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더민당의 송영길이란 작자가,
미래통합당 대표 황교안을 향해 기독교인으로서 신천지교회도 기독교단
으로 인정하느냐?는 공개 질문을 던졌다.
다시 말하면 황교안 당신도 사이비 기독교인이 아닌가?라는 비아냥이다.
자-그렇다면 더민당 네 놈들의 민낯을 파 헤쳐 보기로 하자.
신천지 교회가 이단이라 사실은 이미 오래전부터(20여년전) 잘 알려져 왔다.
그런데 아래 인간들이 신천지 교회의 이만희/종단에 표창장과 감사장,상장
등을 다투어 수여한 사실에 대해 해명을 해 봐라!(신천지 이하동문)
2003년 10월에 유시민 의원이 신천지에 표창장을 수여한 사실과,
2012년 8월에 신천지 신도 총회에 이해찬이 축사를 대독한 사실등에 대해
2015년 2월 더민당 의원 민효철 명의의 상장 수여.
2016년 12월 서울 시장 박원순의 명의의 상장 수여,
2017년 12월 행자부 장관 김부겸의 표창장 수여,
2017년 7월 안희정 명의의 표창장 수여등에 대해--
상장 머리글에 자원봉사/선행등이 표기되어 있다만,
신천지가 정상적 기독교단이 아니라는 것이 이미 인지된 상태였다고 본다.
모르쇠로 일관치 말고 국민앞에 소상히 해명하라!
지금 네 놈들은 중국발 코로나를 한국의 신천지교회와 대구 경북이 제 2의
발원지로 포장하여 중국에게 아부하면서 대구/경북을 나환자 촌락처럼 취급
하고 신천지교단을 해체하라고 떠든다.
신천지가 지독한 유아독존의 1인에 의해 신도들을 미혹시키는 이단 종교라
해도 코로나가 그 곳에서 발원된건 아니지 않는가?
언제는 신천지가 우리 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종교라 추켜 세우더니 중국인
이 옮긴 코로나가 확산되자 상장.표창장 준 더민당 놈들이 더 기승을 부린다.
누가 이런 합리적 의심을 제기하였다.
그 당시나 지금이나 신천지는 상당한 재력을 가진 단체이기 때문에 정치실세
들이 다투어 표창/상장/감사장을 주므로 뒷 돈을 챙겼을 것이라 혹평했다.
정치인과 종교집단은 늘 공생의 이익을 나누는 것이다
곰곰이 생각해 보니 과히 빗나간 의혹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지금 대구 전역은 멘붕상태로 중국의 우한과 흡사한 곤경에 처해 있다.
바이러스가 사람보고, 지역보고 뎀비는지 물어나 보자!
어제 지인의 친구가 동대구역에서 KTX를 탔는데,
세상에 기막힌 일이 일어났다고 한다,
자기 좌석표 자리로 갔더니 웬 여성분과 동반좌석이라 안녕하세요“하면서
옆 자리에 앉으려 하자,그 여성분이 발딱 일어나 승강장으로 나가 버렸단다.
해서~아니 내가 코로나 확진자도 아닌데 대구에서 승차했다는 것 하나로 사람
을 바퀴벌레처럼 대하는데 분노가 솟구쳤지만,
다른 좌석들도 대구에서 탄 승객 옆에 앉은 분들이 모두 승강장으로 가길레,
그냥 참고 편한 자리가 되었지만,심히 불편한 심정으로 서울까지 왔다고 한다.
지금 대한민국은 문재인이란 오만방자한 지도자인지 개새끼인지 하는 놈 하나
로 인해 국론은 산산조각 나고 대구 경북은 오갈데 없는 고아신세로 추락했다.
또 더 기막힌 기사가 일본 하나다“란 월간 잡지에 게재 된 것을 일본어가 가능한
어느 여성분이 유투브를 통해 잡지를 캡쳐해서 고발했다.
물론 착해 빠진 보수 우파들이나,피도 눈물도 없는 좌빨들은 가짜 뉴스라 매도할지
모르지만 한번 살펴 보자.
2014년 6월호에 실린 내용으로 6,15 14주년에 붙이는 글이라고 한다.
“6,15 북남공동 선언 14주년을 맞이하여 남조선의 좌익들이 김정은에게 충성을
서약하는 내용이 게재되었는데 이하 중략하고,
“경애하는 김정은 장군님께~
남조선 혁명전사들은 6,15 그 날을 맞이하여 김정은 장군에게 충성을 다할 것을
굳게 맹세하고~어쩌고 저쩌고~
그 다음장엔 남조선 혁면전사 명단이 나오는데,
이석기,이정희,임수경,박원순,심재환(이정희 남편) 정청래,노수희,감금실,최재성,
조희연,이재정,한명숙,박영선,김한길,박지원,등등,
그리고 문재인은 충성 노동당원으로 의심된다는 기사가 있었다.(2014년 당시)
단체로는 민노총,참여연대,정의구현사제단,복음 전도회,한국진보연합,전공노,
녹색연합,경실련등이 나열되었다.
물론 이 잡지는 일본의 극우 잡지라 한다.
그러나 전혀 근거없는 가짜 내용이라면 더민당이나 당사자들이 침묵하는 것도
한편으론 이해할 수 있지만,
아니 뗀 굴뚝에 연기날 턱은 없다는 생각도 지울 수 없다.
우리 국민들은 문재인 정권 이후부터 지금까지 지독한 정신질환을 앓고 있다.
아마도 대깨문/더민당/민노총등등을 제외하고 대부분 국민들은 엎친데 덥친격
으로 코로나로 인해 거의 실신 상태에 처한 모습이다.
유명한 의학자가 병원 침대의 과반수는 신경병 환자가 차지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그들의 신경고장은 신경의 물리적 퇴화가 아니라,
무일푼,실패,고민,패배,절망등 감정에 의해 일어난 것이라고 했다.
인간의 감정중 가장 고치기 어려운게 분노조절 장애라고 한다.
우리는 아니 나는 솔직히 문재인 상판떼기를 보던가,그 징그러운 음성만 들어도
그날은 그냥 꽝“날이 된다.
이거이 보통 재앙이 아니쟎는가?!
나는 간혹 진주기녀 논개가 생각난다.
倭將을 끌어안고 진주 南江에 투신한 열혈 愛國女--그 모습을 상상해 본다.
이 나라를 백척간두 벼랑으로 끌고가는 그 놈과 내가 혁대로 꽁 꽁 묶어 漢江에
투신하면 대한민국의 운명이 역전될까?
지금 내 나이 70중반 스트레스 받으며 한 십년 더 견뎌 봤자 남는 장사 안된다.
나처럼“이런 상상을 하는 시골읍 애국분들이 보기 보단 상당히 많다.
아무튼 논객넷 벗님들!
코로나인지 캐딜락인지 지랄같은 병마에 강건하시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