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한당 심재철의원이 추미애 이름으로 삼행시를 지었다.
"'추' 추미애는 '미' 미운짓만 하려고 '애' 애쓰고 기쓰는 국민 밉상이다." 본인이 지은 삼행시,,,
"'추' 추하디 추한 애는 '미' 미운짓만 골라 하려고 '애' 애쓰고 안달이난 달창쓰래기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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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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