 모기를 막을 수 없다는 것이다. 대깨문들은 초기엔 확진자가 적다면서 정권의 대응을 칭송하더니 환자 수가 늘어나니 이번엔 진단을 많이 해서라며 “이렇게 투명하게 진단 시스템을 운영하는 문재인”을 칭송했다.
코로나 확산은 초기 감염원 중국인 차단 실패와 감염원을 찾아내는데 실패가 가장큰 원인이다. 문재인은 선진화된 진단·방역능력을 자기들 치적으로 자랑하는 것은 염치없는 짓을 하면서 책임은 신천지에 떠넘기고 있다.마
스크 수급, 중국인 유학생 입국, 대구의 병상을 비롯한 의료 인프라 부족 등 그간 심각한 문제가 된 이슈들에 전문가와 언론의 경고를 무시하고 실제 현실로 닥치고 나서야 허둥대고 있다.문재인이 총선에 시진핑의 도움받기 위해 중국인 입국을 차단하라는 전문가들의 의견을 묵살한 것은 문재인이 책임져야한다.
이는 정치적 이익을 위해 국민건강을 버린 행위다. 의사가 수술을 잘못한 건 무능이지만 다른 목적으로 수술을 잘못했다면 범죄행위다. 문재인은 신천지 덮어 씌워 방역실패 책임을 덮으려는 의도를 노골화하고 있고, 그 과정에 추미애 권력의 개입 노골화 되고 있다.신천지 강제수사가 신도들을 숨게 해 방역에 지장을 줄 수 있다며 반대했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추미애 압력에 대검에 강제 수사를 요청하는 공문을 보냈다.
본질을 호도하는 데 앞장서고 있는 추미애 법무장관, 박능후 복지부장관 박원순 서울시장 등부터 처단해야 한다.
문재인을 죽이고 싶다
평생에 "한국인이어서 수모당하는 건 처음 본다"는 한국인이 많다. 중국에 갔다가 대구 출생이라고 아내를 억류해 생이별 중인 80대도 있고 신혼부부는 여행지 첫날밤을 창고 같은 곳에 갇혀 도마뱀과 보냈다고 했다. 아파트 주민들이 귀가를 가로막아 인근 호텔을 전전한다는 중국 교민도 있다. 한국인 거주자가 밖으로 못 나오도록 주민들이 현관을 각목으로 막고 못질을 했다는 중국발 뉴스도 나왔다. 모두 '한국인이어서' 당하는 수모다.민주당 몰락 대지진 중국에서 날아왔다.
민주당은 친중 우호를 내세워 미국에 등을 돌렸다 천벌을 받고 있다. 아베 총리는 "틈만 나면 반복해서 읽는 노트가 있다"고 한다. 재집권까지 5년 동안 틈틈이 쓴 1차 집권기의 '반성 노트'라고 했다.
아베는"민주당 정권 때 경제가 바닥으로 떨어졌다. 하지만 그 계기를 만든 것은 나 자신이다. '너 때문'이라는 비판을 많이 받았다. 그 말 그대로 책임이 나에게 있다고 여겨 반성한 결과 나는 운 좋게 두 번째 기회를 얻어 실패를 자양분으로 삼을 수 있었다."그래서 아베는 국민의 무너진 자긍심과 회복 탄력성을 보수 에너지로 바꾼 '일본을 되찾자'는 구호를 만들었다.
그런데 문재인은 구태의연하게 자기 잘못을 남에게 떠넘기고 있다. 코로나는 "중국에 갔다 온 한국인 때문"이라며 원인을 국민에게 돌렸다.
코로나 창궐은 신천지 때문이라고 덮어씌우고 있다. 문재인은 국민들 신뢰를 잃지만 국민들은 자긍심이 무너졌다. 문재인은 구제 불능한 인간임이 드러났다. 하루 빨리 문재인을 버려야 국민이 산다. 2020.3.11
관련기사
[이기홍 칼럼]야당 땐 매사 ‘대통령 탓’, 이젠 책임 회피 궤변
[중앙시평] 국민의 피·땀·눈물, 대통령의 무한책임
[선우정 칼럼] "한국인이어서 수모당하는 건 처음 본다"
한국인 노 땡큐" 세계 109개국에… 文 "기업인은 입국하게 해주세요"
‘팬데믹’ 현실 되나… “우한폐렴 환자, 5월 말 16만 명 가능성”
우한폐렴’ 국내 사망자 8명 또 늘어 59명...확진자는 어제 131명 증가한 7513명
예비역 장성단 “우한폐렴은 文정권이 중국 눈치보면서 국민을 죽음으로 내몬 범죄행위”
[오피니언]사설 세계 경제大亂…한국이 최대 피해국인데 文정부는 無力
[오피니언] 사설 文대통령 또 낙관론 편 날 서울서 초대형 집단 감염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