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2.22. 지난 일주간 문정권 망국정책 자료모음 및 집회 화보
태극기집회 문재인 퇴출위한 이계성 강의 요약서
▲ 우한폐렴 수입한 문재인
- “우한폐렴은 인공 바이러스" 생물학 무기공장서 유출 미국상원의원
- 중국 감염자 7만 사망자 2천 -실제 감염자 150만 격리자 2억5천
- 한국 중국인 입국허용 1달만에 감염 400명 사망2명
- 총선용 시진핑 방한 집착 코로나 초기 대응 실패
▲ 문재인 우한페렴 수입
- 한국 일본 제외 모든 나라가 중국인 입국 급지
- 중국 우방 북한 러시아도 국경 폐쇄
- 중국인 출입 허용한 한국을 미국 대만 등에서 감염국으로 지정 입국제한
▲문재인,
- 중국의 어려움이 우리의 어려움이다.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고자 한다"
중국인 입국허용 우한폐렴 확산조장
- 의사협·전문가·정은경질병관리본부장, 중국인 입국 금지 요구에 문재인은 거절
- 문재인은 중국을 위해 5000만 국민을 희생의 제물로 삼아
- 국민이 무슨 잘못해 중국과 병도 나눠 가져야 하나
▲ 정세균 총리
- 정세균 총리 상인들에게 "다른 얘기는 하지 말고 '신종 코로나' 때문에 장사가 안 된다는 이야기만 해달라"며 경제실패롤 코로나에 전가
- '코로나', 추경·재난지역 선포보다 급한 세금은 이런데 쓰라고 거두는 것
- 시급한 것은 세금 아닌 중국인 입국제한
▲ 추미애 장관
- 출입국 관리를 맡은 법무장관은 "중국이 (입국 제한을 하지 않은) 우리에게 각별히 감사해 한다"고
- 미국이 정치적 이유로 중국인 출입금지 우리는 합리적으로 잘 처리
- 미국은 정치적 해결 우리는 과학적 해결 자화자찬
- 싱하이밍 대사 찾아와 우리 정부의 조치에 대해서 굉장히 감사
문재인이 국민의 생명 담보로 우한폐렴 계속 수입한다면 살기 위해 혁명해야
▲ 이해찬
정부대처가 아주 잘 하고 있다 걱정할일 아니다
▲ 이능후 복지부장관
- 중국 관광객보다 중국 다녀온 한국인 감염원으로 작동한 경우가 더 많다
- 중국인 입국을 제한하는 것이 반드시 옳은 것만은 아니다
- 외국에서 입국자 모두 차단 않고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은 필연적 사실
- '창문을 활짝 열어놓고 모기 잡는 것 아니냐'는 기자 질문엔 "지금 겨울이라 모기는 없을 것"이라고 했다
▲ 조기 차단 실패이유
중국 시진핑 발병 신고 의사를 체포 감금 감추려
한국 문재인 중국인 입국자 차단 거부
언론에 보도된 망국 기사 제목
♣ 문정권이 망친 경제
- ‘경제허리’ 40·50대 49만명, 지난해 직장서 짐 쌌다
- [포퓰리즘에 무너지는 나라] [3]55% vs 45% 편가르기 13년의 결말
- [사설]40·50대 실직 5년 만에 最多… 민간투자 못 살리면 해법 없다
- "즉흥적 탈원전 정책, '100년 먹거리' 원전산업 망가뜨려"
- [오피니언] 사설 수용성 풍선효과에 선거 꼼수 겹친 뒤죽박죽 주택정책
- [사설] 집값 급등해도 여당 우세 지역은 규제 안 한다니
- [사설] 국립대 총장 임명 갑질도 내로남불 공부대 자기사람 아니라고거부
- [사설] 잘못된 경제 정책 기조 지키면서 코로나만 원망하나
- [사설]대통령은 “경제 비상·엄중”하다는데 부처들은 땜질 대책만
- 세금으로 만든 노인 일자리 68만개…月 27만원 '용돈벌이'만 수두룩
- [다산 칼럼] 한국 경제 갉아먹는 '정실국가'
- [오피니언] 사설 코로나 충격 더 큰 것은 文정부 들어 경제體力 망가진 탓
- [오피니언] 사설 전기車 충전료도 4배로 뛴다니, 탈원전 재앙 끝이 없다
- 공무원 3배 늘린 그리스 재정파탄, 항만·공항까지 외국에 팔아
- [사설] '세금 퍼붓기 특단' 말고 '정책 바꾸는 특단'을 하라
- [사설] 표 앞에서 머뭇대는 집값 대책…집권당의 자가당착
- 경제부처 과장 100명중 85명 "민간으로 이직할 생각 있다"
- [사설] '월성 1호' 조작 진상 총선 뒤로 넘기면 안 된다
- [김순덕 칼럼]“경제 반등” 반나절 만에 비상경제시국이라고?
