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문, 진실과영혼, 오대산님께 드립니다.
오랫만에 논객넷을 방문하여
귀한 글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논객넷에서는 현재 대문에 간판이 걸린 칼럼위원들만
칼럼을 쓸 수 있는 권한이 부여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설정도 예전에 대표논객 시스템과 혼동이 되어 있어
간간이 예전 대표논객님들이 글을 올릴 때 칼럼으로 올라오는 일이 있습니다.
그래서 예전에 정문님이 오랫만에 글을 올릴 때에도
칼럼으로 되어 있는 것을 관리자가 일반 글로 수정한 적이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아주 오랫만에 진실과영혼님과 오대산님께서 귀한 글을 주셨습니다.
두분다 논객넷의 창설멤버로서 다년간 대표논객으로 활동하셨습니다.
그런데 진실과영혼님 글은 일반글로, 오대산님 글은 칼럼으로
게시판에 게시가 되었습니다.
즉 오대산님은 칼럼위원로 개편될 당시까지 활동하셨기에
게시글 칼럼 설정이 되어 있었고, 진실과영혼님은 더 그전에 중단하셨기에
설정이 안되어 있었습니다.
이런 상황은 간만에 논객넷을 찾아주신 대논객님들께 대한 예의가 아니라는 생각에서
집행부에서 논의한 결과 정문님, 진실과영혼님, 오대산님,
세 분에게 전부 칼럼 선택권을 주어야 한다는 만장일치 의견을 보았습니다.
정문님, 진실과영혼님, 오대산님, 세분께서는
게시판에 글을 올릴 때 칼럼과 일반글을 선택하여 게시할 수 있습니다.
비록 바쁘시더라도 선거 기간 동안만이라도 좋은 글을 주시어
민초들이 걱성할 수 있게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그외에도 논객넷에서 칼럼을 써보고 싶은 회원분이 계시면
자원해 주십시오.
칼럼을 올릴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해 드릴 수도 있고,
대문에 칼럼위원 간판을 걸고 칼럼위원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려 있습니다.
나라가 망국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이제는 민초들이 일어설 수밖에 없습니다.
이제 일어서십시오!
논객넷 비바람 회장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