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한국 마스크 최대 일생산량 1,000만 장 < 최소 일일 수요량 5,200만 장
마스크 주간 최대 생산량 7천만 장 < 5부제로 주 최소 수요량 1억 4백만 장
주간 소요량 - 주간 생산량 = 3,400만 장/부족량(1천7백만명 분)
∴ 1천 7백만 명은 마스크를 구매할 수 없다
∵마스크5부제는 구매자/구매량 최소화를 목적으로 구매를 최대한 어렵게 만들었다.
문재인은 턱없이 부족한 마스크를 숨기려고, 동족방뇨(凍足放尿) 위기모면 꼼수 마스크5부제로 국민을 우롱하며, 사기치지 마라! 굴뚝의 연기를 멈추려고 굴뚝을 막거나 굴뚝에서 부채질하는 우를 반복하지 말고, 아궁이에서 땔감을 꺼내 굴뚝의 연기를 멈추는 것처럼 근본적인 해결책을 강구해야 한다. 자꾸 번갈아 가며 국민을 속여 양치기 소년이 되고, 반복해서 거짓말로 국민들을 희망고문하지 말고 근원적 해결책을 강구하라. 우한코로나19를 가지고 더 이상 대 국민 사기극을 반복한다면...
문재인은 남은 임기도 못 채우고, 청와대에서 올해를 넘기기 어려울 것이다.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마스크를 보유하고 있고, 하루 마스크 1억장 이상의 일일생산능력(Daily Production Capacity)을 가진 나라는 중국이다. 시진핑은 문재인에게 마스크는 물론 방역기술을 지원하고 싶어 안달이다. 문재인은 개포동에서 판교로 넘어가는 청계산 달래나고개 전설을 떠올리며, 마스크와 방역물자를 시진핑에게 달래나 보라! 즉각 시진핑에게 전화로 마스크 10억장과 방호복 50,000sets를 요청하고, 구호요청 특사를 중국에 급파하라!
현재 시진핑은 전세계에 뻐기며 으스댈 절호의 기회로 문재인의 긴급 구호요청을 학수고대하며 기다리고 있다. 현재 중국만이 한국이 긴급히 필요한 우한코로나19 방역에 필요한 마스크와 방역물자를 가지고 있다. 태풍이 지난 뒤 사과, 배, 대추, 감...낙과를 주울 수 있고, 아궁이에 콩대 태운 후 흩으면, 군 콩을 주워 먹을 수 있다. 또한 문재인은 “달래나 보지~ 달래나 보지~...”라며 누이가 슬피 울었다는 달래나고개 전설을 떠올리며, 시진핑에게 즉각 방역기술 자문/지원을 요청하고, 마스크와 방호복 등 방역물품을 달래나 봐라!
우리가 꼭 필요한 걸 해줄 수 있는 기쁨을 시진핑에게 주는 것은...
지금 구사할 수 있는 최선의 외교술이며 누이 좋고 매부 좋은 서로 돕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