- [사설]‘타다’ 합법 판결… 공유경제 도약 계기 되길
- [사설] '타다 무죄'…이참에 공유경제 걸림돌 다 없애라
- [사설]부동산 교육 일자리… 국민의 절박한 요구에 정책역량 집중해야
- [오피니언] 사설 감사원의 월성 1호기 監査 발표 또 연기, 직무유기다
- 경제부처 과장 절반 "김상조·홍남기, 직위 맞는 역할 못해"
- [사설] 19번째 집값 대책,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는 부동산 정치
- 통계로 확인된 "거지같아요"…자영업자 97.6% "매출 줄었다"
- [사설]‘두더지 잡기’식 부동산대책, 전국을 규제지역으로 묶을 건가
- [사설] 시한 넘긴 월성 1호기 감사, 국회에 중간보고 하라
- 인사동 한정식집 "개업 이래 이런 불황 처음"…변호사·의사도 '비명'
- [사설] 원전도 석탄도 LNG도 안 된다는 환경단체, 어쩌자는 건가
- [사설] 무지와 오기의 부동산 대책…전국을 '특별규제'로 묶을 텐가
- [오피니언] 사설 국제 우려 본격화하는 한국 原電, 문 대통령 책임져야
- [사설]자영업자 소득 5개 분기 연속 추락… “경기 거지같다” 이상이다
- [사설] 감원 태풍, 자영업 붕괴…정책전환 더 늦출 수 없다는 경고다
♣ 문재인이 망친 외교 안보
- [류근일 칼럼] 한국에도 '反전체주의적 좌파''민주적 좌파' 가능할까?
- [사설]사드 성능 개량, 불필요한 갈등 피하되 中 눈치 보지 말라
- [오피니언] 사설 태영호 전화도 해킹…총선用 ‘사이버 北風’ 차단 급하다
- [朝鮮칼럼 The Column] '투키디데스의 함정'을 비켜가는 미국, 전쟁 없이 경쟁자들 물리쳐
- [양상훈 칼럼] 소름 끼치는 文 '한·중 운명 공동체'론
- [사설]지역감염 폭증 속 사망자까지… 의료 인프라 마비 우려된다
- 이기홍 칼럼]대통령이 잘못 굴린 눈 뭉치, 눈사태 된다
- [김용삼 칼럼] 파멸 향해 질주하는 중국공산당의 위험한 도박
- [오피니언] 사설 코로나 빌미로 ‘남북 쇼’ 또 벌이려는 文정부
- [朝鮮칼럼 The Column] 코로나 바이러스가 北에 침투하면 벌어질 일
♣ 문재갑질 남남강등 조장 내란 중
- 윤석열 "수사·기소 분리 불가능"…추미애 주장 반박
- 진중권 "민주당과 지지자들, 일본 자민당-야쿠자 닮아가"
- “文정권은 대한민국 갉아먹는 기생충 정권”광화문 시민들 “‘민주당만 빼고’ 찍는다. 나도 고발하라”
- [사설] 文 지시한 수사 예외 없이 무죄, 당한 고통에 사과 한마디 없어
- [전영기의 시시각각] 임미리의 “민주당만 빼고”
- [사설] 민주당만 모르는 민주당의 오만
- [사설] ‘무법 장관’의 길로 폭주하는 추미애 법무장관
- [사설] 경기부진 '코로나' 탓으로 돌리며 구조개혁 외면해선 안 된다
- [최공재 칼럼] 영화 ‘기생충’의 아카데미 수상이 자유진영에 의미하는 것!
- [오피니언] 사설 秋, 검사장회의 당장 취소하고 의원職부터 내놔야
- 진중권, ‘윤석열 부인 내사’ 보도 매체 맹비난…“명백한 식품위생법 위반"
- 대통령 앞에서 그게 할 소리냐" 親文, 반찬가게 주인까지 신상털기,친문, 인신공격·불매운동
- [사설]中 유학생 특별 방역, 대학에만 떠넘길 일 아니다
- [오늘과 내일/정연욱] 민주당 쌓여만 가는 오만 독선 상식과 통념 못 이겨
- 중국 방문 '폐렴 사망' 30대, 다행히 음성… 민주당 "세계 최고 방역" 섣부른 자화자찬
- 청정 대구서 '우한폐렴' 추가 확진… 의사협회 "1차 방역 실패" 초비상
- 폐렴 사태 키워놓고, '비상시국 특단 대책' 요구… 문재인식 사후약방문
- 미래통합당, 文대통령 선거법 위반직권남용 혐의 고발키로"울산시장 부정선거 묵시적 승인" 되치기
- 노태악 대법관 후보자, ‘靑 울산선거 개입 사건’ 관련 “헌법과 법률 어겼다면 대통령도 탄핵 대상”
- 서울 관악구서 중국 여행 다녀온 30대 남성 폐렴으로 사망당국은 "우한폐렴 검사했지만 음성" 발표
- [오피니언] 사설 “法 이용해 政敵 벌주고 내편 감싸면 그것이 바로 독재”
- [사설] 조국 옹호 변호사 공천 시도, 끝까지 국민과 싸우려드나
- [사설] '지역사회 감염 우려' 연속 3명, 심상치 않다
- [사설] 도 넘은 극렬 지지층, 대통령이 자제시켜야
