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의 정치력!
아리스토텔레스(Aristoteles)는 모든 존재하는 것들이 운동을 한다고 보았다 이운동은 자신의 자리로 돌아가는 ,즉 자신이 나온 根本으로 돌아가는 운동이다 모든 개체나 전체 할 것 없이 존재하는 것들은 이 운동을 하고 있다는 얘기다 심지어 바이러스까지도!
스피노자(Spinoza)는 자연 만물의 본질이 코나투스(Conatus)라고 하였다 이 코나투스는 자신의 존재를 지속하려는 힘을 말한다 이것은 자기 존재를 보존하려는 욕망인 것이고 그런 측면에서 인간도 그 본질은 코나투스라고 한다
또 쇼펜하우어(Schopenhauer)는 의지(Will)를 중요시 했는데 이 의지가 사람에게만 있는 게 아니고 모든 것 ,즉 동물과 심지어 무생물에게도 있다고 했다 모든 자연의 힘들 속에 있는 활동적인 충동이 곧 의지라는 것이다 쇼펜하우어에게 自然의 전 체계는 의지를 가지고 작동하는 메커니즘이다
이런 관점들에서 보자면 바이러스의 움직임도 의지의 결과물일 것이다 본래 기독교 신학에서는 우연이란 걸 인정하지 않는다 우리 인식 안에서 원인을 발견할 수 없으니까 우연이란 이름을 부쳤을 뿐 모든 존재와 사물 사태의 전 체계는 神(providence)의 섭리(神意)하에 있다고 본다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서 주에게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롬11:36)하신대로다
바이러스도 생명체인데 어떤 초월적 의지의 명을 받아 의지를 가지고 움직이고 있을까 필자는 개인의 주관적 체험에 불과할 수 있지만 그런 인식상의 경험을 한 바 있다
청년시절 은혜를 받고 성령이 충만한 상태에서 영적 시야가 열려졌는데 모든 피조물들이 ,즉 작은 미물들까지도 하나님의 메신저가 돼 움직이고 살아가는 것을 직관 했었다
그들은 모두 하나님의 일을 하고 있었고 하나님이 지시하는 곳을 가고 있으며 그 명령을 수행하고 있었다 물론 이것은 극히 주관적인 경험일 뿐 객관화나 보편적 지식이 될 수는 없다 참고 할 뿐이다
암튼 이 모든 존재는 신적 필연에 따라 생성소멸하는 것이며 현실세계 또한 그렇다는 인식을 하는 게 기독교 신앙이고 그 신앙하는 관점에서 본다면 바이러스 사태도 우연일 수는 없다 혹시 어떤 정치적의도로 인간이 만들어낸 거라해도 역시 인간의 의지가 신적 의지(섭리)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점에서 우연일 수는 없다
모든 존재와 사물, 사태는 자기의 때(time)를 갖는다 어떤 존재도 자기에게 부여된 때(시간) 안에서만 작동한다 교회 신앙은 이런 전 우주적 차원과 보이지 않는 영적 영역까지를 주관하시는 창조주 하나님을 믿고 있다
특히 어떤 특별한 사건들의 경우 이 사건의 궁극적 원인을 물리적이나 인간에서만 찾지않고 神的攝理(신적섭리)를 궁극적 원인으로 여기고 그런 사건이 발생하는 타이밍을 카이로스(Kairos, 神이 일하신 때)라고 한다
중국의 우한시가 중국 전역에서 대표적으로 기독교회를 탄압했다고 알려진다 교회당을 없애고 성경을 불태우며 온갖 악행을 자행했다고 한다 이 일을 두고 기독교인들은 하나님께서 (바이러스들을 들어서) 심판하셨다고들 한다 물론 현실세계는 그와 반대되는 현상(악하고도 무병장수 한다든지)들이 허다하기에 단순 대입이어려운 건 사실이다 하지만 교회 신앙은 이런 인식상의 한계에도 불구하고 서슴없이 이를 고백한다
바이러스는 무서운 힘으로 시진핑 ,북괴 , 문재앙 체제를 흔들어 대고 있다 여차하면 이 삼각체제에 변동이 올 수도 있는 추세다 재앙과 추미애가 폐렴이 한풀 꺾여간다고 떠드는 바로 그 다음날 대구에서 바이러스는 급격히 퍼져 마치 추미애 등의 말들을 비웃듯 했다
또 재앙이 봉준호 기생충팀을 청와대로 불러 먹고 파안대소 하는 중 바이러스가 확!퍼졌다 타이밍이 절묘하다 청와대 추미애 모두 뜨끔했을 것이다 지껄인 말들마다 무색하게 됐으니! 마치
"너희들이 기생충이야!"하듯이!
바이러스의 정치력은 인간 뺨친다 정치 경제 문화 행정 교육 교통 노동 생산 예술 심지어 군대까지 사회의 전 분야를 송두리채 흔들고 있다 그 미물들이 종신 집권하겠다고 큰소리치는 시진핑 북괴를 초토화 시킨다 문재앙의 목덜미도 이 바이러스 군대가 쥐고 있다
지금쯤 바이러스가 없었으면 재앙이 시진핑과 북괴 데려다가 쇼하고 기생충 파티 열고 쩝쩝 거리면서 총선 한바탕 뒤집어 흔들고 붉은 다수당 만들어 적화통일 하겠다 dog꿈 꾸고 있을텐데 아뿔사!
개꿈은 고사하고 목숨부지도 걱정케 돼가는 형편아닌가 바이러스의 정치력은 이성적 존재자라는 인간을 능가하고 있다 이제 문재앙은 시진핑 북괴의 졸개짓이 아니라 바이러스군대에게 무릅 꿇고 빌면서 울어야할 판이다
박원순은 바이러스 핑게 대면서 광화문 집회 금지한다고 했다 이해찬 추미애 사회주의 하겠다고 떠들더니 이인영이 총선 끝나고 사회주의로 본격 가겠다는 이빨 드러냈다 교회를 손 보겠다고 아주 흑심을 내보이고 있다
이사람들 한국이 사실상 기독교 국가이고 하나님의 절대 주권하에 있는 나라인줄 모르고 까분다 그러다 하나님이 더 큰 징계로 작살을 내실지 모르는데 영적 소경들이라 마구 설친다 다윗왕도 교만하니까 하나님이 전염병으로 내리 쳐서 단에서 브엘세바까지 7만명이 죽었다(삼하24장)
함부로 광화문 집회 건드리고 전광훈 목사 구속시킨다든지 교회들을 탄압하겠다는 술수 부리다간 골로 갈줄 알아야 한다 헤롯왕처럼 하나님 손에 사라지지 않으려면 겸손하고 공산주의 망상 버리고 빨리 청와대 떠나는 게 사는 길일 것이다
인간이 얼마나 약한가 미물인 바이러스에게도 죽어나가는 존재임 잊지말기 바란다
나라는 여호와의 것이요 여호와는 모든 나라의 주재이심이로다 (시22:28)
2020.2.22 안티다원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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