- [사설]강경 지지층에 휘둘려 민심과 멀어지는 민주당
- [사설]원칙도 일관성도 찾기 힘든 판사 재판 배제와 복귀
- [논설위원 현장 칼럼]“정치적 구호 강요로 학생 권리 침해 말라”
- 하루 새 15명 추가 확진… 대구경북서만 13명 '우한폐렴' 패닉
- 文대통령, 하야하라"… '진보성향' 부장판사 공개 글 파문
- 좌파성향 김동진 부장판사, 文대통령 하야 요구...“현 정권은 대한민국 헌법질서 수호할 의지 없다”
- 전국교수 6천여명, 文정권 ‘유사 전체주의’에 맞서 ‘자유진실정의’의 전쟁 선포...'자유시민운동' 출범
- [단독] 경찰, 1인 시위하던 김현진씨 강제 연행...김씨 눈 밑 찢기는 등 부상
- [황인희 칼럼] 말이 말 같지 않은 사회
- [오피니언] 사설 코로나 사태 더 심각한 국면…入國금지 中전역 확대해야
- [오피니언] 사설 입으론 ‘인권’ 외치며 소년원서 홍보영상 찍은 秋장관
- 하루 22명 감염… 코로나 둑이 터졌다
- [사설] 번지는 코로나, 中 감염원 유입 방치 이유라도 설명해달라
- 당내선 거센 반발 기류도… 박용진 "김남국 정리하라" 김병욱 "조국 선거될 판"
- [사설] 우한 코로나 대응 완전히 달라져야 한다
- ‘진보 성향’ 현직 부장판사 “文 대통령, 헌법 수호 의지 없어…하야하라"
- "노태악 대법관 후보에 가슴 뭉클"… 이례적 칭찬 왜? 문재인 탄핵사유
- 영부인의 시장 방문 전날 걸려온 전화 "건어물 가게죠? 꿀 40㎏ 준비해두세요"
- [사설] 지역 감염 무방비, 위기단계·시민의식 모두 높여야
- [사설]‘슈퍼전파’로 집단 감염… ‘심각’ 경보 울리고 장기전 채비를
- [사설] 소년원생 세배는 인권 무시한 추 장관의 갑질
- [사설] 둑 터진 '코로나'…면피·눈치보기 말고 국민안전만 보라
- [단독] 4·15총선 '국보법 위반' 88%가 범여권… 윤건영 하승창 이용선 '전과 출마' 확인
- '우한폐렴' 첫 사망… 하루 새 53명 추가 확진… 전국이 '폐렴공포'
- [오피니언] 사설 우한 총영사 3개월 空席 끝에 퇴직자 파견…이게 정부냐
- [오피니언] 사설 방역망 무너져 국민 不安 더 커져도 자화자찬하는 與
- [김행범 칼럼] 도덕과 자유만 빼고 다 모은 정당
- 31→51→106명 '눈덩이 감염'… 첫 사망자 발생
- [사설] 방문 다 열어놓고 집안에서 모기 잡는 시늉 한 방역 대책
- 친문 지지층, 與공천위까지 문자폭탄
- [사설] 文 "곧 종식" 秋 "美 중국인 차단은 정치적" 이들을 어찌 믿나
- [사설]여론 왜곡 실검 서비스, 일시 중단 아니라 폐지가 답이다
- [사설] 첫 사망자 나온 초비상 사태…대통령이 온몸 던질 때다
- [사설] '대유행' 갈림길 선 코로나 사태, 국가역량 총동원해 막아야
- 대통령-영부인, 청와대로 <기생충>팀 불러 '파안대소' "기생충의 현실판이 지금 청와대" 비판 쇄도
- "코로나 곧 종식된다"던 文, 이번엔… "정부 믿고 경제활동 해달라"
- 박원순서울시장 "광화문광장 등 집회 금지"우한폐렴 핑계로 '文정권 규탄 시민저항'에 재갈 물리나?
- '4.15총선 낙천-낙선운동 국민연대' 결성..."反美-종북-從中-反헌법-反시장-파렴치 정치인 OUT"
- [오피니언] 사설 이제라도 질본에 實質 결정권 줘야 팬데믹 막을 수 있다
- [오피니언] 시론-이현종 논설위원 민주주의 망치는 ‘文주주의’
- ‘우한 코로나’ 48명 추가 확진... 오늘만 100명 늘어 총 204명
- [사설] 국민이 무슨 잘못해 중국과 病도 나눠 가져야 하나
- [사설] 우한 코로나 급속 확산된 날, 대통령의 처신과 말
- [사설] 의료 시스템 붕괴와 병원 감염 막는 게 급선무다
- 친문 지지층, 與공천위까지 문자폭탄
- [사설] 코로나 전국 감염…어영부영하다 재앙 키웠다
- [사설]전국이 뚫렸는데 대책은 국지적, 경보는 사태 초기 그대로
- [사설]의심나면 사람 많은 곳 가지 말고 검사 자청해야
- [사설] 첫 사망자 나온 초비상 사태…대통령이 온몸 던질 때다
- [사설] '코로나', 추경·재난지역 선포보다 급한 게 입국제한 확대다
2020.2.22 광화문 이승만광장 태극기집회 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